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 드라마 즐겨 보는데

다시 보기로지만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16-01-01 23:16:36

문제작 어머님은 내 며느리와 내일은 승리, 별이 되어 빛나리 등요.

그럭저럭 볼만 해요.

아침 드라마라 주말이나 저녁 드라마보단 혈압 많이 올리진 않는 듯요.

그런데 연말 시상식에선 완전 찬밥이네요.

상 하나 받는 걸 못 봤네요.

케비에스 별처럼 빛나리의 서동필 부부와 봉희 나왔던데

모란 엄마 역 배우 후보에서 떨어져 수상 못 하니 얼굴색 확 변하며 안 좋더니 이후 시상 중 사라졌더군요.

설마 수상한다는 말 듣고 왔다가 수상 못 받으니 화 나서 중간에 간 건 아니겠죠?

아침 드라마는 전혀 인정을 못 받는 거 보니 아침엔 주부 대상으로 보는 사람이 적은 걸까요?

IP : 61.79.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
    '16.1.1 11:23 PM (221.167.xxx.125)

    별이되어 빛나리 정말 한편의 TV 문학관이던데 사라박 이빠요

  • 2. ..
    '16.1.1 11:24 PM (114.206.xxx.173)

    아침드라마가 주부대상 프로라고 하지만
    솔직히 남녀노소 불문하고 편안하게 자리잡고 앉아 잡중해서 그거 볼만큼 한가하지 않죠.
    켜놓긴해도 해도 일하고 오며가며 보지 않던가요?

  • 3. 겨울
    '16.1.1 11:26 PM (221.167.xxx.125)

    전 입을 헤 벌리고 넋놓고 봐요

  • 4. 567
    '16.1.1 11:27 PM (223.62.xxx.19)

    어제 별이 되어 빛나리 임호 배우 조연상인가 우수상였던가 받지 않았나요.처음으로 받는 ㅇㅇ상이라길래 정도전이나 대장금등 연기 잘한적 많은데 그간 상 탄 적이 없단 소감에 깜놀했음요. 얼마 전부터 출근이 늦어져서 화장하면서 저도 아침드라마 mbc시작으로 내며느리,별이되어까지 다 보는데 저한텐 별이..가 젤 볼만하더라구요.ㅇㅣ전 회차들 다운받아볼까 하고 있어요ㅎㅎ

  • 5. ...
    '16.1.2 12:29 AM (182.228.xxx.137)

    요즘 유일하게 재밌게 보는 드라마가 별이되어빛나리에요.
    조연들 연기도 좋고
    심진화 약간 오바스러운 연기도 귀엽고

  • 6. 사라박
    '16.1.2 3:09 AM (118.42.xxx.126) - 삭제된댓글

    봉희가 딸이라는 걸 빨리 밝혀졌으면 해요..
    너무 질질 끌어요..그리고 서동필은
    봉희한테 외면 당했으면해요..
    아버지도 아버지 나름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161 회사 상사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퇴근하면서 울었어요 10 ,,, 2016/01/11 7,244
518160 푸켓 호텔선택 도와주세요 2 봄봄봄 2016/01/11 1,361
518159 제가 정환이가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뜬금없는 이유 6 1988 2016/01/11 2,491
518158 서울역에서 아산병원 5 aaa 2016/01/11 2,999
518157 부모님 뜻대로 평범한 증권회사 직원이네요,,, 19 ㅡㅡ 2016/01/11 7,300
518156 1가구2주택 양도소득세땜에 집 다들 파셨나요? 2 양도소득세 2016/01/11 2,509
518155 아베, 평화헌법 폐기위해서 개헌시동..개헌세력을 모아라 3 평화헌법폐기.. 2016/01/11 460
518154 김제동은 여자들의 호구네요..호구 3 ..... 2016/01/11 4,018
518153 대형마트에서 할인된 밤을 샀는데 ..80프로가 썩었다면 10 망고 2016/01/11 1,833
518152 대학신입생 한달용돈 100만원이면 어떤가요. 34 . 2016/01/11 9,549
518151 전세금을 못받은 상태에서 이사간 집의 전입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 3 걱정이 이만.. 2016/01/11 1,271
518150 대왕 고구마 그냥 버릴까봐요.. 7 1111 2016/01/11 2,025
518149 너무 고상한 엄마밑에 자라서 힘들었다고 하면.... 3 유전자가 달.. 2016/01/11 2,799
518148 아기 사온 여자 목적이 밝혀졌네요. 35 ... 2016/01/11 27,992
518147 왜 정환이를 정팔이라고도 부르는거에요? 6 정환이 2016/01/11 2,587
518146 회사후배 아이 두돌 선물(남아) 운동화 vs 실내복? 4 eofjs8.. 2016/01/11 942
518145 강하늘 땜에 보게 될거 같아요^^ 7 꽃보다청춘 2016/01/11 2,463
518144 "네 번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6 휴 그랜트 .. 2016/01/11 2,074
518143 11살 여아학대 사건 전모 1 참담 2016/01/11 1,763
518142 가족이나 친구의 인격이 실망스러운 경험 있으세요? 24 DAD 2016/01/11 5,111
518141 질문 좀 하겠습니다~ 알려주세요 1 마미미 2016/01/11 549
518140 조건만남에서 결혼으로 가는 경우 wedd 2016/01/11 1,600
518139 그레고리배낭은 어디가면.. 6 등산 2016/01/11 1,050
518138 북한의 학교 수업은 오전 수업 6 헐러리 2016/01/11 729
518137 저도 소파 질문이요. 너무저렴한 소파는 안되나요? 아이가 7살 .. 5 소파 2016/01/11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