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땐 목소리좋고 상황 장소에 맞는 세련된 달콤한 말 잘하는
도시적인 매너남들 좋아했는데요
나이 조금 들어가면서 바뀌었어요
무뚝뚝하고 말수적지만
속정깊고 은근 나를 꼭 챙겨주는 사람 ..
좀 투박하더라도 무뚝뚝한 표정 그 안에서 느껴지는 열정과
따뜻한 가슴, 절대 변하지않을거같은 믿음을주는
그런 스타일이 너무 좋아져요
겉모습은 크게 상관안하게 되어가구요
응팔 정환이 같은 스타일..
진짜 제가 안좋아하는 외모 성격의 스타일이었는데
이렇게 좋아질줄 몰랐어요 ㅠ
의외의 따뜻한면이 비춰질때마다
심쿵!하게 되더라구요
심지어는 외모도 너무 좋아졌어요
쫙 찢어진 눈마저 넘 매력적이고요..
암튼 나이들어 이리 취향이 달라질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저같은 분 안계신가요?
나이들수록 남자취향이 달라지네요
무뚝남 좋아 조회수 : 1,662
작성일 : 2016-01-08 23:34:27
IP : 223.62.xxx.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흐음
'16.1.8 11:56 PM (91.183.xxx.63)전 반대에요
20대 젊을때는 무뚝뚝하지만 속 깊은 남자, 말없는 남자들이 멋있어보였으나
30대도 훌쩍 지나고 나니 친구같은 남자가 최고네요
말없으면 답답하고 옆에서 남편이 틱틱 내뱉으면 열받죠 ㅎㅎㅎ2. ㅇㅇ
'16.1.9 7:35 AM (175.209.xxx.110)전 정환이처럼 츤데레 스타일에 빠져있는 20대인데요...ㅎ
정환이같은 속깊어보이는 스탈이 좋다 그러면
저희 엄마 말씀이 저런남잔 드라마에서나 멋져보이지 나중엔 속썩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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