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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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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쨰가 저녁하는데 잠들어 아직 안깨는데...

000 조회수 : 905
작성일 : 2016-01-09 20:14:39
자는 얼굴이뻐 죽겠어요.
제나이 40중반에 이번11살 되었네요.얘 대학 들어가면 저 55 ㅠㅠ
언제 키우죠..요즘에야 하기사 보통 30중반에 출산하지만..

나가서 실컷 뛰어놀고 들어오더니 피곤했나봅니다.

아직 아기처럼 보여요..이상하게..
땡깡도 잘피우는데
공부 안할거 같은데도 그냥 자식이라 다 이쁩니다.
자긴 미술 잘하니까 미고 간데요.덕원 미고 간데요 ㅋㅋㅋ
다 자기 그릇 갖고 태어나겠죠..

몸도 아파 주사 맞았는데 그냥 오늘 삼시 세끼 다 집에서 해결했네요
나가기도 춥고해서요..
독감인거 같아요..열이 안떨어지네요..
IP : 116.38.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9 8:21 PM (211.201.xxx.58)

    둘째는 11살이 되도 예쁘군요
    아마 대학생 성인되도 예쁘겠죠?ㅎ

  • 2. 막둥이는
    '16.1.9 8:23 PM (112.173.xxx.196)

    다 커도 이뻐요.
    저는 시집 오니 시동생이 초딩이던데 지금 서른.. 여전히 이뿌네요^^

  • 3. 이뻐
    '16.1.9 9:52 PM (211.36.xxx.29)

    제 딸은 이제 14살인데 아직도 아기같아요. 밖에나가면 새침한 아가씨인데 아직 아기라고 불러요.커가면서 시간 흘러가는데 너무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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