사촌의 5세 영어 과외
1. ....
'16.1.12 3:29 PM (183.101.xxx.64)원래 영어를 잘하는 아이에게 영어 잊어버리지 않게
하는 정도의 기대로 프리토킹을 부탁한다면 모를까
한글도 모르는 5살짜리한테 영어를 해달라고 하신거 자체가 잘못된거 같아요
그리고 5살짜리 수준이면 엄마아빠가 아무리 말하기가 안되도 해주실수 있을거 같은데 아닌가요
아무튼 부모님이 원하는 수준이면 유아 영어 프로그램을 하시는 편이 좋으실거 같아요
그나이에는 원어민 튜터링도 그닥 효과적이지 않을거 같네요 영어유 유치원이 아닌이상2. 영어
'16.1.12 3:42 PM (182.227.xxx.37) - 삭제된댓글접근 방법을 어머님도 그렇고 그 사촌도 잘 모르는게 문제인거에요.
생각해 보세요.
어머님께 알아 듣지도 못하는 외국어로 책을 읽어 준다면 그게 재미가 있을까요?
그리고 어린 아이들한테는 정말 잘 이끌어 줄 수 있는 요령두 있어야 하구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어머님이 먼저 공부 하셔야 할듯합니다.3. 영어
'16.1.12 3:43 PM (182.227.xxx.37)접근 방법을 어머님도 그렇고 그 사촌도 잘 모르는게 문제인거에요.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가
어머님께 알아 듣지도 못하는 외국어로 책을 읽어 준다면 그게 재미가 있을까요?
책을 읽어주는건 필요가 없어요.
듣기가 되어 있다면 스스로 책을 읽을테니까요.
그리고 어린 아이들한테는 정말 잘 이끌어 줄 수 있는 요령두 있어야 하구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어머님이 먼저 공부 하셔야 할듯합니다.4. 영어
'16.1.12 3:49 PM (182.227.xxx.37) - 삭제된댓글엄마 아빠가 영어기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이 아니면
안하시는게 나아요.
배울때 발음 잘못 배우면 나중에 고치는게 힘들어요.5. 영어
'16.1.12 3:49 PM (182.227.xxx.37)엄마 아빠가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이 아니면
안하시는게 나아요.
배울때 발음 잘못 배우면 나중에 고치는게 힘들어요6. 호두
'16.1.12 3:55 PM (210.179.xxx.194)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상당히 피곤한 스타일같이 보여요.
남에게 맡기지 말고 님이 그냥 님아이 끼고 죽이되든 밥이 된든 하시는게 나을듯요.
님아이 맡은 사촌 자다 경기하겠어요.
스트레스 때문에요.
저라면 님같은 친척. 억만금 줘도 안할듯.
혹 그 사촌 그만둬도 님이 피곤한 스타일인거 먼저 인지하시고 그 사촌 욕 친척들에게 하지 마세요.7. 111
'16.1.12 4:01 PM (116.127.xxx.20) - 삭제된댓글아무리 카튜사라도.. 유아교육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힘들것 같아요.
그냥 전문가에게 의뢰하세요... 서로 피곤합니다.8. 눈높이
'16.1.12 4:03 PM (182.227.xxx.37) - 삭제된댓글이런거 하시려면 영어 일찍 포기하시는 거에요.
9. 헐
'16.1.12 4:07 PM (223.62.xxx.11)문화센터 유아 영어 수업 가보셨나요?
애들이 얼마나 힘든데
테크닉 없이 힘들죠
동화책이나 읽어주는게 최선이네요10. 헐
'16.1.12 4:07 PM (223.62.xxx.11)물론 그림으로 글 못읽어도 알수 이ㅛ는책
11. 눈*이
'16.1.12 4:08 PM (182.227.xxx.37)하시려면 파닉스만 떼고 하실 필요 없어요.
돈낭비 시간낭비 영어 공부 일찍 포기하는 겁니다.
차라리 튼튼이나 윤선생 이런게 낫고요.
카츄샤 사촌이 열정이 많다니 단어나 짧은 문장 정도 재미있게 접근하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12. 그냥
'16.1.12 4:12 PM (14.52.xxx.193)엄마가 쉬운 동화책 구해 주고
거기서 읽어주고 그림 설명 영어랑 말로 해달라고 해 보세요13. ...
'16.1.12 5:35 PM (211.46.xxx.253)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아이 가르치기는 힘들어요.
일단 유아는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없잖아요... 비전문가에게 맡겨놓으시곤 너무 많은 걸 요구하시는 거 같아요.. 아무리 영어라도 아이 가르친 경험이 있어야 되요. 특히 유아는요.14. 수리야
'16.1.12 6:00 PM (210.178.xxx.246) - 삭제된댓글가르친 경험이 없다는게 참 많이 아쉽네요. 제가 아이 4살때 4개월가량 원어민 영어수업을 같이 들었었어요. 근데 아이가 노래 따라 부르며 좋아했고 거기서 반복했던 문장들은 곧잘 알아 듣더라고요. 지금 그 수업처럼 자석칠판도 준비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는데 사촌은 듣는걸로는 그 수업방식을 잘 모르겠나봐요. 저랑 나이차이가 꽤 나서 무척 조심스러워 하지만 의욕 충만하고 확실한 방향만 알려주면 좋을거 같아 고심하고 있어 혹시 좋은 의견 있을까 싶어서 글 올린거였구요.
좋은 위견들 새겨 들을게요.15. 수리야
'16.1.12 6:02 PM (210.178.xxx.246)가르친 경험이 없다는게 참 많이 아쉽네요. 제가 아이 4살때 4개월가량 원어민 영어수업을 같이 들었었어요. 근데 아이가 노래 따라 부르며 좋아했고 거기서 반복했던 문장들은 곧잘 알아 듣더라고요. (갑자기 학원이 망하는 바람에 그만뒀었어요)지금 그 수업처럼 자석칠판도 준비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는데 사촌은 듣는걸로는 그 수업방식을 잘 모르겠나봐요. 저랑 나이차이가 꽤 나서 무척 조심스러워 하지만 의욕 충만하고 확실한 방향만 알려주면 좋을거 같아 고심하고 있어 혹시 좋은 의견 있을까 싶어서 글 올린거였구요.
좋은 위견들 새겨 들을게요.16. 수리야
'16.1.12 6:03 PM (210.178.xxx.246)위견들--> 의견들
17. 주1회 2시간?
'16.1.12 6:12 PM (175.195.xxx.16)5세 아기한테 두시간짜리 수업은 절대적으로 무리입니다. 20분도 집중하기 힘들텐데요... 그리고 유아교육은 유아교육 전문가에게 맡기심이 좋을듯 해요. 뭐든지 첫걸음이 중요합니다.
18. 별로
'16.1.12 8:02 PM (122.43.xxx.75)저희아이도 다섯살때 유아교육전공하고 영유에서도 근무한 원어민한테 그룹과외했었는데 사십분 수업인데도
애들이 무지산만하고 집중하기힘들어 했어요
중간에 한번 쉬는타임있었구요
지금 학교입학전인데 그때 생각함 돈지랄이었. .ㅡㆍㅡ
집에서 잠수네식으로 하심 훨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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