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클린징 오일 사용후 다시 폼 세안을 해야하나요?

대답이 제각각 조회수 : 19,390
작성일 : 2011-08-25 18:25:20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여서 클린징오일을 사용해보려고 하는데요.

오일로만 끝내라,    다시 클린징폼으로 거품 세안을 해야한다..

두가지 의견이 있네요..

제품 설명에 폼 사용하라고하면 사용하고 아무 말 없으면 그냥 오일로만 끝내도 될까요?

저렇게 이중세안을 해야한다면 굳이 오일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요.

 

님들은 어떤가요?

 

저는 아주 가벼운 메이크업을 하거나.  썬크림만 좀 듬뿍 바르는 정도에요.

IP : 58.145.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
    '11.8.25 6:34 PM (220.88.xxx.186)

    세안은 기본적으로 이중세안을 하시는게 좋죠
    만약 화장을 안한얼굴은 그냥 폼세안으로 충분하지만
    화장을 한 얼굴은 지워야하는 목적이니 유분이 있는 화장품은 유분이 있는 오일로 지우는게 맞아요
    기름은 기름으로 지워야한답니다^^

  • 2. ...
    '11.8.25 6:47 PM (110.14.xxx.183)

    오일로 한 번만 하시면 충분합니다.
    저도 민감성이라 클렌징폼 대신 오일로 세안합니다.

    클렌징오일은 이중세안이 필요없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독 뽀드득한 느낌을 좋아해
    굳이 이중세안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어느 게시판에 물어봐도 대답은 다양할 겁니다.
    특히 지성인 분들, 클오로 세안하고 폼 안 하면 얼굴에 유분기 많이 남아서 트러블 난다는 사람들 있는데
    그 분들은 그냥 클오가 안 맞는 겁니다.
    하지만 간혹 클오를 하고 이중세안을 해서 자신은 피부가 좋아졌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죠.
    피부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느낀다면 그렇게 써야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클오는 이중세안 필요 없습니다.
    특히 민감성이시니 클오로만 세안해보시고 트러블 없다면 쭉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 3. 오일은
    '11.8.25 7:22 PM (1.224.xxx.207)

    클렌징크림의 역할 아닌가요?

    크림으로닦으면 휴지로 다시 닦아줘야하고 피부에 안좋아서 오일로 해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폼클렌징으로

    세안을 안해주면 좀 덜닦인 느낌...

    피부에 따라 다를지도...

    화장이 깨끗하게 지워지고 피부에 화장기가 남아있지 않는다고 느끼신다면 오일만 해도 되겠네요

    전 오일만으로 끝내는건 처음 알아서요

  • 4. 저도
    '11.8.25 8:36 PM (114.200.xxx.232)

    슈에무라 오일 지금 10통넘게 쓴것같은데....

    저는 꼭 클렌징폼 으로 마무리 합니다..왠지 찝찝해서요...

    폼은 굳이 안해도 된다고들하나 저는 꼭 사용합니다..

    제 피부는 완전예민한 피부구요..

    선크림하고 클렌징오일만 백화점에서 사고,,나머지 화장품은 피부과에서 구입해서 쓰는 정말 예민한 피부 거든요..대신 클렌징폼도 정말정말 순한거...거품 아예 안나는거 쓰고있어요..

  • 5.
    '11.8.25 8:46 PM (118.32.xxx.65)

    장아찌로 담아도 맛있어요.. 깻잎처럼 향도 강해서 입맛 없을때 괜찮지요..
    마늘장아찌 같은거 담는 것과 똑같이 간장물 만들어 부어놓으면 되요..

  • 6. ^^
    '11.8.25 9:09 PM (116.121.xxx.138)

    윗님 댓글대로 만드시면 되는데요
    좀 불편해도 계피 따로 끓이고 생강 따로 끓이는게 맛이 좋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전 따로따로 끓여서 나중에 두가지 물을 합쳐서 설탕 넣고 먹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26 중학생이상 외동아들 키우시는 어머니들께 16 겸둥이엄마 2011/08/23 9,165
8825 오.. 82쿡 왜 이래요?? 2 좋은생각 2011/08/23 1,986
8824 저장했던 쪽지 보이나요? 적응중 2011/08/23 1,628
8823 지금 손톱으로 여러분 손목위 좀 찍 그어봐주시고 하얀 각질 일어.. 10 한 번만 그.. 2011/08/23 2,813
8822 쪄서 말린밤이 많이 있는데요 4 찐밤 2011/08/23 4,220
8821 부산에서 당일치기 (혹은 1박2일)로 다녀올만한 전라도 여행지를.. 7 긍정적으로!.. 2011/08/23 3,862
8820 변비 때문에 아이 소아과에서 관장해보신 분 계세요?? ㅠㅠ 11 이렇게까지 .. 2011/08/23 7,279
8819 전기세 90만원 나왔대요..알아봐야 하나요? 41 리기 2011/08/23 18,945
8818 해보신 분만 아실겁니다.. 안해보신분은 이해못합니다... 세상살다지쳐.. 2011/08/23 2,374
8817 오만한 대형교회들,,,, "곽노현 물리치자" 13 베리떼 2011/08/23 2,513
8816 글 제목 옆 댓글 수 글자가 선명치못해서 눈에 뭐가 낀것같이 답.. 1 까탈스럽기는.. 2011/08/23 1,833
8815 공부 습관은 어릴 적부터 잡아줘야 하나요?? 24 6세아이 2011/08/23 5,236
8814 소방관이 되고 싶어 하는데(지혜 좀...) 1 윤옥희 2011/08/23 2,014
8813 청학동 훈장님...무서워요 3 부자맘 2011/08/23 4,044
8812 교회 목사님들 세금만 걷어도 무상급식은 한방에 해결~ 19 교회 2011/08/23 2,083
8811 자신감 키울 수 있는 좋은 재능교육방법, 현명하게 꾸짖기 내것이랍니다.. 2011/08/23 2,801
8810 추석때 이유식문제 5 부자되는방법.. 2011/08/23 2,192
8809 밑에 클릭전 페이지 목록 촤르륵 뜨는건 나오지않지만, 이제 뒤로.. 여러분 2011/08/23 1,791
8808 친정엄마가 아프셔서 절에 요양하러간다고하시는데 6 솔래맘 2011/08/23 3,980
8807 베스트글 시어머니 고추 따러 간 이야기..최고 댓글!!! 35 댓글 최고!.. 2011/08/23 12,320
8806 '나는 꼼수다 '어떻게 들을 수 있나요? 2 꿀벌나무 2011/08/23 2,527
8805 우리꼴가구 직접 혹은 주변에서 써보신 분 계시나요?? 1 좌탁 2011/08/23 2,553
8804 뭔 넘의 나라가 기독교와 비기독교로 나눠지는 투표로..... 11 아이고야 2011/08/23 1,977
8803 박민영과 이민호가 사귄대요 16 시티헌터 2011/08/23 12,643
8802 입주청소 소개해주세요 영맘 2011/08/23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