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혼집 매매로 2억 대출 무리일까요?...

Laila 조회수 : 4,559
작성일 : 2016-01-11 02:47:03
지역은 서울이구요..
원래는 1억 5천 대출받아서 전세 2억 7천 강북쪽 아파트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전세난이 심해지지 나아지지는 않을거같고 2년 후에 떠돌이가 되느니 차라리 매매를 하는게 어떨까 싶어 고민입니다..
대신 대출을 2억을 받아야하는 상황인데 금액이 금액인지라 이자나 원금상환 생각하면 많이 부담스럽네요 ㅠ
맞벌이구요 둘이 연봉합치면 9천 정도 되는데 보너스나 상여 뺀 한달 고정 실수령액은 600정도 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IP : 27.35.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많아요..
    '16.1.11 3:02 AM (211.178.xxx.140)

    아파트 말고 빌라나 출퇴근 좀 감수하시고 경기권까지 가시는 게 맞다고 봐요.

  • 2. .....
    '16.1.11 3:04 AM (175.211.xxx.245)

    2억이나 대출하는경우 주변에서 보도듣도 못했어요. 주변에 의약쪽 맞벌이, 사짜들 넘쳐도 실제로 1억까지도 대출 안받아요.

  • 3. 당황
    '16.1.11 3:09 AM (203.226.xxx.80)

    자금이 1억2천뿐이면 돈 더모아야죠. 주위에 신혼부부들 2억5천 전세가지고 시작해도 대출 몇천받거나 살뜰히 월급모아요...

  • 4. ..
    '16.1.11 4:57 AM (110.70.xxx.100) - 삭제된댓글

    왜 꼭 아파트에서 시작하려고 해요?
    단독주택도 있고 깔끔한 동네의 다가구주택도 있어요.
    형편에 맞게 살아야죠

  • 5. 신혼부부
    '16.1.11 6:08 AM (116.37.xxx.87)

    저 결혼한지 1년되었어요.저도 한 두어달 자금융통 때문에 1억7천 빌려본적 있어서 말씀드릴게요.
    강북이어도 2억7천이면 아주 오래된 아파트만 살 수 있거든요. 그리고 그가격에 교통이나..살기 편한집도 아닐겁니다. 그리고 오래된 집이 그가격이면 앞으로도 오를일이 별로 앖다는 거예요 강북이라 재건축으로 재미볼일도 앖을거고요.
    2억대출하시면 원금이랑 같이 상환하면 원금 오십정도에 이자가 그정도..거의 매월 100만원 정도 나갑니다.둘이 앉아서 잘 상각해보시어요.

    제생각엔.. 일단 가진돈을 조금더.. 삼사천이라도 더 모으고 시작하심이 좋을거같아요. 죽었다 생각하고

  • 6. 앞으로 이자 더 오를텐데
    '16.1.11 6:16 AM (211.36.xxx.53)

    은행좋은일 시키지 마시고 작은빌라에서 시작하세요
    애도 없는 신혼인데 어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189 서청원만난 아베 ˝위안부 합의, 일본도 100% 만족한 건 아니.. 9 세우실 2016/01/14 576
519188 지난 대선에서 충분이 문재인씨가 이길 수 있었는데 24 더블준 2016/01/14 1,514
519187 안철수랑 한상진은 김대중 정부때 만났네요 2 .... 2016/01/14 668
519186 종편에서 어떻하다 이런 분을 섭외했을까요? ㅋ 2 헐.... 2016/01/14 1,650
519185 새 아파트로 들어가려는데 후쿠시마산 폐기물로 만든 시멘트 쓴 건.. 4 방사능 아파.. 2016/01/14 2,164
519184 100세 시대에 제3의 인생 계획하고 계신 거 있나요? 3기 2016/01/14 617
519183 어떻게 기자질문을 잊어버릴수가 있죠? 8 오바마와회견.. 2016/01/14 1,153
519182 시트팩 매일 하는거 9 시트팩 2016/01/14 4,504
519181 여행자보험이 캐리어바퀴 한개 부서진 것도 보상해 주나요? 2 왕소심 2016/01/14 2,339
519180 한상진 발언으로 불펜에서도 난리네요 19 한상진 2016/01/14 4,460
519179 초등 남아들.... 친한친구는 언제쯤 생겼나요?? 10 ..... 2016/01/14 1,952
519178 당일 이사나가고 들어오는 사이 이사청소하시나요? 이사청소 2016/01/14 877
519177 세입자와 소송 한다면? 3 주택 2016/01/14 1,065
519176 강용석 돈 없나봐요. 10 장사꾼 2016/01/14 5,992
519175 외신기자들은 '한국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보고 놀라버렸다 48 세우실 2016/01/14 3,364
519174 아픈아이 독박육아 지치고 우울함이 반복되네요.. 16 우울한독박육.. 2016/01/14 3,630
519173 밥솥으로 구운달걀 만들기요. 6 w.w 2016/01/14 1,735
519172 소설가 복거일 "이승만의 공이 9.5라면 과는 0.5&.. 17 대한민국 2016/01/14 1,241
519171 은행대출 이게 맞나요?? 4 기가막혀‥ 2016/01/14 1,285
519170 아는언니 노트북 분실시 보상방법 알려주세여-내용수정해서 다시 여.. 9 라이스 2016/01/14 1,342
519169 고2되는 아들이 친구와 둘이 일본여행을 가도 되냐고 12 엄마 2016/01/14 2,527
519168 보풀 안나는 니트는 어떤것? 2 추워요 2016/01/14 1,673
519167 응팔 18회에서 '지상근무'라는 단어 15 무명 2016/01/14 3,536
519166 제한된 사람만 만나다 새로운 모임에서 나 자신을 돌아봄 3 ㅗㅗ 2016/01/14 1,363
519165 일가구 이주택 양도세 계산좀 부탁드릴께요 4 .. 2016/01/14 2,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