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연휴..사흘..그냥 자취집에서 빈둥거리면서 놀아도 괜찮은거죠

,,,,, 조회수 : 1,183
작성일 : 2016-01-02 12:48:08

직장 때문에 혼자 자취하는데요

요즘 제가 몸이 많이 피곤하고 않좋았어요 검사도 해봣는데 딱히 이상은 없다 하고..

보약 먹고 있는데그저 그렇네요

어제 그제 몸살도 심하게 나서 어제는 앓아 누워 있었고요

오늘은 시골 부모님댁 갈려고 했는데

가기 싫으네요

엄마 아빠 기다리실꺼 뻔히 알긴 아는데..그냥 쉴까봐요

전 이상하게 집에서 빈둥 거리고 쉬면 뭔가 죄책감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암것도 안해도 되는가 싶고..

그렇네요

 

IP : 121.168.xxx.1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6.1.2 12:56 PM (183.96.xxx.241)

    날이 안 추운데 걷기운동이라도 해보세요 살짝 땀나게 하면 훨씬 상쾌해요 시골 못내려가면 정확하게 알리시고요 젊을 때 몸 잘 가꾸세요~

  • 2. ㅇㅇ
    '16.1.2 2:05 PM (110.70.xxx.190) - 삭제된댓글

    저도 빈집에서 혼자 빈둥거리고 싶어요.
    연휴 내내 집에서 애들이랑 남편이랑 티브이 채널만 돌리고 있고 저는 삼시세끼 차리고 치우고 너무 지쳐요 같이 나가는 것도 편하지 않아요.
    어제 마트 한 번 같이 다녀오고 남편 종일 피곤하다 입에 달고 누워있는데
    원룸이어도 좋으니 혼자 자취하는 싱글이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5508 경동 나비엔 온수매트 1 감사 2016/01/02 4,364
515507 천식약 세레타이드 500 하고 용각산하고 비슷한가요? 2 Christ.. 2016/01/02 1,637
515506 면세점..이 짝퉁을파나요? 9 궁금해지는데.. 2016/01/02 3,922
515505 바보는 왜 잘 웃을까 생각해봤는데 8 ㅇㅇ 2016/01/02 2,685
515504 사모님 소리 언제부터들으셨나용 17 사모님 2016/01/02 3,366
515503 님들..하루에 알바 3개는 무리겠져? 8 하늘 2016/01/02 3,030
515502 진언이랑 도해강은 5 ### 2016/01/02 2,547
515501 고대 인문vs육사 17 조언 2016/01/02 4,631
515500 지성이라는 것도 타고 나는거 같아요 6 ㄷㄷ 2016/01/02 2,864
515499 그림에 깊은 1 줌인아웃 2016/01/02 669
515498 살림에 재미붙이는 방법도 있을까요? 19 ㅇㅇ 2016/01/02 4,423
515497 김희선 드라마 프로포즈요 3 2016/01/02 2,225
515496 우리 강아지가 슬퍼요 23 ... 2016/01/02 4,560
515495 요즘 30대 여자 탤런트들 얼굴선이;;; 49 ㅎㅎ 2016/01/02 72,055
515494 82사이트에 궁금한 게 있어요~ 3 리플리플 2016/01/02 761
515493 은으로 된 악세사리 1 은제품 2016/01/02 865
515492 과외는 선불인가요, 후불인가요.. 9 과외 2016/01/02 2,912
515491 7살 첫째아들이 너무 미워요 24 오하오 2016/01/02 10,701
515490 정말 7급공무원들 옷차림이 14 ㅇㅇ 2016/01/02 13,274
515489 깔깔깔 시원하게 웃는 사람은 오래 삽니까? 1 통통 2016/01/02 1,092
515488 렌지후드 가격대 모터 2016/01/02 1,356
515487 저 어제 꿈에 큰 호랑이가 나왔어요 8 2016년 2016/01/02 2,469
515486 전 김태희 처음 보았을때 11 ㅇㅇ 2016/01/02 5,326
515485 자작소설 쓰는 분들의 이유나 목적이 궁금해요 3 진짜궁금 2016/01/02 1,075
515484 여자 동료가 이런 말,,,,, 11 카랴얀 2016/01/02 6,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