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가 갑자기 밥을 안먹어요

.. 조회수 : 2,422
작성일 : 2016-01-05 21:18:45

6개월 됐어요.  내내 먹을것만 보면 물불 안가리던 녀석이 갑자기 안먹어요.

어제 첨으로 간식 참치 닭고기 든 것을 주었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양쪽 송곳니 빠져서도 잘먹었는데 갑자기 반도 안먹고 남기고 오늘 계속 잠도 많이 자고

어디 아픈걸까요?  걱정스러워요 ㅠ

약간 수정해요

한 번에 밥 먹는 양이  줄었어요.  항상 다 비웠는데  두 번에 나눠서 먹더라고요.

 나눠서 먹었지만  준 걸   다 먹은거면 괜찮은 걸까요?

IP : 175.117.xxx.1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5 9:27 PM (211.108.xxx.139)

    토하지않나요?
    노란물토하고 밥안먹으면 범백일수있구요
    간식먹어서 밥안먹는다면 다행인데
    지켜보세요
    한창 많이먹을시기인데..,

  • 2. .....
    '16.1.5 9:32 PM (118.176.xxx.233)

    병원에 빨리 데려가세요.

  • 3. ..
    '16.1.5 9:37 PM (175.117.xxx.138)

    토하거나 설사는 안했어요.
    병원에 전화해봐야겠네요

  • 4. 병원이요
    '16.1.5 9:46 PM (223.62.xxx.114)

    수의사 쌤이 고양이가 밥을 안먹음 꼭 병원에 데려와야 된다셨어요. 걱정이네요

  • 5. 병원가세요
    '16.1.5 9:58 PM (121.181.xxx.246) - 삭제된댓글

    사람하고 같아요
    우리도 몸이 안 좋으면 안 먹잖아요

    토하지 않아도 병원 가셔야해요
    어쩌면 치아 문제일수도 있어요

  • 6. 7777
    '16.1.5 10:04 PM (203.171.xxx.251) - 삭제된댓글

    한번에 먹는양이 어느정도 인가요?
    조금크니까 (폭풍 아깽이 시절 지나니까) 먹는양이 많이 줄긴 하던데...하루 먹는양을 체크해 보세요...
    물은 잘먹나 체크해 보시구요..

  • 7. 나눠서 먹는건 괜찮은데
    '16.1.6 8:12 AM (118.217.xxx.54)

    1그릇을 평소에 5분만에 먹다가
    이번엔 15분만에 먹었다 정도면 괜찮은데요.

    병원 오라는건 2끼 세끼 내리 굶는거에요.
    그건 지방간 생길 가능성이있고
    다른 병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한번에 먹던것 조금 천천히 먹는건 괜찮아요.

  • 8. ㅇㅇ
    '16.1.6 10:28 AM (115.139.xxx.20)

    저도 고양이한테 황태를 줬다가 밥을 거부했었어요.
    너무 자기 맘에 드는 걸 먹고 밥땡깡?이 생긴거였어요.
    잘 놀고 잘 싸고 얻 아픈데 없으면, 그냥 두고 보셔도 되어요.
    간삭을 좀 줄이시고요, 미친듯이 운동시켜서 시장을 반찬으로 만들어주세요.
    간식시간과 양을 엄격하 지키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6311 4억짜리 아파트를 1억 주고 샀다는데 10 ... 2016/01/05 16,462
516310 아너스 삿어요 거실이 너무 깨끗해요 7 ㅜㅜㅜ 2016/01/05 5,889
516309 sbs 다큐 엄마의 전쟁에 나온 연경 출신 대기업 부부 화면 캡.. 34 엄마전쟁 2016/01/05 20,427
516308 남편이 중국 해주로 출장을 가는데요.. 4 날개 2016/01/05 2,148
516307 선본 사람이 애프터하면서 이렇게 말하는데.. 조언부탁드려요. 100 hsueb 2016/01/05 23,523
516306 특이하고 예뻣던 기억남는 이름 있으세요? 14 케세라세라 2016/01/05 7,120
516305 제가 산 소형아파트가 5년사이에 일억이 올랐네요 8 .... 2016/01/05 6,210
516304 연말정산 관련해서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2016/01/05 721
516303 엘리스킴의 매력이 뭔가요? 16 사랑스러움 2016/01/05 6,949
516302 새해도 됐고 로또되면 뭐 뭐 하시고싶으세요? 11 그냥 2016/01/05 2,004
516301 애가 안질릴만하게 고기 많이 먹일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6 메뉴 추천좀.. 2016/01/05 2,744
516300 세월호630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들 품에 안기시길.. 10 bluebe.. 2016/01/05 785
516299 초등아이에게 수학가르치는거.. 저는 너무힘듭니다. 29 .. 2016/01/05 6,544
516298 예비중 LC RC 도와주세요 영어 2016/01/05 693
516297 국민학교 시절 생각나는 거 뭐 있으세요? 29 국민학생 2016/01/05 2,984
516296 나이들면 단음식이 싫어지나요? 11 설탕 질색 2016/01/05 4,536
516295 임플란트를 해야한다해서.. 15 하늘 2016/01/05 3,912
516294 퇴근하면 먹을거 자제를 못하겠어요 5 ... 2016/01/05 1,940
516293 닭다릿살로 뭐 할까요? 15 ..... 2016/01/05 2,244
516292 문과졸업생인데 이과 공부해서 의대갈수있나요? 9 ㅇㄴㅁ 2016/01/05 3,003
516291 폐경돼도 생리기간은 예전처럼 증세?가 있나요? 2 어휴 2016/01/05 2,439
516290 아이는 그 부모의 거울 세상에 2016/01/05 1,339
516289 왜 세상이 이 지경이 되었는가 2 유튜브 2016/01/05 1,238
516288 김복동 할머니 “자기 새끼가 고생했다면 그런 말 나오겠나&quo.. 2 샬랄라 2016/01/05 1,440
516287 고1 올라가는 아들이 야동에 채팅까지 했어요 12 .. 2016/01/05 5,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