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녀상의 그림자 알고있었나요...?

나비와 새 조회수 : 2,678
작성일 : 2016-01-02 13:02:56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26771
IP : 66.249.xxx.20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음
    '16.1.2 1:04 PM (66.249.xxx.208)

    소녀상 뒤에 할머니 그림자가 있다는 것 처음 알았어요...
    많은 뜻이 담긴 소녀상 그리고 할머님들과 소녀상 옆을 지키는 아이들 지켜요

  • 2. 정말
    '16.1.2 1:13 PM (108.29.xxx.104)

    잘 봤습니다. 원글님
    전혀 모르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링크 고맙습니다

  • 3. 11
    '16.1.2 1:19 PM (183.96.xxx.241)

    이번에 ㅈ ㅏ세히 알게 됐어요 꼭 지켜주고 싶네요 글 감사해요!

  • 4. ㅇㅇ
    '16.1.2 1:32 PM (211.36.xxx.52)

    몰랐었는데...아는만큼 의미가 더 커지네요.
    고마와요.

  • 5. 링크
    '16.1.2 1:49 PM (121.188.xxx.124)

    정말 감사드려요.
    소녀상의 의미를 새삼 깊게 알게 됐네요.
    이건 치욕을 넘어서서 우리 국민들의 역사를 작은 조각상에 담은 거네요.
    일본놈들이 이게 얼마나 겁났으면 기를 쓰고 치우라 할까요.

  • 6. 수요집회 참석
    '16.1.2 1:57 PM (39.7.xxx.169)

    했었는데
    그림자와.나비는 몰랐네요

  • 7. 몰랐어요.
    '16.1.2 2:08 PM (220.94.xxx.188) - 삭제된댓글

    덕분에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

  • 8. 아..
    '16.1.2 2:17 PM (125.177.xxx.190)

    가슴 아프네요..ㅠㅠ

  • 9. ...
    '16.1.2 2:23 PM (108.29.xxx.104)

    원글님 이 사진을 카피해서 줌인줌아웃에 올려주시면 합니다.
    출처도 같이 넣어서요.

  • 10. dd
    '16.1.2 2:52 P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마음이 찢어지네요.
    소녀상 철거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넘들
    많은 문화재 파괴시킨 is랑
    뭐가 다른가요?

    한일협상안 철회했으면 좋겠어요.

  • 11. ...
    '16.1.2 3:38 PM (223.62.xxx.180)

    소녀상 옆에 돌아가신 할머니의 글이 적혀 있어요.
    다시 태어날 수 있으면 여자아이로 태어나서
    나중에 결혼도 하고 예쁜 아기도 낳아 보고 싶다고...

    어린나이에 끌려간 25만 소녀들의 대부분이
    고통을 견디다 못해 자살하거나 고문으로 죽거나
    일제의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집단으로 죽임당하고
    겨우 살아서 돌아온 분들도 온몸이 다 망가진 채
    평생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다 돌아가셨어요.
    결혼하고 아이낳고 산 분들은 정말 극소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 12. 한일협상
    '16.1.2 4:31 PM (14.35.xxx.59) - 삭제된댓글

    다시 할머니들 의견을 물어보고 가능한 범위에서 ...했으면 좋겠어요.할머니들이 설마 일본 왕이 와서 꿇어 앉아 사죄하라고 할까요???

  • 13. 25만소녀였군요.
    '16.1.2 4:34 PM (14.35.xxx.59)

    정말 눈물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969 한동안 사람들ㅛ에게 마음의 문을 닫고 산 것 같아요 5 ㅇㅇ 2016/01/18 4,477
519968 꿈 해몽이요 3 .. 2016/01/18 1,346
519967 - 14 밀크123 2016/01/18 3,479
519966 응팔 지금 보는데 저는 별로네요. 10 .. 2016/01/18 2,778
519965 일반고등학교 진학실적이 어떻게 되나요 6 졸업생 2016/01/18 1,878
519964 콘택트렌즈를 베란다에 1년간 방치 ㅠㅠ 2016/01/18 676
519963 무리해서라도 패딩 작게 입을까요? 4 . . 2016/01/18 2,442
519962 저 7개월동안 6500모았어요 22 2016/01/18 20,161
519961 사람의 매력중에 그사람의 생각이 6 ㅇㅇ 2016/01/18 2,923
519960 네이땡. 판보고 충격받았어요 헌 옷 수거함에서 옷 가져온 아내.. 7 Chjhgk.. 2016/01/18 6,564
519959 인생이 너무 무의미해요!!! 5 어떤생각 2016/01/18 2,932
519958 제가 모르는 현금영수증이 45만원어치 발급됐는데, 질문 드립니다.. 18 어려워요 2016/01/18 4,794
519957 40대 중반 하드렌즈 어떨까요? 6 맨눈이고파 2016/01/18 4,757
519956 응팔 댓글읽다가 뿜었어요.덕선아~ 26 응팔 2016/01/18 16,813
519955 불교사경다시할 려구요 9 새해복많이받.. 2016/01/17 2,489
519954 될성부를 사람은 어떻게 알아볼수있다 생각하시나욤? 아이린뚱둥 2016/01/17 701
519953 2016년 1월 17일 오후 23시 예비후보자 명단 총 990 .. 탱자 2016/01/17 646
519952 저도 형제많으면 사회성 좋은줄 알고 외삼촌께 그리 말해드렸는데 .. 5 ..... 2016/01/17 2,431
519951 내일 회사 가기 싫어서 잠이 안와요... 2 eeee 2016/01/17 1,257
519950 시집잘간 여자들도 내면이 힘들더군요 38 ㅇㅇ 2016/01/17 23,886
519949 . 16 대학생과외 2016/01/17 2,710
519948 두꺼비 집 전원을 껐다켠뒤로 거실등과 홈오토(?)가 안되요 3 ... 2016/01/17 1,854
519947 노량진 수산시장 회 어떻게 주문해요? 15 eels 2016/01/17 2,999
519946 애인있어요가 재미없는 이유 11 .... 2016/01/17 4,758
519945 응팔 끝나고 왜 허무할까요.... 11 그리운응팔 2016/01/17 1,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