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보고 교육의 도시라고 하는건가요?
대구사는 사람 대구가 교육의 도시라하고.
춘천분도 자기네 교육의도시래요.(호반의도시 아닌가요? ㅎ)
궁금해지네요. 왜 교육의 도시라고 하는건지요.
교대가 있어서 그런가요?
1. 춘천은
'16.1.5 5:29 PM (90.204.xxx.93)호반의 도시 맞고
청주는 첨 들어봤고
대구는 교육의 도시 맞아요2. ..
'16.1.5 5:36 PM (211.36.xxx.228)옛날 대학이 많지 않을 때 대학이 둘 이상 있던 도시라서?
3. ...
'16.1.5 5:39 PM (175.113.xxx.238)청주도 교육도시라는 이야기 들어본것 같은데요..ㅋㅋ 춘천은 호반의 도시고. 대구는 수성구만요...ㅋㅋ 수성구가 서울 명문대 많이 보내니까 그런이야기 듣는거 아닐까 싶네요..
4. 음
'16.1.5 5:49 PM (119.14.xxx.20)보통 예전 비평준화 지역들을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나요?
그런 이유로 경남 진주나 울산 그런 곳도 예전엔 유명했고요.
고등학교 시험 봐서 가니 결국 입결도 좋고 서울대도 몇십명씩, 심지어 백명 전후로 보내고 그랬잖아요.
청주, 춘천, 대구도 그랬던 거 아닌가요?5. 청주
'16.1.5 5:55 PM (121.140.xxx.179)예전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대전은 교통의 도시, 청주는 교육의 도시
이런 식으로 많이 나왔었어요...
청주 사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청주에 초,중,고,대학교 숫자가 많아서 그렇대요...6. dlfjs
'16.1.5 6:01 PM (114.204.xxx.212)옛날 얘기죠
지금은 별로7. 00
'16.1.5 6:06 PM (203.234.xxx.82) - 삭제된댓글대학숫자가 인구에 비해 많으면 그렇게 부르던데요.
청주 84만명에 충북대, 서원대, 청주대, 꽃동네, 교대
춘천 28만명에 강원대, 한림대, 교대, 한림성심대면 나름 지거국에 유명사학에 많은 편이네요.8. 청주가 고향
'16.1.5 6:15 PM (61.82.xxx.193)인구대비 학생 수가 많아서 교육도시라고 불렸어요.
70년대 중학교 평준화 이전
청주 주변 지역의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청주로 중학교 다녔고
중학교 평준화 이후엔
고등학교를 청주로 다녔어요.
당연히 대학은 청주에 몰려 있었고요.
시내버스 회사들 떼돈 벌었어요.9. ᆢ
'16.1.5 6:25 PM (211.36.xxx.11) - 삭제된댓글서울사람이고
청주가 교육의 도시라 알고 있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춘천은 호반의 도시
대구는 사과의 도시 아닌가요?10. ㅋㅋ
'16.1.5 6:48 PM (119.194.xxx.30)윗님 저도 그렇게 알고있어요....^^
뭐~~ 요즘 이야....워낙에...옛날하고 달라서...바꼇을수도 있지만..
요즘 개천에서 용나지 않는것처럼요 ^^11. 대구는
'16.1.5 7:00 PM (114.204.xxx.75)사과, 섬유산업
청주는 교육
이렇게 예전에 배웠던 것 같아요12. 실제 체감으론
'16.1.5 7:05 PM (90.204.xxx.93)청주하면 강력범죄가 너무 많이 생겨서 웬지 무서운 도시
13. 진주 사람
'16.1.5 8:00 PM (115.136.xxx.62) - 삭제된댓글진주 교육도시라고 하는데
인구대비 거점국립대, 교대 등 대학도 많고
고등학교는 80년대 이후 평준화였는데 대학도 아주 잘 갔어요.
80년대는 한 학교당 서울대 거의 50명 전후로 가고
90년대는 한 학교당 서울대 20~30명 갔으니 지방 평준화 고등학교에서 아주 입시 실적이 좋았죠.
고향 떠난지 오래되었는데 지금은진주 입시 실적이 예전만 못하다고 들었어요.14. 진주 사람
'16.1.5 8:01 PM (115.136.xxx.62)진주 교육도시라고 하는데
인구대비 거점국립대, 교대 등 대학도 많고
고등학교는 80년대 이후 평준화였는데 대학도 아주 잘 갔어요.
80년대는 한 학교당 서울대 거의 50명 전후로 가고(남고 기준, 여고는 이 정도 아니예요)
90년대는 한 학교당 서울대 20~30명 갔으니 지방 평준화 고등학교에서 아주 입시 실적이 좋았죠.
고향 떠난지 오래되었는데 지금은진주 입시 실적이 예전만 못하다고 들었어요.15. 진주
'16.1.5 8:29 PM (218.54.xxx.98)요즘은 교육별로고 대구도 수성구만 그래요
16. 대구는
'16.1.6 3:11 AM (59.47.xxx.144)폭염의 도시
개싸이코의 도시
흉악범죄의 도시
새누리의 도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16297 | “박근혜 정부 3년…더 불행해졌다” 3배 많아 14 | 샬랄라 | 2016/01/05 | 1,809 |
| 516296 | 립스틱이 너무 많아요 8 | .. | 2016/01/05 | 3,057 |
| 516295 | 직관, 이라고 하나요? 5 | ??? | 2016/01/05 | 3,417 |
| 516294 | 입주도우미여...암것도 몰라서여.. 4 | 하늘 | 2016/01/05 | 2,465 |
| 516293 | 두산 원래 소비재 기업아닌가요? 5 | 맥주 | 2016/01/05 | 1,985 |
| 516292 | 개 유선종양과 탈장수술후 다리와 3 | 걱정 | 2016/01/05 | 1,065 |
| 516291 | 소송이혼 조언 주셔요 5 | 이혼 | 2016/01/05 | 2,152 |
| 516290 | 10년맞벌이. 7억자산이 보통이라구요? 33 | ... | 2016/01/05 | 12,002 |
| 516289 | 신해철법' 도입 눈물로 호소 국회는 '나몰라라' 5 | 방치된 신해.. | 2016/01/05 | 1,293 |
| 516288 | 씻은 묵은지 그거 어떻게 만드는 거에요? 8 | 김치 | 2016/01/05 | 4,679 |
| 516287 | CNN, 전 ‘위안부 여성’ 공포의 시간을 전하다 – 한글 자.. 1 | light7.. | 2016/01/05 | 977 |
| 516286 | 요즘 사람들 만나기 싫고 전화도 싫은데... 14 | .... | 2016/01/05 | 5,899 |
| 516285 | 자연분만 후 이상이 생겼어요 ㅠㅠ 10 | 단미 | 2016/01/05 | 6,379 |
| 516284 | 친구가 만나자고 하면 무조건 만나는 나 2 | 친구 | 2016/01/05 | 2,233 |
| 516283 | 이명박이가 안철수를 거두었단 말이네.. 25 | 헐 | 2016/01/05 | 5,251 |
| 516282 | 중2 아들이 7 | 중2 | 2016/01/05 | 2,626 |
| 516281 | 혹시 화천 사시는 분 계시나요? 3 | 산천어축제 | 2016/01/05 | 1,168 |
| 516280 | 복도식 20평 OR 계단식 23평 매매 7 | 집 | 2016/01/04 | 1,977 |
| 516279 | 2월에 전학가야하는데 아들이 울어요 12 | 중2엄마예요.. | 2016/01/04 | 3,739 |
| 516278 | 같은돈으로 건물 혹은 주식? 3 | 과연 | 2016/01/04 | 2,011 |
| 516277 |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 5 | dan | 2016/01/04 | 2,925 |
| 516276 | 실거주 소형 집값은 안내리니 실거주 집은 사세요. 86 | ... | 2016/01/04 | 26,661 |
| 516275 | 저도 세탁기문의 2 | ... | 2016/01/04 | 875 |
| 516274 | 사랑이 두려워요 1 | 두렵다 | 2016/01/04 | 1,313 |
| 516273 | 네코아츠메 추천해주신분.질문요ㅡ 1 | .... | 2016/01/04 | 9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