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호선 멸치할머니를 찾습니다(mbc 리얼스토리 눈)

서은혜 조회수 : 2,626
작성일 : 2016-01-11 20:00:55

MBC <리얼스토리 눈>제작팀입니다.

1호선에서 가장 자주 목격되고

2호선, 3호선 혹은 5호선에서도 자주 보이는 멸치 파는 할머니에 대해 아시는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인상착의는 백발에, 

수레에 멸치를 담아 끌고 다니며 

주로 여자분들에게 멸치를 판매한다 합니다.

 

지하철에서 할머니와 대면하시게 되거나

목격한 당시의 시간과 열차 진행 방향을 알고 계시는 분

혹은 할머니가 지하철을 타는 역을 알고 계시는 분

연락부탁드립니다^^

 

이 할머니는 멸치를 팔 때 강매(사람을 툭툭 치고, 멸치를 살 때까지 집요하게 늘어집니다)식으로 

불쾌감을 유발할 정도의 강매를 한다고 하는데요.

몇 번 신고를 당해 판매행위를 제지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머니가 왜 거리로 나와 멸치를 계속해 파는 이유가 무엇인지,

숨겨진 사연을 취재하고 개선방안을 찾고싶습니다.

 

010-8607-9095 (서은혜 작가)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19.196.xxx.3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ㅂㅅ
    '16.1.11 8:05 P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서은혜 작가님
    이 글 한번 올렸었지요?
    댓글들 의견이 멸치할머니 보면 멸치 사주기. mbc에 제보 안해주기로 의견을 모았던 것으로 기억에 남네요.

  • 2. 작가님
    '16.1.11 8:06 PM (223.62.xxx.87)

    전에도 이 할머니 찾는다고 글 올리지 않았어요?
    다른 분들이 강매 아니고 그냥 멸치 파시는 분이었다고 하는 댓글 본 걸로 기억하는데요.
    이 할머니는 또 왜 찾으세요?
    아이템 고갈되셨나요?

  • 3. ㅇㅂㅅ
    '16.1.11 8:10 P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7시간 취재해 주세요.

  • 4. ㅇㅂㅅ
    '16.1.11 8:13 P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14746

  • 5. 이런글 보면
    '16.1.11 8:18 PM (112.148.xxx.220)

    정말 82엔 방송국 작가들이 많이 있는가보다 합니다
    드라마 나오면 바람도 잡고 ...

  • 6. 나는나
    '16.1.11 8:27 PM (218.55.xxx.83)

    취재라는 걸 좀 해 보시죠.

  • 7. 그거
    '16.1.11 8:28 PM (119.207.xxx.100)

    화면 나온거 또나오고 또나오고
    암튼 그래서 무도빼고는 그방송국꺼 안봐요

  • 8. 정중히 부탁하는 글에
    '16.1.11 8:32 PM (182.209.xxx.9) - 삭제된댓글

    왜 이런 무례한 댓글을 다나요?
    취재를 하고 싶으니 제보를 부탁하는 거 아닌가요?
    82에 미꾸라지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 9. 댓글절약
    '16.1.11 8:39 P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서은혜 작가님
    이 글 한번 올렸었지요?
    댓글들 의견이 멸치할머니 보면 멸치 사주기. mbc에 제보 안해주기로 의견을 모았던 것으로 기억에 남네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14746
    위 링크에 한분이 댓글 올려 줬는데 취재하려 노력 안하셨나 보네요.

    멸치 말고 7시간 취재 해주세요. 그럼, 응원하렵니다.

  • 10. 댓글절약
    '16.1.11 8:40 P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서은혜 작가! 또는 제작팀!
    이 글 한번 올렸었지요?
    댓글들 의견이 멸치할머니 보면 멸치 사주기. mbc에 제보 안해주기로 의견을 모았던 것으로 기억에 남네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14746
    위 링크에 한분이 댓글 올려 줬는데 취재하려 노력 안하셨나 보네요.

    멸치 말고 7시간 취재 해주세요. 그럼, 응원하렵니다.

  • 11. ...
    '16.1.11 8:43 PM (211.36.xxx.134)

    리얼스토리 눈은 같은 방송국 다른팀에서도 조롱거리던데요.

  • 12. ㅎㅎ
    '16.1.11 9:55 PM (119.70.xxx.159)

    지금 리얼스토리도 언젠가 방송에서 다뤘던 얘기네요.
    막 억지스럽게 시어머니가 며느리 구박하게 하고 마지막엔 서로 화해, 이해하게 해피엔딩.
    오늘 것도 똑같은 구성.
    진짜 소재고갈인가봐요.

  • 13. 요즘
    '16.1.11 10:08 PM (219.255.xxx.131) - 삭제된댓글

    한 2, 3년 전에 한 번 만났는데 저랑 함께 지하철 타신 몇 분들에게 아주 진상 짓 하셨어요.

    멸치 담느라 일회용 비닐 장갑을 끼셨던 거 같은데 제 뺨을 손으로 툭툭 계속 치면서 멸치 사라고 하고

    안 산다고 해도 한동안 그자리서 무슨 나쁜 얘기를 끊이지 않고 하시면서 계속 사람 구박하대요.

    생각도 하기 싫은 할머니세요!

  • 14. 리얼스토리 작가라면
    '16.1.11 11:36 PM (50.191.xxx.246)

    pd에게 제발 편집 좀 제대로 하라고 하세요.
    길지도 않은 방송시간에 왜 그렇게 반복이 많아요?
    이건 뭐 듣기 연습하는 것도 아닌데 같은 내용 반복에 재반복 연속이니 실제 내용은 늘 별거 없더군요.
    제 말이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되시면 그것이 알고싶다나 y의 내용전개방식과 리얼스토리 내용전개방식을 한번 비교해보면 이해가될겁니다.

  • 15. 진쓰맘
    '16.1.12 11:55 AM (115.93.xxx.226)

    차라리 지하철에서 물건 들며 파는 사람들의 유통 라인이나 방법 등을 취재해 보시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2824 여자에겐 부드러운데 남자에게 거친 성격 5 성격 2016/01/26 1,983
522823 상담글에 좋은 댓글 올려주셨던 분 글모음 찾아주세요 6 조이 2016/01/26 1,268
522822 요즘 아이폰 사신분 있나요?? 2 궁금 2016/01/26 1,259
522821 길냥이 밥 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4 냥~ 2016/01/26 818
522820 .... 27 .. 2016/01/26 6,363
522819 [김어준의 파파이스#82] 김빈 그리고 미친 김감독 4 New 2016/01/26 1,673
522818 복도식 아파트 복도샷시?유리문 설치는 누가 하는거예요? 6 춥다 2016/01/26 5,483
522817 동치미 활용? 2 333 2016/01/26 1,137
522816 이시간에 여자 혼자 밤바다 보러 드라이브 해본적 있나요 6 심야드라이브.. 2016/01/26 5,906
522815 미스코리아 장윤정 봤어요 52 ... 2016/01/26 27,006
522814 박씨는 보육대란의 책임자다 6 병신년 2016/01/26 1,430
522813 푸들이 다가와서 9 2016/01/26 2,682
522812 안빠들 한심.. 2 2016/01/26 886
522811 마담앙트완의 한예슬 8 시간은 흐른.. 2016/01/26 4,694
522810 김병지 와이프가 사과하고 학폭위에서 전학 권고 받아서 20 ㅇㅇㅇ 2016/01/26 20,513
522809 해외패키지 취소 나마야 2016/01/26 1,202
522808 일한지 두달만에 그만두면 너무한거죠? 3 고민입니다... 2016/01/26 1,603
522807 아기 돌때 돌잡이 꼭 해야할까요? 8 .. 2016/01/26 1,662
522806 급질문)인강 pmp에 담으면 계속 들을 수 있는건가요? 1 인강마감 2016/01/26 984
522805 경제랑 IT 신문 어떤거 보세요? 2 아지아지 2016/01/26 752
522804 치인트 보고난 뒤 쉬이 잠이 오지 않아요.ㅠ 22 설레임 2016/01/26 12,865
522803 한식으로만 세끼 차려먹어야 하니 힘드네요. 간단히 먹을 수 있는.. 2 삼시세끼 캐.. 2016/01/26 1,322
522802 30평대 다들 관리비 얼마나오세요? 전기요금 좌절 ㅠㅠ 65 J 2016/01/26 21,104
522801 아직도 대학 입시 치르는 악몽을 꿔요. 19 ..... 2016/01/26 2,667
522800 30대이후에는 어떤경험때문에 마음이 많이 흔들리나요? 1 아이린뚱둥 2016/01/26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