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이라고 하나요?
감이 온다는 표현이 좀더 일상적이겠네요..
이거 이렇게 될텐데... 하는 느낌요.
일에 있어서 도미노 처럼 그다음 다음이 연결지어 생각이 드는거요.
그런 느낌이 강하게,
혹은 다른결정을 했다가도
계속 생각이 들면 실행하는 편인데요.
가슴이 답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머리로 하는 계산보다요.
결혼이라든지.
이사라든지.. 육아나 인간관계...
다른분들은 중요한 결정 내릴때 어떠세요?
1. ..
'16.1.5 2:30 AM (112.167.xxx.181) - 삭제된댓글주변에 원글님 표현대로 정말로 직관이랄까. 그런 거 빼어난 분들 계신데요. 그분들이 말씀 하시길, 좋은 건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다. 근데 나쁜 거나 찝찝한 건 정말 기가 막히게 들어맞더라. 나쁜 일에는 무조건 직감을 따르라고 하더군요. 적절한 비유는 아니지만, 예전에 tv에서 유치원생 아들을 사고로 잃은 어머니가 나왔는데 아들이 그런 성격이 아닌데 사고 나서 죽은 그 당일에 미친듯이 가기 싫다고 떼를 써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싶으면서도 유치원에 보냈는데 바로 사고가 났대요. 삼풍백화점 붕괴처럼 큼직한 사건사고에도 꿈자리 뒤숭숭했다는 분들도 계셨고요.
나쁜 예감은 정말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전 종교도 없고 믿지도 않지만 정말 신같이 불가사의한 존재가 저를 보호하기 위한 본능적인 신호. 라고 생각해요.2. //
'16.1.5 2:33 AM (112.167.xxx.181) - 삭제된댓글주변에 원글님 표현대로 정말로 직관이랄까. 그런 거 빼어난 분들 계신데요. 그분들이 말씀 하시길, 좋은 건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다. 근데 나쁜 거나 찝찝한 건 정말 기가 막히게 들어맞더라. 나쁜 일에는 무조건 직감을 따르라고 하더군요. 적절한 비유는 아니지만, 예전에 tv에서 유치원생 아들을 사고로 잃은 어머니가 나왔는데 아들이 그런 성격이 아닌데 사고 나서 죽은 그 당일에 미친듯이 가기 싫다고 떼를 써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싶으면서도 유치원에 보냈는데 바로 사고가 났대요. 삼풍백화점 붕괴처럼 큼직한 사건사고에도 꿈자리 뒤숭숭했다는 분들도 계셨고요.
나쁜 예감은 정말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전 종교도 없고 믿지도 않지만 정말 신같이 불가사의한 존재, 혹은 제2의 내가 나에게 나를 보호하기 위한 본능적인 신호. 라고 생각해요.3. 직감
'16.1.5 6:33 AM (39.7.xxx.54)직관은 직접 관람
4. 나는누군가
'16.1.5 7:59 AM (175.120.xxx.118)직관(直觀)은 감성적인 지각처럼 대상의 전체를 직접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위의 39.7님, 거색의 생활화~ ;)
5. 나는누군가
'16.1.5 7:59 AM (175.120.xxx.118)아코 거색이 아니라 검색~
6. 우뇌형
'16.1.5 9:19 AM (125.182.xxx.27)은 직관에따라 좌뇌형은논리이성적이라는것같더군요
저도우뇌형 말보다 감이늘 앞서요 근데 그게거의정답일경우가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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