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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탁기 추천 좀 해주세요.

쇼핑은 힘들어요. 조회수 : 1,367
작성일 : 2016-01-04 11:07:11
현재 일년전 주변의 권유로 구입한 16키로짜리 통돌이랑 아기세탁기가 있어요.

그동안 작은 통돌이 세탁기만 있는 집들로 이사를 다녔었고 별 기능없이 오래된 것도 썼었는데도 그거 하나만 써도 불편한 거 없었어요.
그런데 한번도 몇키로짜리인지 확인을 해 본적이 없네요.
16키로짜리 세탁기는 이불 빨때말고는 쓸 일이 없고 이거 한번 쓰자고 빨래들 한쪽에 쌓아둔거 보는게 더 불편했어요.

두달전에 또 이사를 했고 (지겹네요 이사 ㅠㅠ) 한동안 이사를 안할 예정이에요. (만세~!)
이사한 집은 이불을 널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 그동안 세탁소에 맡겼는데 계속 그렇게 할 예정이에요. 큰 세탁기 이집에서 쓰려면 뭐가 복잡하더라구요 게다가 돈도 20만원이상 들어간다하니 그냥 작은 거 구입하는게 낫겠다 싶어요. 그런데 뭘 사야하는지 감이 안오네요.

이불빨래 필요없고
세식구이고
세탁물은 두달 반동안 아기 세탁기로 감당될 정도에요.
(매일매일 세탁하지 않았어요)

어느 제품 몇키로짜리가 좋을까요?

IP : 114.204.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은 초보주부네요
    '16.1.4 11:19 AM (220.76.xxx.30)

    이불빨래 안하신다는데 나는반대예요 이불은 편리하게 세탁소에 맡기는데 돈도 돈이지만
    몇번을행구는지 그리고 이불 건조기에 말리면 솜이 오구라들어요 솜이납작해져서 이불 수명이 단축됩니다 내가확실하게 알아요 이불은 어지간하면 탈수만해서 거실이나 베란다에 말리고 밤에 잘때 방에서 말리면
    습도도 조절됩니다 우리하고 똑같이 산집 이불이 같은메이커거든요 이불 버려야하겟더라구요
    우리이불은 아직도 새거예요 숨도 안죽엇어요 세탁기잇는데 왜 안써요 이불도 자주빨아야지
    쿵큼해요 적어도 한달에 한번 2주에한번씩 빠는집도잇고 일주일덮고 빠는집도 보았네요

  • 2. 샤방샤방
    '16.1.4 12:09 PM (112.148.xxx.72)

    아니 세탁기를 일년전에 샀는데 왜 또 사시려나요?
    16키로라고 해도 빨래적어도 할수있어요,,
    저도 16키로인데 별로 크단 생각안들어요,,

  • 3. 22
    '16.1.4 12:28 PM (175.124.xxx.241)

    아기사랑세탁기 평소에는 좋은데 겨울옷이나 겉옷은 부족하던데 16키로도 겉옷 빨기 좋을 듯 한데,
    패드도 아기사랑은 부족해요, 없애면 아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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