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ems보낼때
밑반찬이랑 김치를 오늘 ems로 부쳤어요
미국 우편번호를 몰라서 접수직원이 그 주소로
찿아서 기록해 주었는데 92617이면 92602로
끝 두 자리가틀렸어요
걱정은 한국 처럼 우편코드는 틀리더라도 주소보고
배달 해줄까 걱정입니다
아이가 배달 안되면 슬플거라고, 반찬을 몹시 기다리는데
걱정이 됩니다
부치는 송료도 넘 비싸고 기다리기도해서
배달됐으면 하는데 기도해봅니다
어떨거같으세요?
1. ㅇㅇ
'16.1.11 5:51 PM (218.236.xxx.232) - 삭제된댓글주소 정확히 썼으면 어찌어찌 가기야 가겠지만
만의 하나 못 갈 수도 있고
이리저리 시간 걸리다 보면 괜히 소포 뜯어서 음식물 문제 될 수도 있어요.
가더라도 엄청 오래걸려서 ems 돈 쓴 보람 없을 거 같아요.;;
미국 우편은 포스탈 코드가 많이 많이 중요해요.
자식이 유학 갔으면 자식의 주소랑 정확한 우편번호를 메모하고 우체국 갔어야죠 아이구;;
우편번호 앞에 샵 포시하고 크게 정확히 써서 밑줄 쭈욱 그어줘야 신속 정확히 배송 돼요.
줄 쭈욱 서있는데 직원이 빨리 일처리 못하고 외국 우편번호 찾으면 민폐이기도 하고..;2. ㅇㅇ
'16.1.11 5:53 PM (218.236.xxx.232) - 삭제된댓글주소 정확히 썼으면 어찌어찌 가기야 가겠지만
만의 하나 못 갈 수도 있고
이리저리 시간 걸리다 보면 괜히 소포 뜯어서 음식물 문제 될 수도 있어요.
가더라도 엄청 오래걸려서 ems 돈 쓴 보람 없을 거 같아요.;;
미국 우편은 포스탈 코드가 많이 많이 중요해요.
자식이 외국 갔으면 자식의 주소랑 정확한 우편번호를 메모하고 우체국 갔어야죠 아이구;;
우편번호 앞에 샵 포시하고 크게 정확히 써서 밑줄 쭈욱 그어줘야 신속 정확히 배송 돼요.
우체국에서 줄 쭈욱 서있는데 직원이 빨리 일처리 못하고 외국 우편번호 찾으면 민폐이기도 하고..;
가끔 노인분들이 이해서 뒤에 줄 쓴 사람들이 급한데 말은 못하고 심란한데 말이죠3. ㅇㅇ
'16.1.11 5:54 PM (218.236.xxx.232) - 삭제된댓글주소 정확히 썼으면 어찌어찌 가기야 가겠지만
만의 하나 못 갈 수도 있고
이리저리 시간 걸리다 보면 괜히 소포 뜯어서 음식물 문제 될 수도 있어요.
가더라도 엄청 오래걸려서 ems 돈 쓴 보람 없을 거 같아요.;;
미국 우편은 포스탈 코드가 많이 많이 중요해요.
자식이 외국 갔으면 자식의 주소랑 정확한 우편번호를 메모하고 우체국 갔어야죠 아이구;;
우편번호 앞에 샵 표시하고 코드를 크게 정확히 써서 밑줄 쭈욱 그어줘야 신속 정확히 배송 돼요.
우체국에서 줄 쭈욱 서있는데 직원이 빨리 일처리 못하고 외국 우편번호 찾으면 민폐이기도 하고..;
가끔 노인분들이 이해서 뒤에 줄 쓴 사람들이 급한데 말은 못하고 심란한데 말이죠4. ㅇㅇ
'16.1.11 5:55 PM (218.236.xxx.232) - 삭제된댓글주소 정확히 썼으면 어찌어찌 가기야 가겠지만
만의 하나 못 갈 수도 있고
이리저리 시간 걸리다 보면 괜히 소포 뜯어서 음식물 문제 될 수도 있어요.
가더라도 엄청 오래걸려서 ems 돈 쓴 보람 없을 거 같아요.;;
미국 우편은 포스탈 코드가 많이 많이 중요해요.
자식이 외국 갔으면 자식의 주소랑 정확한 우편번호를 메모하고 우체국 갔어야죠 아이구;;
우편번호 앞에 샵 표시하고 코드를 크게 정확히 써서 밑줄 쭈욱 그어줘야 신속 정확히 배송 돼요.
우체국에서 줄 쭈욱 서있는데 직원이 빨리 일처리 못하고 외국 우편번호 찾고앉았으면 민폐이기도 하고..;
가끔 노인분들이 이해서 뒤에 줄 쓴 사람들이 급한데 말은 못하고 심란한데 말이죠5. ㅇㅇ
'16.1.11 5:56 PM (218.236.xxx.232) - 삭제된댓글주소 정확히 썼으면 어찌어찌 가기야 가겠지만
만의 하나 못 갈 수도 있고
이리저리 시간 걸리다 보면 괜히 소포 뜯어서 음식물 문제 될 수도 있어요.
가더라도 엄청 오래걸려서 ems 돈 쓴 보람 없을 거 같아요.;;
미국 우편은 포스탈 코드가 많이 많이 중요해요.
자식이 외국 갔으면 자식의 주소랑 정확한 우편번호를 메모하고 우체국 갔어야죠 아이구;;
우편번호 앞에 샵 표시하고 코드를 크게 정확히 써서 밑줄 쭈욱 그어줘야 신속 정확히 배송 돼요.
우체국에서 줄 쭈욱 서있는데 직원이 빨리 일처리 못하고 외국 우편번호 찾고앉았으면 민폐이기도 하고..;
가끔 노인분들이 이래서 직원 고생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은 뒤에 줄 써서 각자 다 급한데 말은 못하고 줄은 안 줄어들고..심란한데 말이죠6. 심란
'16.1.11 6:02 PM (112.187.xxx.202)이번에 처음 보내봤고 아이가 주소알려줄때 우편코드는 알려주질 안았어요다행히 출장소라 한가해서 사람이 없었어요
7. 전화번호
'16.1.11 6:15 PM (116.34.xxx.149)적으셨으면 가지 않을까요?
8. 저는
'16.1.11 11:09 PM (112.153.xxx.100)EMS는 아니고, 미국 타주에서 배송시킨게 있었는데..애가 우편번호를 잘못 알고 알려준적 있어요. 배달 사고 날 줄 알았는데..잘 들어갔더라구요. 송장번호로 미국내에서 수취인이 조회는 안되나요? 다른 한번은 UPS 였는데, 보낸쪽에서 ZIP CODE 말고 주소가 잘못 적었더니 제때 배송안되고 도로 사무실로 가져가긴 하더라구요. 사유가 배송지연이라고만 떠서 추적해서 찾은 적도 있긴 해요.
9. 어쩜
'16.1.11 11:13 PM (112.153.xxx.100)오후에 보내셔서 아직 비행기 안실렸고 , 대기중이면 관할 우체국 통해서 정정은 안되는지 함 알아보심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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