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내용 많이 야한가요?
노영국씨 꽤 난감해 했던걸로 아는데...
책내용 많이 야한가요?
노영국씨 꽤 난감해 했던걸로 아는데...
네 야해요. 애인들과 잠자리얘기
전남편과 사이좋았던 얘기.
자기 빚 많았던 얘기.
빚갚으려고 쓴게 아닐까 싶기도 했어요.
이혼 후에 만난 남자와 관계를 가지며 멀티 오르가즘을 느꼈는데 아주 좋더라.
뭐 그렇게 요약할 수 있는 책으로 기억나네요.
지금도 그렇지만 그 책 출간 당시만 해도 여자가, 그것도 이름이 알려진 여자가 자신의 섹스와 섹스에서의 쾌감추구를 그렇게 대놓고 말한 경우가 없어서 이슈가 됐던 걸 겁니다.
솔직히 그 책이 한국여자들의 섹스에 대한 지평(?)을 좀더 넓혀준건 사실이죠.
읽어봤는데요.
야하다기 보다는 충격적이죠.
이름 얼굴 다 알려진 연예인이 자기 성생활을 글로 솔직하게(?) 쓴다는 거 자체가 파격이니까요.
읽어봤는데요.
야하다기 보다는 충격적이죠.
이름 얼굴 다 알려진 연예인이 자기 성생활을 글로 솔직하게(?) 쓴다는 거 자체가 파격이니까요.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윗님이랑 비슷한 생각이 들어요.
부끄러운 곳으로 조약돌을 집어올리는
연습을 하라고 파트너가 돌 몇알을
선물했고 그걸로 연마한 끝에 옹녀가 되었다는...
쿨럭
상상이 안 되는... 부끄부끄
저 어릴 때 읽어서 충격적이었던 내용.
다른 건 기억 안나는데
몸정? 그걸 잊을 수가 없어서 괴로웠다. 남자와 사랑은 끝났는데 그런 게 남아서 끊어내기 괴로웠단 얘기랑
여자친구랑 남자 한명이랑 쓰리썸 했고 그로인해 인간관계에 상처 받았단 내용이 놀라웠어요.
을 기억하시는 분들의 기억이놀랍네요.
저도 그 책읽었었는데 기억이않나다가 .... 윗분들 글을읽으니 기억이 나네요.
그당시에는 여배우가 본인의 사생활 그리 적나라하게 쓴 사람들 별로없지요, 우리나라에서는
그래서 더 사람들이 놀라워했었던 내용이었어요.
여배우 생활 계속하시지 왜 않하시는지 몰라요 나름 개성있는 배우가 되었을텐데요.
그때는 야했어요
게다가 이로인해 남편이 뻔히 누군지 아는데
남편과 어린자녀가들이 받을 상처가 컸던거죠
두권이나 읽었는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
저도 나름 굉장하다고 생각 그시대에...
적어도 여자들은 욕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서갑숙씨 계속 배우해요. 최근에도 출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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