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덕선남편 도룡뇽아니에요? 제 딸이 ..

덕선 조회수 : 3,330
작성일 : 2016-01-10 23:14:00
제딸이 그러는데요

덕선이 남편 도룡뇽이래요
네남자중 ..만화책을 가장 좋아하고
재수하고 한샘학원 다닐때 ..
그때했던 대사가 의미심장했대요

"마지막 영혼의파트너? " 뭐라고 했다던데 ..
그얘기아닌가요?

헐쓰...마지막에 대반전주는거 아닌거에요?
IP : 175.223.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0 11:16 PM (114.206.xxx.173)

    아니에요. ^^

  • 2. ㅋㅋㅋㅋㅋㅋ
    '16.1.10 11:16 PM (126.236.xxx.28)

    아무렴요
    원글님은 따님이랑 정신연령이 비슷하신듯
    귀여워요 ㅎㅎ

  • 3. 마지막은 못들은 거 같은데요
    '16.1.10 11:16 PM (121.161.xxx.44)

    저 아까 재방도 봤는데 그냥 무덤덤하게 내 영혼의 파트너라고 좋은 친구 뉘앙스로 얘기한 거 같은데요...
    마지막이란 단어는 못들은 거 같은데용 아니려나..

  • 4. 따님
    '16.1.10 11:17 PM (114.200.xxx.65)

    어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 5.
    '16.1.10 11:17 PM (175.214.xxx.249)

    근데 도롱뇽만 대학 못갔어요??? 진로가 안나와서요

  • 6. ㅎㅎ
    '16.1.10 11:45 PM (124.51.xxx.155)

    내 영혼의 단짝? 이라고 했어요
    ㅋ 김주혁이랑도 제일 비슷하고.. 도롱뇽이면 좋겠네...

  • 7. ...
    '16.1.10 11:47 PM (14.35.xxx.135)

    도룡뇽이면 식스센스이후 최고의 반전이네요 ㅋ

  • 8. 아정말
    '16.1.11 2:48 AM (114.203.xxx.61)

    만약맞다면 이한마디 대사만이
    내가정말 얘랑결혼할줄 몰랐다
    이대사ㅜㅜㅎㅎ

  • 9. ㅡㅡㅡ
    '16.1.11 2:56 AM (125.129.xxx.109) - 삭제된댓글

    저 중반이후 계속 도롱뇽 밀었는데
    하도 떡밥을 안줘서 이젠 도롱뇽으로 끝나면
    욕을 너무 먹을것같아 그럴수없을것같아요
    그런데 싱크로율 도롱뇽이 딱이죠.
    부부대화내용도 그렇고
    작은소리고 잘들려서 덕선연애사 다 알고있는거며
    만화책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042 오늘 부모 중 한분 생신인데 8 가기싫어 2016/01/18 1,265
520041 꼼꼼하다를 영어로 14 ㅇㅇ 2016/01/18 9,096
520040 한상진 ˝이승만에 국부에 준하는 명칭˝ 한발 빼 세우실 2016/01/18 485
520039 술먹고 다음날 뭐드시나요? 1 .. 2016/01/18 1,209
520038 밤늦게 자면 얼굴이 부어요 ㅠ ㅇㅇ 2016/01/18 666
520037 세월호 가설 정리!!! 13 끌어올림 2016/01/18 1,487
520036 40이상 되신 분만 보세요..; 11 어휴 2016/01/18 4,963
520035 집안 일 싫어하고 밥 하기 싫어하는 50후반 주부는 주로 뭐하고.. 10 ..... 2016/01/18 5,040
520034 10년간 횟수 6 000 2016/01/18 2,116
520033 장애아이가 있는 가족여행 13 ~~~~ 2016/01/18 2,532
520032 프렌치 토스트 특별히 맛있게 만드는 비법 있나요? 18 토스트 2016/01/18 5,114
520031 [편집국에서] 미국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 박현 악의축 2016/01/18 1,125
520030 어제 찜질방갔는데 5 ㅇㅇ 2016/01/18 1,781
520029 응답하라 다시보기하려는데 꼭 봐야할화 추천좀 해주세요 7 .. 2016/01/18 1,291
520028 친정엄마의 우거지상 7 괴로운여자 2016/01/18 3,194
520027 [고종석의 편지]아메리카합중국 시민들께 사색 2016/01/18 693
520026 아비@ 바디워시 자몽향 어떤가요? 2 ^^ 2016/01/18 1,434
520025 2016년 1월 1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1/18 519
520024 간지러운 상처에 바르는 연고? 1 상처 2016/01/18 874
520023 근 5년 리스여요 3 다우니 2016/01/18 4,243
520022 서울근교 찜질방 좋은데 알려주세요 시간 2016/01/18 1,173
520021 왜 나이를 굳이 학번으로.. 34 .... 2016/01/18 5,101
520020 응팔 20화 깍두기 장면 23 응팔 20화.. 2016/01/18 6,156
520019 주말만 되면 세상 끝날것처럼 먹어대요 2 하하오이낭 2016/01/18 1,191
520018 보일러 가동 문의요 8 겨울맘 2016/01/18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