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님 오셨는데 뉴스볼때마다 스트레스

ㅇㅇ 조회수 : 3,334
작성일 : 2016-01-02 10:00:10

농한기라 몇일전에 올라오셔서 계시는데요..

다 좋은데, 같이 뉴스볼때마다 스트레스네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ㅠㅠ

늙으면 상황판단이 어찌 저리 안되는지.

아 정치문제에 관한한 입니다.

다른건 아주 현명하시고 좋으신분들이에요.


IP : 219.240.xxx.15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16.1.2 10:16 AM (219.250.xxx.197) - 삭제된댓글

    우리도 그분들 연세가 되면
    그런 모습이겠죠.

  • 2. 호남에 연세드신분들이 특히..
    '16.1.2 10:22 AM (112.9.xxx.48)

    전국 다른 지역은 지역에 상관없이 보통 상식적인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계신데...

    호남의 연세 드신분들은 완전히 지역감정에 사로잡혀서, 좀 그러신 경향이 있지요...

  • 3.
    '16.1.2 10:25 AM (119.70.xxx.158) - 삭제된댓글

    우리시어머니. 아주 독실한 기독교신자 70대후반
    주변분들로주터 인자하시다 평이 좋아요
    근데 저번에 민주당에서 성명서내고 대통령규탄하니까 남편보고
    아니아니 대통령한테 저런다...쟤네들이...감히대통령한테
    그리고 얼마전 저한테이리 물어보네요
    노무현대통령이 자살한건 김대중대통령이 시켜서 그런거라며?
    합가해서 사는중인데..저말듣고 나니 저분이 사리분별이 과연가능하신분인지..진정역겨웟어요 ㅠ

  • 4. 친일에 관대한것보고
    '16.1.2 10:33 AM (122.37.xxx.51)

    저분들이 일제시대에 유년 혹은 청년시절을 보냈나싶더군요
    일본에서 오래 사시다 온 시아버님은 이해안된데요
    일본인들에게 집 뺏기고 그아래로 들어가 고생하는거 봤는데 자기국민을 소 닭보듯한다고;;

  • 5. ..
    '16.1.2 11:04 AM (123.109.xxx.56)

    저희집은 반대예요.
    시부모님들은 안그러시는데 친정부모님들은 찬양이예요.
    같이 있다가 뒷목 잡고 넘어간적이 한두번이 아니구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냐 여쭤봐도
    니가 전쟁을 겪어봤어? 빨갱이 무서운거 겪어보지도 못했으면서... 이러고 끝이예요.
    말끝마다 누구 불쌍하다고. 부모 일찍 죽고 결혼도 못하고....불쌍하다고.
    자식들 불쌍한건 생각안하시죠 ..... 아우 쓰면서도 혈압이.

  • 6. penciloo2
    '16.1.2 11:08 A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티비방송은 끊으시고 스마트티비로 유툽 연결해서 파파이스,뉴스타파,망치부인등 연결해서 켜 놓으세요
    노인분들 스마트티비 조작못해서 님이 켜 놓은거 계속보실 듯..

  • 7. 호남보다 더 웃긴
    '16.1.2 11:23 AM (121.155.xxx.28)

    충청도.
    대학까지 나와서 무지렁이 소리 하는 거 듣고 아 정치적 세뇌가 이런거구나 소름끼쳤음.
    참고로 우리 아버지 얘기임.

  • 8. 참내
    '16.1.2 11:24 AM (222.107.xxx.5)

    호남의 연세드신분들이 지역감정에 사로잡혀 죽어도 1번 안찍는분들이
    태반인데 그게 잘못되었어요?
    뭐가 상식이고 비상식인지 구별을 못하는듯.
    지역감정에 사로잡혀 죽어라 1번 찍어대는 연세드신분들이
    상식적이란 말씀???
    소가 웃겠네ㅋㅋㅋ

  • 9. ...
    '16.1.2 11:36 AM (114.204.xxx.212)

    정치얘기 안해요
    들은척도 안하고요

  • 10. 우리
    '16.1.2 11:53 AM (122.42.xxx.166)

    시부모님은 아예 채널 9번 고정입네다.

  • 11. 판단이 안서는지
    '16.1.2 12:57 PM (220.76.xxx.30)

    우리가4년전에 이사를 왓는데 어떻게된 동네가 아주대단지인데 주민들 수준이 많이 낮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자꾸이사가고 싶어지네요 이사가면 비용도 많이깨지는데 전에지방에살다가 서울옆에 이사왓는데
    늙은사람 젊은사람 모두 수준이 낮아요 쓰레기버리는것만 보아도 젊은사람들이 더엉망으로 버리네요
    대화가 안통하고 내나이정도 되는사람들하고 얘기해보니 영답답하고 콱 막혓어요

  • 12. ....
    '16.1.2 1:55 PM (118.176.xxx.233)

    호남 사람들이 1번 안 찍는 건 얘기가 다르지요.
    그렇게 광주 사람들을 학살하고 전라도를 호도하는데 찍어 줄 수 없지요.
    그렇지만 새누리당 박근혜는 국민한테 피해가는 짓만 계속하는데도 찍어주는 건 아이큐의 문제라고 할 밖에.

  • 13. 원글
    '16.1.2 9:52 PM (219.240.xxx.151)

    나라빚이 늘고 경제가 김대중 노무현 이후로 통계청 자료만 봐도 쭉쭉 하강이다.....대통령이 삼권분리 무시하고 공천권 자기가 행사하려하고 친박이니 진박이니....한심하다했더니, 나라 빚은 누가되도 똑같다고.;; 그나마 박근혜가 처녀고 사심이없어서(?) 부정부패가 없다느니..

    어르신은 전라도 경상도 떠나서 다..이런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479 중학교 바로옆에았는 아파트 어때요? 5 아파트 2016/01/12 1,809
518478 이사와서 진짜 황당하고 무례한 경험을했어요 48 근데 2016/01/12 19,809
518477 블루래빗 전집 살만한가요? 4 가자 2016/01/12 3,044
518476 학과선택문제 고민입니다 2 정시생 2016/01/12 1,173
518475 형입던 교복있는데, 새로 사주시나요? 6 형제맘 2016/01/12 1,783
518474 여러분들, 가훈은 뭐예요? 5 가훈 2016/01/12 902
518473 부동산 돈잘벌텐데 직원들은 왜그리 촌스럽나요? 8 강남송파 2016/01/12 4,550
518472 코스트코 푸드코트 치킨샐러드 드레싱 뭔지 아세요??? 7 원글 2016/01/12 3,477
518471 눈두덩이가 벌에 쏘인 듯이 퉁퉁 부어요 4 멘토스 2016/01/12 1,685
518470 오늘 완전 핫한 것들!! 미샤 / 중고폰 / 응팔 1 차차 2016/01/12 1,710
518469 유일호.. 배우자는 사실상 신용불량자..자녀는 과소비벽 3 최경환후임 2016/01/12 3,364
518468 퇴근 전에 오늘 갈무리 했던 기사들을 모아 올립니다. 2 세우실 2016/01/12 752
518467 흔한 인생의 로드맵 1 .. 2016/01/12 1,147
518466 방금 과자 3봉지 클리어했네요 내가미쳤어 2016/01/12 1,134
518465 고무망치가 정답!!! 2 층간소음엔 2016/01/12 1,962
518464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28 싱글이 2016/01/12 2,278
518463 [인터뷰②]'진주 役' 김설 "덕선 언니 남편은 정팔 .. 1 zzz 2016/01/12 2,976
518462 대추 소비 6 아이디어 부.. 2016/01/12 1,856
518461 정부 "아베, 朴대통령에게 위안부 직접 사죄한 것&qu.. 5 유채꽃 2016/01/12 887
518460 예비 중1 점 빼줘도 될까요? 11 고민 2016/01/12 1,418
518459 김포공항앞 택시 가격흥정 해야하나요? 7 촌사람 2016/01/12 2,831
518458 인디고라는 레이져 탄력개선에어떤가요? 1 궁금해요.... 2016/01/12 1,333
518457 서정희가 이해안되는 이유 26 ... 2016/01/12 15,808
518456 셀프 새치염색... 5 얼음꽃 2016/01/12 2,560
518455 응팔 스포뜬거 없나요?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패쓰) 궁금 2016/01/12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