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동에 가면

새롭게 조회수 : 752
작성일 : 2016-01-09 01:15:55
제가 워낙 은둔형 집순이기도 하구요, 아이낳고 키우면서 주위를 돌아볼 여유가 없었네요.
지방에서 서울올라온지가 벌써 십년이 다되가는데, 강북에 살면서 명동을 제대로 돌아다녀본적이 없어요.
허리, 무릎 관절이 더 나빠지기전에 명동, 제대로 한번 구경다니고 싶어요.
명동에 좋은 볼거리, 먹거리, 부담없는 의류나 악세사리점,
여기는 꼭 한번 가봐라..하는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혼자 무턱대고 돌아다닐려니 쑥쓰럽네요;;)
저는 40대초반 애셋 아짐입니다.
IP : 1.227.xxx.14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9 1:50 AM (116.41.xxx.57) - 삭제된댓글

    명동성당,
    명동교자(칼국수),
    명동돈가스(애들 데리고 가시면 애들 좋아하는 돈까스~ 자칭 명동돈가스라는 집들 많은데요. 오리지날 집은 한군데에요. 작년 내내 리모델링 중이었는데 끝났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래 링크의 집이에요.)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1679455

  • 2.
    '16.1.9 6:37 AM (1.227.xxx.145)

    돌아다니다 배고프면 가서 먹어봐야겠네요^^
    댓글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7745 근데 오늘 응팔 고아라 등장씬이요.. 2 ... 2016/01/10 5,095
517744 응팔 예상 시나리오 4 아힝 2016/01/10 3,335
517743 피부관리 20회 ㅡ200만원 너무 과한거 아닌가요? 6 피부 2016/01/10 2,958
517742 북꾼남봉 ... 2016/01/10 574
517741 제가 덕선이 남편이 택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요 8 어남택 2016/01/10 3,430
517740 일잘하는 남편 곰손인 저.. 4 모든것 2016/01/10 1,295
517739 박해진 완전 순정만화 주인공이네요ᆞ 16 a 2016/01/10 7,224
517738 파워없는 부서/중요하지 않은 업무를 하자니 재미 없네요.. 6 ... 2016/01/10 1,393
517737 남편은 정환일듯요. 7 cf 2016/01/10 2,305
517736 진주 조금 얄밉게 큰거 같아요 ㅡ.ㅡ;;;;;; 7 2016/01/10 5,179
517735 이슬람교에 대한 반감이 왜 여자들이 더 적을까요? 56 궁금하다 2016/01/10 4,060
517734 어남류가 많나요 어남택이 많나요 35 ㅇㅎ 2016/01/10 4,201
517733 오늘 응팔에서 라미란 너무 재밌지 않았나요? 15 -- 2016/01/10 7,465
517732 이미테이션 게임 쥬인공 넘 불쌍하네요 10 .. 2016/01/10 1,975
517731 암환자 영양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49 혹시 2016/01/10 5,574
517730 우리나라 사형제도 없나요? 13 .. 2016/01/09 1,599
517729 갈수록 떨어지는 기억력, '운동'해야 고친다 (펌) 미테 2016/01/09 1,601
517728 빨치산- 레오나드 코엔 혁명 2016/01/09 605
517727 왼쪽아랫배 콕콕 아파요 7 뭔지 2016/01/09 4,493
517726 직장상사와 관계조언바랍니다 1 저도 직장 .. 2016/01/09 1,438
517725 내가 점찍은 응팔 주인공 성인역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세.. 21 ㅇㅇ 2016/01/09 5,151
517724 지금 7080 이은하얼굴 시술ㅠㅠ 13 2016/01/09 12,413
517723 요즘 대화도중 단어가 생각나지 않네요‥ 7 치매증상??.. 2016/01/09 1,919
517722 야상 어떤가요?? 11 .. 2016/01/09 1,900
517721 응팔 어남류라 생각하는 이유 6 정환 2016/01/09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