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청시래기 잡내? 어떻게 없앨까요?

맛없어 조회수 : 4,471
작성일 : 2016-01-03 21:07:03
몇달전 친정엄마가 무청시래기 말린걸 주시기에 냉동실 넣어놨다 해동해서 무청시래기국 잘 해 먹었어요요리하기 어렵지않았고 맛있다하면서 잘 먹었지요무청시래기국이 또 먹고 싶길래 인터넷에서 삶아서 냉동한 제품으로 구입해서 오늘 저녁에 했어요근데 결과는 으악 이었어요해동한 시래기를 씻었는데 냄새가 좀 나길래 30분 가량 정도 찬물에 넣었다가 요리를 했는데팔팔 끓인 시래기국에서도 잡내?가 계속 나고 도저히 먹을수가 없네요해동한 시래기 자체는 괜찮아보였어요 국 한냄비채 다 버려야할것 같아요 흑흑아직 냉동실에 삶은 냉동시래기 제법 있는데 우째야 할까요? 특유의 냄새 없애는 법 없나요?
IP : 112.151.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삶기전 말른건
    '16.1.3 9:09 PM (121.155.xxx.234)

    쌀 뜨물에 넣어 삶으면 좋다고 하던데요.....
    이미 삶아진건..

  • 2. 김흥임
    '16.1.3 9:16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이상하니 삶아 파는 시래기가 옛맛이 아니더라구요
    국을 끓여도 부드러운게아닌 줄기가 멀뚱멀뚱하구요

    오죽하면 전 아예맘에안들어서
    출근길에 무청 사짊어지고가 꾸덕하니말리다가
    삶아서 직접만든것만 쓰는걸요 ㅠㅠ

    국 끓여진것도 버리지말고 쌀뜨물에 한번 삶아보세요

  • 3. ..
    '16.1.3 9:20 PM (59.15.xxx.181)

    저도 시래기 참 좋아하는데
    잘못사면 그 잡내때문에...

    쌀뜨물방법이 있었군요

    정말 시래기는 잘못 사면 방법이 없는것 같아요


    왜 그런 냄새가 날까요??
    잘못 말린거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182 1월에 넘 장사안돼요 2 바나 2016/01/11 2,098
518181 부산대 교수들 일냈다 예산 삭감에 "120만원 갹출&q.. 6 샬랄라 2016/01/11 1,834
518180 퇴직한 남편들 시간 어떻게 보내시나요 11 미칠거 같애.. 2016/01/11 3,580
518179 아파트 등기 소요기간 3 궁금 2016/01/11 7,509
518178 일반고에서 직업고등학교로 전학이 가능한가요? 3 .. 2016/01/11 1,106
518177 순금제품 구입했는데 보증서가 찜찜하네요. 2 이게몬지.... 2016/01/11 2,898
518176 택이가 세상을 떠낫을것 같다는 .. 38 택이가 2016/01/11 20,232
518175 서정희 손주 봤나요? 서정희 2016/01/11 1,719
518174 강남고속터미널 전철역에 일본 헌옷 파는곳이 있네요 6 2016/01/11 2,346
518173 빚이 5000인데 매년 해외여행을 1-2회 가려고 한다면 ㅡ 9 dss 2016/01/11 3,512
518172 카라긴난같은거 안들어간 생강차 아시나요 2 생강차 2016/01/11 838
518171 진보라 김제동 좋다더니 그새 남친 생겼네요 2 ... 2016/01/11 2,342
518170 빌딩부자된 영어 강사 이시원 8 시원스쿨 2016/01/11 7,045
518169 1호선 멸치할머니를 찾습니다(mbc 리얼스토리 눈) 8 서은혜 2016/01/11 2,626
518168 초등생 피아노 시작 타이밍? 5 릴렉스 2016/01/11 1,629
518167 시몬스 침대 딥따 비싼데 진짜 가격만큼 좋을까요? 22 ㅠㅠ 2016/01/11 25,020
518166 편의점에서 파는 허니뱅쇼요,,, 1 ^^;; 2016/01/11 858
518165 6학년 남자 아이 친한 친구 문제 궁금합니다 2 ㅇㅇ 2016/01/11 1,348
518164 산마 갈아마신 수 구토, 설사, 눈충혈 ㅜㅜ 9 ... 2016/01/11 3,091
518163 번역할 수 없는 말들의 사전 20 물주형 2016/01/11 3,311
518162 회사 상사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퇴근하면서 울었어요 10 ,,, 2016/01/11 7,244
518161 푸켓 호텔선택 도와주세요 2 봄봄봄 2016/01/11 1,361
518160 제가 정환이가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뜬금없는 이유 6 1988 2016/01/11 2,491
518159 서울역에서 아산병원 5 aaa 2016/01/11 2,999
518158 부모님 뜻대로 평범한 증권회사 직원이네요,,, 19 ㅡㅡ 2016/01/11 7,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