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 졸업할 때는 담임선생님께 선물 해도 되겠지요?

교육 조회수 : 2,551
작성일 : 2016-01-03 20:10:08

너무 감사해서 뭐라도 꼭 해드리고 싶은데

오해의 여지가 있어서 못했는데 졸업할 때에는

드려도 되겠지요?

IP : 175.209.xxx.1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지마
    '16.1.3 8:29 PM (112.173.xxx.196)

    안받으세요.
    감사하다는 편지나 문자 정도만 하세요.
    그게 선생님 도와주는 일이에요.

  • 2. 하지마
    '16.1.3 8:30 PM (112.173.xxx.196)

    꼭 뭐라도 주고싶음 졸업식날 선생님께도 근사한 꽃발 정도면 충분해요.

  • 3. 하지마
    '16.1.3 8:30 PM (112.173.xxx.196)

    윗글 오타요.
    꽃발이 아니고 꽃다발.

  • 4. 저도 중3 딸
    '16.1.3 8:34 PM (211.179.xxx.210)

    이번에 졸업하는데
    담임선생님께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한 일이 있어 선물해 드리려 생각 중이었거든요.
    정말 졸업 때도 안 받으시나요?

  • 5. 안받더군요
    '16.1.3 8:46 PM (112.173.xxx.196)

    저는 선생님 부담 안갖게 정말 저렴한거 선물 했는데도 사양하셨어요.
    하도 사양하셔서 비산거 아니라고 스타킹이라고 했는데도 여전히..
    저두 전학 가면서 감사한 마음 담았는데 마음만 받겠다고 하시더군요.
    학기중에 방문 하면서 꽃 선물은 교무실이나 교실에 두면 되니 기분 좋게 받으시던 기억 있어요.

  • 6. dd
    '16.1.3 9:13 P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하세요.
    저는 학교 다닐 때는 한 번도 안 하고
    졸업식날 근사한 선물 했어요.
    아이한테 들려보냈고요
    감사하다고 연락 왔어요.
    졸업식날 선물하는 게 진짜죠.

  • 7. 하세요
    '16.1.3 9:17 PM (1.240.xxx.48)

    졸업식날임 받을거같아요

  • 8. 해도 돼요.
    '16.1.3 10:02 PM (122.31.xxx.43) - 삭제된댓글

    졸업이면 진짜 감사한 마음으로 드리는건데요. 하셔도 돼요.

  • 9. ...
    '16.1.4 8:06 AM (175.121.xxx.29)

    졸업식때는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157 번역할 수 없는 말들의 사전 20 물주형 2016/01/11 3,311
518156 회사 상사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퇴근하면서 울었어요 10 ,,, 2016/01/11 7,243
518155 푸켓 호텔선택 도와주세요 2 봄봄봄 2016/01/11 1,361
518154 제가 정환이가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뜬금없는 이유 6 1988 2016/01/11 2,489
518153 서울역에서 아산병원 5 aaa 2016/01/11 2,999
518152 부모님 뜻대로 평범한 증권회사 직원이네요,,, 19 ㅡㅡ 2016/01/11 7,299
518151 1가구2주택 양도소득세땜에 집 다들 파셨나요? 2 양도소득세 2016/01/11 2,509
518150 아베, 평화헌법 폐기위해서 개헌시동..개헌세력을 모아라 3 평화헌법폐기.. 2016/01/11 459
518149 김제동은 여자들의 호구네요..호구 3 ..... 2016/01/11 4,018
518148 대형마트에서 할인된 밤을 샀는데 ..80프로가 썩었다면 10 망고 2016/01/11 1,833
518147 대학신입생 한달용돈 100만원이면 어떤가요. 34 . 2016/01/11 9,548
518146 전세금을 못받은 상태에서 이사간 집의 전입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 3 걱정이 이만.. 2016/01/11 1,271
518145 대왕 고구마 그냥 버릴까봐요.. 7 1111 2016/01/11 2,023
518144 너무 고상한 엄마밑에 자라서 힘들었다고 하면.... 3 유전자가 달.. 2016/01/11 2,798
518143 아기 사온 여자 목적이 밝혀졌네요. 35 ... 2016/01/11 27,992
518142 왜 정환이를 정팔이라고도 부르는거에요? 6 정환이 2016/01/11 2,585
518141 회사후배 아이 두돌 선물(남아) 운동화 vs 실내복? 4 eofjs8.. 2016/01/11 942
518140 강하늘 땜에 보게 될거 같아요^^ 7 꽃보다청춘 2016/01/11 2,463
518139 "네 번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6 휴 그랜트 .. 2016/01/11 2,073
518138 11살 여아학대 사건 전모 1 참담 2016/01/11 1,762
518137 가족이나 친구의 인격이 실망스러운 경험 있으세요? 24 DAD 2016/01/11 5,111
518136 질문 좀 하겠습니다~ 알려주세요 1 마미미 2016/01/11 548
518135 조건만남에서 결혼으로 가는 경우 wedd 2016/01/11 1,600
518134 그레고리배낭은 어디가면.. 6 등산 2016/01/11 1,050
518133 북한의 학교 수업은 오전 수업 6 헐러리 2016/01/11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