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씽크대가 막혔을때는 어디다 전화 해야 하나요?

ㅠㅠ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16-01-10 17:13:19

원룸 사는데 씽크대가 막혓어요

뚜러펑? 그거 사다가 한통 거의 다 부었는데도 전혀 효과 없구요

갑자기 이러네요

혹시나 해서 밑에 씽크대 호스? 그런것도 열어 봤는데 막힌것도 안 보이고요

뭔지 모르겠어요

주인집에 말했더니 전세라 그냥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이런건 처음이라..

어디다 전화해야 하나요?

 

IP : 121.168.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0 5:14 PM (114.206.xxx.173)

    보수센타..

  • 2. ㆍㆍ
    '16.1.10 5:15 PM (14.40.xxx.157)

    동네 철물점이나 설비집

  • 3.
    '16.1.10 5:19 PM (121.168.xxx.185)

    그거 하수구가 막혀서 그러는거에요
    하수구에 기름덩어리 머리카락가득차서 그런거구요 뚜러뻥 소용없어요 경험자
    지하나 1층이면 역류해요
    설비집에 전화하면 뚫어줍니다
    비용은 6만원정도 해요

  • 4. 우유
    '16.1.10 5:20 PM (220.118.xxx.23)

    주인집에 물어 볼수는 있지만 생활하시다 막혔으면 원글님이 알아서 고치셔야 할듯
    뚜러펑으로 왠만하면 뚫리는데 뭐 숟가락이나 뭐 그런거 들어갔는지...

  • 5. ㅠㅠ
    '16.1.10 5:20 PM (121.168.xxx.134)

    6만원이요? 헐............ㅠㅠ 돈 없는데...ㅠㅠ
    설비집이라는게 뭔가요? 그런데?

  • 6.
    '16.1.10 5:33 PM (121.168.xxx.185)

    문입구에 설비집 명함붙어있을거에요 대우설비 무슨설비 막힌하수구 전문적으로 뚫어주는곳이요
    원래 그거 원글님 혼자만해서 하수구가 막히지는 않아요 그가구원룸사람들이랑 나눠서 내세요
    여러집에서 쓰는 기름덩이 머리카락 다 하수구로 내려와서 막히는거니까요 혹시 제일 아랫집이면 역류해요 윗층에서 세탁기나 씻을때 물쓰면 아래층에 물바다ㅜㅜ몇년전에 역류된적이 있어서ㅠㅠ

  • 7. nn
    '16.1.10 5:38 PM (121.168.xxx.134)

    헐..윗님 그렇군요
    제가 밥이라고 별로 해먹지도 않는데 씽크대가 막혀서 뭐 잘못했나 했거든요
    그런데 제 집만 막힌건데 막혔다고 돈 내라고 해 봤자 안될꺼 같아요
    1층이에요
    하..올해는 연초부터 되는일 없더니 씽크대까지 이러네요..

  • 8.
    '16.1.10 5:47 PM (121.168.xxx.185)

    돈안내려고 하면 어쩔순없긴해요 자기들은 안막힌다고 하대요 저도 머리카락이랑 안들어가게조심하고 고기 기름 휴지로 닦아서 버리는데 하수구 뚫을때보니까 하얀기름덩어리가 엄청나게막혀있어 놀랐네요 일단 설비 전화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5847 메이크업계의백종원은 없나요? 4 2016/02/07 2,807
525846 장염과 감기.. 2 ㅜㅜ 2016/02/07 702
525845 첫 차례상 준비라 궁금한게있어요~~ 4 첫차례.. 2016/02/07 870
525844 1주일째 장염같은데 연휴에 병원 어디로 가야할까요... 6 으앙 2016/02/07 1,012
525843 눈만뜨면 밥만차려대야 주부의삶 넘싫어요 84 미치겠다 2016/02/07 14,622
525842 찹쌀탕수육이 더 맛있나요 4 탕수육 2016/02/07 1,361
525841 노화현상 중 손가락 마디가 굵어지는 것도 있나요? 6 마디 2016/02/07 3,589
525840 동그랑땡 소금 간 기준좀 가르쳐주세요. 1 .. 2016/02/07 778
525839 10여년 정도 유지해왔던 살이 갑자기 쪘어요. 3 살이 2016/02/07 1,654
525838 아침 안드시는분 111 2016/02/07 591
525837 시댁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남편 18 개구리 2016/02/07 4,206
525836 요양등급이요~ 11 설날 2016/02/07 2,075
525835 명절에 시댁갔다가 집에 와서 주무시는 분들~ 14 그래 2016/02/07 3,454
525834 선지를 우혈이라 하지 않는 이유? 4 선지 2016/02/07 1,724
525833 설날 음식땜에 엄마와 트러블 4 역시나 2016/02/07 1,383
525832 배달 치킨이 칼로리가 높은가 봐요. 3 저만 그런가.. 2016/02/07 1,395
525831 입을 대다의 어원이 아닐까요?? 14 웃어요 2016/02/07 3,544
525830 19평이하 아파트 사시는분 6 15 2016/02/07 5,030
525829 명절이 정말정말 재밌고 기대되시는분?? 25 .... 2016/02/07 4,338
525828 살까말까하는건요.. (수정) 4 고민중 2016/02/07 1,150
525827 갱년기라 힘들다 그리 얘기해도 배려심이나 도와두는거 못하는 남편.. 5 .. 2016/02/07 1,899
525826 나도 심통이지 ㅋ 6 ㅋㅋㅋ 2016/02/07 1,048
525825 내겐 너무 사랑스런 남편 25 .. 2016/02/07 6,187
525824 동태전 해동 문의드립니다 4 왕초보 2016/02/07 2,457
525823 223.62.xxx.149 진상 아이피 26 .. 2016/02/07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