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매된 집..정말 집터가 센경우가 많나요?

novel 조회수 : 4,921
작성일 : 2016-01-08 11:55:12

초보 경매..이런책들을 읽다보니 저도 할수 있을것같은 자신감이 막 생기는데요..ㅡㅡ
그럼에도 블구하고..
경매된 집들 들어가면 잘 안풀리는 경우가 많다 하시는데..
정말 그런 경우가 많나요? 저는 집터 관련한 겅 믿는 편인데 경매도 해당되는건지 궁금합니다..

IP : 116.37.xxx.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8 12:13 PM (116.41.xxx.188) - 삭제된댓글

    집터가 센지는 모르겠는데 찝찝하기는 해요.

  • 2. ㅡㅡ
    '16.1.8 12:36 PM (183.103.xxx.233) - 삭제된댓글

    우리집 경매로 산 아파튼데요
    집터가 안좋다면 아파트 한동 전체가구가
    다 같은 집터 이잖아요 그럼 같은아파트 사는사람들의
    팔자가 다 같다고 믿으시나요

    윗분
    경매에서 전세살고 있는사람들은
    전세금받을려면 배당신청을 해야돼요
    배당신청금받을려면 언제까지 이사하겠다는 약속도 해야돼고요

    결론은 세입자는 문제없어요
    실거주하는 집주인이 문제이지요
    이사람들은 안나간다고 버티면 이사비용을주고 협상해야되거든요

  • 3.
    '16.1.8 12:58 PM (183.101.xxx.9)

    저도 그런거 안믿었는데 쪼금 믿게된 계기가
    전원주택관심있어서 많이 들여다보고 직접보기도했는데요.
    경기도 어디 전원주택단지..
    한 20가구쯤 되는거같은데 경매가 여러집이고
    또 몇년보는데.같은집이 경매나와 팔리고 또 경매나오고 반복되는걸 봤어요
    터라는게 있는가보다 싶었어요

  • 4. ㅡㅡㅡ
    '16.1.8 1:22 PM (182.221.xxx.57)

    글쎄요.
    제 언니는 경매로 집사서 예쁘게 고쳐서 들어갔는데요...
    그집가서 얼마 안돼 잘난사위 얻고 작은딸은좋은곳 취직되고 그러던데요~
    예쁜 손주도 생기고요... 집터보다는 그곳에 사는 사람이 집터를 만드는듯요

  • 5. ^^
    '16.1.8 2:38 PM (121.182.xxx.36)

    경매받은집 에서10년째 살아요
    저희도 어려울때라 경매받아 이사했는데 저희는 이후 잘풀렸어요 ^^
    집주인은 이사비드리고 내보냈구요

  • 6. 보통의 경우
    '16.1.8 11:36 PM (121.168.xxx.48) - 삭제된댓글

    내보내기는 집주인이 훨씬 편해요. 빚이 많아 전세 보증금 떼인 세입자가 가장 내보내기 힘들죠. 물론 보증금 배당 받을 수 있는 세입자 있는 경우가 금상첨화구요.

    저 경매하는데 터 이런거 없습니다. 다들 잘먹고 잘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283 “한선교 의원, 명의도용으로 국고보조금 받았다” 6 뉴스타파 2016/01/18 918
520282 남해사시는분~~~날씨 어떤가요? 1 큰딸 2016/01/18 785
520281 객관적으로 보기 산사랑 2016/01/18 521
520280 해외에 계신 분들은 한국 서적을 어떻게 보시나요? 10 .... 2016/01/18 1,066
520279 날씬해도 가슴 힙없으니 7 ㄴㄴ 2016/01/18 3,101
520278 층간소음-아랫층소음도 윗층에서 내는 것같이 들리나요?? 4 괴로워요 2016/01/18 2,947
520277 김종인은 되고? 안철수는 왜 안돼? 정말 웃기네요 14 .... 2016/01/18 1,422
520276 탄수화물을 끊었거나 줄였다는 분들. 6 2016/01/18 3,420
520275 서울 중학교 반배치고사 시험범위는 어디서부터 어디일까요? 5 걱정 2016/01/18 1,254
520274 대만이 원래 중국땅이었나요? 4 우기기 시작.. 2016/01/18 2,273
520273 초5 가장 쉽고 얇은 수학 문제집 1 ... 2016/01/18 1,585
520272 카톡 유감 3 .... 2016/01/18 1,427
520271 신영복 '소소한 기쁨이 때론 큰 아픔을 견디게 해줘요' 10 인터뷰 2016/01/18 2,416
520270 답답한 현실 지치네요 1 힘든시기 2016/01/18 1,323
520269 오늘 부모 중 한분 생신인데 8 가기싫어 2016/01/18 1,267
520268 꼼꼼하다를 영어로 14 ㅇㅇ 2016/01/18 9,096
520267 한상진 ˝이승만에 국부에 준하는 명칭˝ 한발 빼 세우실 2016/01/18 486
520266 술먹고 다음날 뭐드시나요? 1 .. 2016/01/18 1,214
520265 밤늦게 자면 얼굴이 부어요 ㅠ ㅇㅇ 2016/01/18 667
520264 세월호 가설 정리!!! 13 끌어올림 2016/01/18 1,487
520263 40이상 되신 분만 보세요..; 11 어휴 2016/01/18 4,966
520262 집안 일 싫어하고 밥 하기 싫어하는 50후반 주부는 주로 뭐하고.. 10 ..... 2016/01/18 5,042
520261 10년간 횟수 6 000 2016/01/18 2,120
520260 장애아이가 있는 가족여행 13 ~~~~ 2016/01/18 2,535
520259 프렌치 토스트 특별히 맛있게 만드는 비법 있나요? 18 토스트 2016/01/18 5,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