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 부분월세 재계약 1년계약기간?? 조언부탁드려요ㅠ.ㅜ

todo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1-08-25 18:15:35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93672&page=1

 

원글입니다...

 

주인 조건으로 재계약 하기로 어제저녁 전화를 끝냈고요

 

그런데 오늘 오후에.... 주인아주머니 전화가 와서...

2년 연장 말고 1년 연장 하면 안되겠냐고

안되면 다른데 알아보시라고 그러더라고요...... ㅠ.ㅜ

(어제 전화로는 확인을.. 제가 "네 그럼 2년 연장 그조건으로 하겠습니다" 이랬거든요)

 

자기 39살 딸이 있는데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서

결혼하면 그집 들어가서 살게 할거라고...

당장은 아니지만 어쩜 결혼할수도 있으니 2년 말고 1년 연장 재계약만 하고싶다면서....

 

부동산 통해서 아니고 만나서 재계약서 작성하자고 주인쪽에서 말했었고요

 

 

 

아 집없으니까 정말 이럴때 서럽네요 ㅠ.ㅜ

 

어디 보니까 1년 계약으로 재계약 하더라도

임대인은 2년을 주장할수 있다는데 그게 법으로 그런건가요? ㅠ.ㅜ

 

자꾸.. 자기들 조건 안받아들일거면 딴데 알아보라고

이러시는데 서럽습니다.....

 

 

 

 

IP : 211.58.xxx.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5 6:36 PM (61.78.xxx.173)

    저랑 똑같네요.. 작년에 월세로 돌린다고 집알아보고 가계약까지 걸어놨는데 돈없다고 집나가면 나가라고 하더군요.. 안된다고 버텼더니 부분월세로 10만원씩 해서 1년간 계약 했었어요.. 올해 전세금 더 많이 올랐더군요. 어차피 1년후에 나갈꺼면 그냥 지금 나가시는게 낫습니다. 저도 작년에 억지로라도 나갈껄 하고 후회 스러워요 1년 딱 계약해 놓으니 집에 정이 뚝 떨어져서 집에 가서 자는데도 남의집에 와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작년에 계약했으면 2천5백만 있으면 얻었을 집을 올해 5천5백주고 얻었습니다. 전세금 못준다고 하면 그냥 전세 대출 받아서라도 갈껄 그랬다 싶어요 부분월세로 내는돈 이자에도 못미치거든요.

  • 2. .....
    '11.8.25 9:34 PM (112.148.xxx.242)

    월세는 보통 1년단위 계약을 합니다만...
    월세나 전세 모두 임대차보호법의 안에 있답니다.
    세입자분이 2년을 사시겠다면 주인이 어쩔 수 없습니다.(2년보장됩니다)
    '단 1년 후 법정요율임대료 5%를 주인이 올릴수는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15 드디어 문자받았네요(도니도니돈까스) 3 온다 2011/08/26 1,983
10714 무상급식 하기로 했으니 잘되면 좋겠네요 4 2011/08/26 1,477
10713 남편욕 2 .. 2011/08/26 1,798
10712 개편된 게시판...댓글에댓글도 안되고 댓글수정도 안되고~ 7 -_- 2011/08/26 1,502
10711 피임약 드시는 분들 여쭤보고싶어서요.... 2 s 2011/08/26 2,849
10710 50대 초반에 치매가 오기도 하나요? 7 집사 2011/08/26 3,288
10709 '즉각 사퇴' 오세훈 시장 오전 11시 기자회견서 밝혀 8 꼼수 2011/08/26 2,194
10708 마이클 코어스 가방 6 쇼핑의락 2011/08/26 3,113
10707 노인 보호 시설이나 요양원 잘 아시는분 ㅠㅠ 8 ... 2011/08/26 2,691
10706 82님들은 존경하는 분 있으세요? 도대체 누구를 존경해야하나요?.. 27 알고시퍼 2011/08/26 2,524
10705 오븐으로 닭강정에 넣을 튀김..만들수있을까요? 2 Do it .. 2011/08/26 1,861
10704 그냥 놔둬도 상하지 않는 빵 5 우산 속 2011/08/26 2,011
10703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결과 1 다롱이 2011/08/26 1,840
10702 2.남편이 회사의 한 여직원이랑 너무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3 와이프 2011/08/26 2,879
10701 초등 전교회장.치열하네요 2 ... 2011/08/26 2,336
10700 게시판리뉴얼 관련 소소한 몇 가지 건의드립니다 4 감사합니다 2011/08/26 1,306
10699 고개숙인 오세훈 잘했다!! 26 safi 2011/08/26 2,430
10698 "박근혜, 한 마디만 해줬어도…" '조기등판' 요구 거세질 듯 6 세우실 2011/08/26 1,698
10697 원룸 살기 힘드네요 6 2011/08/26 3,840
10696 잉글리쉬 무무 학습관에 대해 알려주세요.. 3 영어 2011/08/26 1,826
10695 불고기브라더스 자유이용권 50% 할인쿠폰 나왔네요~[티x] 5 한우당 2011/08/26 1,684
10694 5과면 얼마나 큰가요? 감자 2011/08/26 1,293
10693 며느님들 11 고수 2011/08/26 2,726
10692 사무실에 뱀이나타났을때 기업별 대응방식-2탄 9 2탄 2011/08/26 2,599
10691 30대 중반 아들에게 볼뽀뽀 받는 시어머니 25 궁금이 2011/08/26 7,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