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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맘들 부러워요

찐율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16-01-07 15:15:58
저 전형적인 소음인 이예요
상체 44 하체 66넘고요
소음인의 특징이 일단 집밖에 나가면 기가 다뺏기고
집에오면 넉다운 된데요
저정말 그렇거든요
거기다 게을러 터져서...
맞벌이 좀 하다 너무 힘들어 그만두었어요
도우미 부르자니 내 월급보다 더나가고
신랑은 도와주지 못하고
결국 체력 부진으로 집에서 놀아요
그냥 아끼고 사는게 나아요 ㅠㅠ
어떤 맘들은 일하고 들어와 육아 살림 척척 하는데
제가 너무 비루해 지네요
슈퍼맘들 체력 부러워요
IP : 59.31.xxx.2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7 3:17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그렇게 보이는 거지 대충 해요.
    진짜로 수퍼맘으로 살면 비명횡사 할지도 몰라요.

  • 2. ㄹㅇㄴㄹ
    '16.1.7 3:19 PM (211.48.xxx.169)

    제 엄마 보면 정신력이신거같아요..... 이거 아니면 생존과 자식들이 달렷으니...ㅠㅠ저도 의지박약에 체력 되게별론데 집 안좋아지니 아침에 잘만 눈떠지더라구요. 생존이달리니

  • 3. 어떤
    '16.1.7 3:20 PM (59.31.xxx.238)

    블로거 보니 육아에 집안일에 반찬도 척척
    대단하더라고요 그엄마
    간호사 이던데
    제가볼땐 타고 난듯 보여요

  • 4. ...
    '16.1.7 3:20 PM (124.5.xxx.41) - 삭제된댓글

    저는 체력이 좋은 편인데 (타고난것임)
    그래도 살림 육아 철저히 안해요
    저도 대충해요
    대충 하고 내 몸 쉬는게 우선임

  • 5. 하루
    '16.1.7 3:26 PM (14.54.xxx.77)

    정신력.. 깡이라고 하죠 ㅎㅎ

  • 6. 그거
    '16.1.7 3:40 PM (223.62.xxx.18)

    다 몸 담보로 하는 거에요. 40넘으면 아프기 시작하고 50넘음 반병신 되요. 깡으로 버티다 죽을 똥 싸고 있는 1인 입니당..

  • 7. 그 체력이 부럽네요
    '16.1.7 4:15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등치는 소도 때려잡게 생겼는데, 비실비실해요.
    하루 외출하면 사흘을 누워있어야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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