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별이되어빛나리..질문이요

~~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16-01-05 08:39:36
요며칠못봤는데..
미선이는 서모란이 자기딸 아닌거 알았나요?
봉희도 미선이이가 엄마인거 알았나요?
IP : 116.37.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5 8:41 AM (1.245.xxx.57)

    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오늘 꼭 보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 2. 네...
    '16.1.5 8:46 AM (124.53.xxx.190)

    어제가 굉장히 중요한 회차 였어요..
    모란모녀가 하는얘길 미순이가 문 밖에서 듣고
    ㅡ엄마 나도 사라박 딸 행세하기 힘들어ㅡ
    직관적으로 봉희가 딸인걸 알고 흐느끼며 경자아줌마한테 가서 일부러 그리말하죠..
    언니 나 딸 찾은 것 같아요..모란이가 딸인것같아요..
    경자언니..ㅡ이기 웬 미친소리고 왜 갸가 니딸이고..ㅡ
    언니 그럼 내딸은 누구예요 하니...
    내가 말할낀 아니고 직접 들어라ㅡ
    때마침 서동필 회사에서 애숙이 멱살잡고 나온 정례와 미
    순 길에서 만났고 정례가 찻집에서 말해줘요

  • 3. ~~
    '16.1.5 8:51 AM (116.37.xxx.99)

    정례 앞에서 미순이가 울고있는장면부터 봐서 잘연결이 안됐는데 감사합니다

  • 4. 네...
    '16.1.5 8:53 AM (124.53.xxx.190)

    미순이 반 정신 나가서 봉희 부띠끄로가 허리춤을 들춰보니
    봉희도 그곳이 점이 딱 있죠..
    어젠 정예가 미순이에게 나 니친엄마 아니라고 사실은 ...
    하자 봉희 도리질 치며 울며 말라하며 끝나요..
    찻집에서 정례아줌마가 모든 것 봉희한테 말하자 하니
    미순이 봉희에게 잘못한게 너무 많아 그럴수없다고 그러지말라고 애원해요..
    모든걸 다 알고 사무실로 온 미순...
    엄마엄마 하는 모란일 싸하게 보며.
    ㅡ니가 사람새끼니ㅡ모란이 불안해서 엄마 왜 그래요..?
    ㅡ너무 이뻐서 니가 너무 예뻐서 사람새끼가 안 같아ㅡ
    모란이 뒤지게 불안하고요..
    종현이 파혼선언 하고 약혼반지 던지죠..
    오빠 그럼 명성박직 망할텐데요 비꼬니
    윤회장이 그래요ㅡ우린 상관말고 종현이 니 뜻대로 하라ㅡ고..오늘부터 복수가 시작될 듯..

  • 5. ㅋ 봉희가
    '16.1.5 8:54 AM (124.53.xxx.190)

    말하라며ㅡ말 하지말라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6803 기다리게하는건 예의가아니죠 24 2016/01/06 5,551
516802 건강검진 얼마만에 하세요? 2 커피 2016/01/06 1,382
516801 인간관계 다 내치니 외롭네요 62 열매사랑 2016/01/06 22,755
516800 김밥지금쌀려는데 7 김밥 2016/01/06 2,292
516799 사골곰탕 끓일때 어떤거 넣고 같이 끓이면 좋나요? 1 궁금 2016/01/06 1,616
516798 주변 사람과 이별하는 게 우울할 정도예요ㆍ 5 흠흠 2016/01/06 1,914
516797 여러가지 현실적이고 마음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83 대대구 2016/01/06 18,126
516796 그림 한 장 때문에 울화통이 터집니다 2 ㅇㅇ 2016/01/06 1,992
516795 부동산과 전세계약 이런 경우 어찌하는 것이 정도일까요? 2 전세계약 2016/01/06 1,157
516794 소녀상을 제작한 분들 보셨나요. 2 ddd 2016/01/06 1,331
516793 돈주고 아기 6명 샀던 20대 여자는 목적이 뭘까요?? 20 소름 2016/01/06 13,032
516792 ETF 인버스 레버리지 보유하고 계신 분들께 여쭙니다 3 섬아씨 2016/01/06 2,003
516791 저같은 경우는 왜 이런 나쁜 친구한테서 못 벗어날까요?? ㅁㄴㅇㄹ 2016/01/06 1,073
516790 48평 전세 잘나가나요? ( 판교 잘아시는분) 5 .... 2016/01/06 3,440
516789 어버이연합 80대男 ˝나도 日에 모진 압박..위안부 협상 수용하.. 15 세우실 2016/01/06 1,948
516788 세월호631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가족 품으로 꼭! 10 bluebe.. 2016/01/06 627
516787 해야할일을 안 하는 아이 ..걱정이에요 6 뭐가 2016/01/06 1,589
516786 생리주기가 자꾸 빨라지는데 7 흑흑 2016/01/06 3,700
516785 bmw 타시는 분 라이트 스위치.. 3 ... 2016/01/06 1,408
516784 멍 레이저 치료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2 jaqjaq.. 2016/01/06 3,394
516783 루,,만들었는데 자꾸 덩어리가 져요.. 6 어쩌죠? 2016/01/06 1,696
516782 선보면서 느낀점은 노후 준비가 안된 부모님들이 참 많다는 거였어.. 8 -- 2016/01/06 7,627
516781 자랑을 많이 하는 이런 사람..어떤가요 5 ㄱㅎ 2016/01/06 2,606
516780 혹시 크루즈 여행 다녀오신 분들 계실까요? 28 여행 2016/01/06 5,935
516779 커피숍이나 까페는 영어로 똑같나요? 3 Dd 2016/01/06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