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끄러운데 질문이요..

...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16-01-08 23:55:02
원래 종기가 잘나곤해요

스트레스받거나 야근하고 무리하고 면역떨어지면

근데 얼마전에도 몸에 종기났는데 치료 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이번에 ㄸㄲ안에 난거같아요ㅠㅠ 어제부터 욱신거리는게.

처음있는일이라

늘 비대쓰고 변비도 없고 치질도 없고

원래 그거하나는 자신있는데

그런데에도 종기가 나긴하나요

또 그게 설마 설마 치..질인지요? ㅠㅠ

병원가는게 너무 치욕적이고.

그저 생길수도 있고 치질이아니면.

동네 약국가서 항생제같은 처분 받아서

버틸까 생각중인데

경험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ㅠㅠ

IP : 180.67.xxx.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8 11:58 PM (114.206.xxx.173)

    병원 가세요.
    약국에선 처방전 없이는 항생제 구입 못합니다

  • 2.
    '16.1.8 11:58 PM (122.37.xxx.75)

    그쪽은 아니고
    생식기근처에 종기 났다가
    며칠 방치했는데
    급 커지면서 너무 아파 병원 가서
    (산부인과)
    마취하고 칼로 쨌어요
    진짜 애낳는 것보다 더 아팠다는ㅜㅜ
    초장에 병원 가보심이 낫지 않을까요
    (항문외과?)

  • 3. ..
    '16.1.9 12:00 AM (180.67.xxx.63)

    종기가 잘나는 편이라 집에 항생제 둔게 좀 있거든요.

    제가 정말 궁금한게 이게 치질인지인건데요..ㅠㅠ

    제 느낌상 욱신거리는거가 영낙없이 다른데 나던 종기인데

    설마 치질 이런거 아니겠죠...ㅠㅠ

  • 4. 바닷가
    '16.1.9 12:11 AM (124.49.xxx.100)

    빠른답변원하심 제목을 바꿔버세요

  • 5. 그거
    '16.1.9 1:10 AM (1.238.xxx.210)

    전문병원 가셔야 해요..
    ㄷㅎ병원 그런데요..
    흔히 치질,치핵 원글님 경우 치루 입니다.
    수술해야 함요..

  • 6. 항문 근육을 특별해서
    '16.1.9 4:14 AM (175.197.xxx.40)

    그냥 일반 피부처럼 다루려고 하지 마세요. 어차피 매일(!) 사용하다시피 하니까 손등에 종기 난 거랑 다르죠. 계속 물이 묻고.

    님이 그렇게 고집 피워봤자 제 몸뚱아리 아니라 제가 고생하는 거 아니니까 머 병원 가든 말든 님 알아서 판단해요.

  • 7. ...
    '16.1.9 10:15 AM (114.204.xxx.212)

    병원가야죠 치질일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994 편도선염때문에 잠을 못 자고 있는데요 10 편도선 2016/01/14 4,068
518993 여중생 바지교복은 왜 안되나요? 21 교복 2016/01/14 4,006
518992 이런 메일로 네이버 고객서비스와 연락해보신 분.. 8 ... 2016/01/14 936
518991 허브찜질팩-오븐겸용전자렌지에 돌리면 음식할때 허브냄새 안날까요?.. 4 /// 2016/01/14 1,077
518990 공주는 왜 눈을 완전히 뜨지 못할까... 49 Gg 2016/01/14 5,850
518989 응팔 예언 6 덕선 2016/01/14 3,825
518988 응팔 주옥 장면 돌려보기 (내용삭제) 1 ㅎㅎ 2016/01/14 1,824
518987 민주당 김광진 의원 왜 응팔 남편 스포했을까요? 2 ... 2016/01/14 1,976
518986 긴급 요청은 아니고, 시민정치마당 사이트 성능 테스트 탱자 2016/01/14 602
518985 ㅊㅏ암 사는게 힘드네요 2 끄앙이 2016/01/14 2,075
518984 섹시하다고 생각되는 남자연예인 있으신가요? 136 ㅎㅎ 2016/01/14 15,876
518983 지펠 프렌치도어 냉장고 4 냉장고 고민.. 2016/01/14 1,310
518982 해왼데, 김동길이 절세의 애국자라며... 3 세상 2016/01/14 779
518981 남자 예상키 165, 호르몬 주사라도 맞을까요? 27 예비중 2 .. 2016/01/14 8,471
518980 옆집 강아지가 저녁내내 신음소리 내며 울고 있어요. 49 눈쌓인겨울밤.. 2016/01/14 8,479
518979 친정엄마 연애 자랑 짜증나서 못들어주겠어요....... 20 짜증나네 2016/01/14 6,195
518978 바람 후 돌아와서 잘 사는 경우 많나요 6 주주 2016/01/14 4,227
518977 바지 좀 많았으면 소원 없겠어요 5 .. 2016/01/14 2,454
518976 소개팅남과 대화할때 너무 어색해요 ㅠ 5 ㅇㅇ 2016/01/14 7,361
518975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전세계연대 샌프란시스코 2차 집회 light7.. 2016/01/14 470
518974 그릭요거트가 너무 달아서 못먹겠는데 1 시판 2016/01/13 1,227
518973 영어선생님계시면 영어공부방향 조언 부탁드려요. 1 해빛 2016/01/13 1,160
518972 집 앞에서 사진찍고 가는 사람이 있었다는데 6 무셔 2016/01/13 2,878
518971 일드 나를 사랑한 스님 다운 어디서 받으시나요 1 씨그램 2016/01/13 1,514
518970 미래에서 왔는데 응팔 남편 정환이에요 14 ... 2016/01/13 4,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