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등산복을 입은 아줌.아저씨들 노래방나오며 하는말

방금 조회수 : 6,611
작성일 : 2016-01-03 23:22:48
걸걸한목소리의 아즘..이
나이든아저씨들 껴안고 하는말

오빠~~~ 오늘 오빠들덕분에 즐겁고 재밌었어요
담에 또 연락하면
더 화끈하게놀아줄께~~~이 오빠 맘에들어 ㅎㅏ하하

아저씨들 왈

자~
다들 전화번호들 입력해 ~~!
하며 휴대폰을 내미네요

참...진짜 대놓고 40~ 50대들의 등산리안들의 추함을 보니
기분 드럽네요
울아빠도 저러고 다닐까요?~~~등산자주가는데말이죠
IP : 220.93.xxx.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 아빠라고
    '16.1.3 11:28 PM (61.102.xxx.238)

    안그러겠어요?
    등산 자주가면 어머니도 따라가라고하세요 ㅋ

  • 2. 혼자된사람들 아닐까요
    '16.1.3 11:29 PM (58.127.xxx.217) - 삭제된댓글

    늙었다고 다들 가장이 있는것도 아닌데요...

    소설쓰지 맙시다.

  • 3.
    '16.1.3 11:58 PM (211.244.xxx.52)

    관악산 아래 살아요.개 데리고 산입구까지 산책 자주 가는데 유부남 유부녀끼리 산행 많이 와요.어뜨케 아느냐?다 들리거든요 ㅋ 니네 남편은 안그러냐?그쪽 와이프는 뭐라더냐 도란도란 이런 이야기 하면서 올라가요.

  • 4.
    '16.1.3 11:59 PM (211.244.xxx.52)

    그라고 주말 오후에 동네 식당가면 산에 갔다온 등산객들 단체로 남녀 섞여서 떠들어대는데 절대 부부들은 아님

  • 5. ...
    '16.1.4 12:04 AM (114.204.xxx.212)

    아는 할머니
    남편이 산에서 여자 만나다기에 쫓아가서 음식점 상을 엎었대요
    할아버지가 싹싹빌고 다신 안간다고 ...
    하여간 남자들이란...

  • 6. ...
    '16.1.4 12:16 AM (175.223.xxx.200) - 삭제된댓글

    등산로에 카메라 가져가서 파파라치나 해볼까나 ㅋㅋ

  • 7. Rrr
    '16.1.4 1:34 AM (120.143.xxx.12)

    인간사 떡과 돈이 전부라 하셨던 그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 8. 추해요 지저분하고
    '16.1.4 10:56 AM (220.76.xxx.30)

    에이 개같은 인간들 곱게살지 등산가는 중년들보면 다시봅니다

  • 9. 등신복 입은 아주메 아재들이
    '16.1.4 3:18 PM (118.40.xxx.85)

    전부 저렇게 끌어앉고 살지는 않죠.

    등산복으로 사람을 규정하는 거 웃기네요.

    등산복이 뭐 어때서 자꾸 등산복 입은 사람 매도하는지

    등산복 입고 바르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더 많죠.

    명품 입고 평상복 입고 저런 행동하는 인간들은 없답니까?

    등산이 어떻다고 다시 본다니

    몸에 이상이 있어 운동하려고 등산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

    좀 알고 글들 좀 쓰시죠.

    82에 이런 획일된 시선으로 사람들 보는 분들이 좀 있죠.

    그러지맙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6120 (도움요청) 공무원 시험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경단녀 2016/01/05 1,599
516119 자기야 .. 라는 호칭은 어떤가요? 21 ... 2016/01/05 5,418
516118 신랑이란말은.. 2 ㅡㅡ 2016/01/05 1,030
516117 올해 36살 미혼처자...마흔까지 결혼 못하면 운명 받아들이기로.. 6 ㅡ_ㅡ 2016/01/05 5,910
516116 스케일링후 이시큰거림 3 ㅇㅇ 2016/01/05 1,508
516115 미대 보내신 분이나 지금 준비중이신 자녀분 있으신분 조언좀..... 6 미대 2016/01/05 1,870
516114 별이되어빛나리..질문이요 4 ~~ 2016/01/05 1,756
516113 마포 신수동 vs 성산동 어디가 좋나요 13 구메 2016/01/05 3,712
516112 올 겨울 내가 산 것들 17 마음마음 2016/01/05 5,236
516111 부부사이 "오빠"라는 호칭이 왜.. 58 ... 2016/01/05 9,638
516110 잘때도 영어 mp3를 틀어놓고 자면 2016/01/05 1,215
516109 책대로 육아했더니 어릿광이 늘었어요 8 어릿광 2016/01/05 2,022
516108 19) 성생활과 건강문제 ... 33 2016/01/05 3,604
516107 늦게까지 일하시는분들 육아는 어찌하시나요? 10 전과외해요 2016/01/05 1,916
516106 아모레 방판화장품 쓰시는분 계세요 3 .... 2016/01/05 1,646
516105 일본 시민들 “소녀상 철거 말라” 아베 총리 관저 앞에서 시위 3 반전 2016/01/05 1,816
516104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있는 30대 초반.. 조언 좀 구하고자 합.. 6 새해 2016/01/05 1,984
516103 화투나 고스톱을 배우고 싶어요 4 화투배우고파.. 2016/01/05 1,600
516102 끈 흘러내리지 않고, 편한 브라 아세요. 10 편히 2016/01/05 4,178
516101 남편과 잠자리하면 몸이 아프신분 있나요? 5 ㅇㅇㅇ 2016/01/05 7,569
516100 남녀 갑을관계. 6 .. 2016/01/05 2,651
516099 아이 안갖을 생각이면 굳이 결혼할 필요 없겠죠? 21 ... 2016/01/05 7,312
516098 대체 뭣 때문에 내가 사는걸까 싶은 날.. 14 문득 2016/01/05 4,266
516097 제가 많이 힘들었나봐요 5 .. 2016/01/05 2,262
516096 양다리 걸치는거요.. 17 흠.. 2016/01/05 5,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