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촌이라도 전문직 많은 동네랑 사업하는집 많은 동네랑 학군 차이 나나요?
어느곳으로 갈까 고민중이라... 학군생각하면 전자나 낫나요? 또 너무 똑똑한 아이들속에서 평범한 머리 부모때문에 힘들까봐 고민이네요
1. Christina0
'15.12.30 10:37 PM (114.201.xxx.24)아무데나 갖다놔도 비슷한 애들끼리 놀아요. 걱정말고 편한데로 가셔요.
2. ..
'15.12.30 10:42 PM (114.206.xxx.173)옛날에 유머로 있었죠.
대치동 엄마,압구정동 엄마, 잠원동 엄마, 이촌동 엄마... 그게 그냥 유머라고 하기엔 뼈가 있었어요.
동네마다 공부에 대해 생각하는 분위기란게 있는거부인 못해요.3. ...
'15.12.30 10:45 PM (220.75.xxx.29)차이나요.
압구정고 청담고가 왜 기피대상이겠어요?
거기 사람들 돈은 후덜덜하게 많은데?4. Christina0
'15.12.30 10:46 PM (114.201.xxx.24)저 청담고 특활 들어가보고 알았어요. 지역은 좋은데 참 왜 그런지 이해가 안갈정도로 ㅠㅠ
압구정고도 그래요??5. 윗님
'15.12.30 10:47 PM (223.62.xxx.113)그 유머 뭔지 궁금하네요
대충이라도 알려주심 안될까요;;6. 글슨
'15.12.30 10:52 PM (211.213.xxx.250)유머 좀 알려두세요...분위기 대충이라도
7. ㅅㅅ
'15.12.30 10:56 PM (223.62.xxx.34) - 삭제된댓글제가아는 일산 졸부가있어요~
땅부자로 일산에 크게 유치원차려놓고하죠
그집 아들보면 사업하고 졸부인 집안이 교육시키면 어떻게되는지 알수있어요 대학겨우 보내놔도 사회부적응자에이 그 유치원에서 일봐주는데 돈많아도 교육 잘못시키면 늙어죽을때까지 책임져줘야해요8. ...
'15.12.30 10:57 PM (14.35.xxx.135) - 삭제된댓글압구정엄마...중등때 애가 공부어렵다고하면... 유학 가야겠다
이촌동엄마..중등때 애가 공부어렵다고하면..공부하지마 저 보이는빌딩 몇채 니꺼야9. ...
'15.12.30 10:58 PM (14.35.xxx.135) - 삭제된댓글압구정엄마...중등때 애가 공부어렵다고하면... 유학 가야겠다
이촌동엄마..중등때 애가 공부어렵다고하면..공부하지마 저기보이는 빌딩 몇채 니꺼야10. ...
'15.12.30 10:59 PM (14.35.xxx.135)압구정엄마...중등때 애가 공부어렵다고하면... 유학 가야겠다
이촌동엄마...중등때 애가 공부어렵다고하면...공부하지마 저기보이는 빌딩 몇채 니꺼야11. Christina0
'15.12.30 11:08 PM (114.201.xxx.24)아 그렇군요.
12. 근데
'15.12.30 11:21 PM (14.52.xxx.171)압구정고 청담고의 70-80%는 잠원동 아이라는게 함정이죠
세화 현대땜에 밀려서 그리로 가요
동네가 문제가 아니라 일반고라는게 문제죠13. ...
'15.12.30 11:25 PM (58.146.xxx.43)근데 전문직집애는
사업하는 집 많은데가면...
그냥 경제적으론 밀릴거예요.14. 좀
'15.12.31 12:14 AM (183.98.xxx.33)다르긴 한거 같아요
좀 쳐지는 동네 방배이긴 한데요,
저희 동네는 아파트촌 보단 적당한 크기의 건물들이 죽 있거든요.
학교 애들이 죄다 그런 건물 주 손자 아들딸 들이에요.
서초동쪽 상가건물 있는 사람도 많고
상대적으로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별로 없고 다수가 건물 관리인 부모들이더라구요.
공부? 별로 안 시켜요. 안 시키지야 않지만 절실함은 없더라고요.15. 임대업도 있지만
'15.12.31 12:23 AM (220.117.xxx.21)현금장사 하는 분들 정말 많아요. 남대문이나 동대문에서 가게 하시는 분들도 많고.
16. 위에 농담
'15.12.31 12:27 AM (14.32.xxx.195)대치동처럼 절박함(?)이 없는거죠. 공부 못하면 유학 보내면 되고 그거 아니어도 가게라도 하나 차려주면 되고ㅎㅎ
17. 대치동
'15.12.31 12:30 AM (122.44.xxx.36)절박함이라기보다는
자수성가해서 전문직이 된 부부가 많다고하니
자기들처럼 공부만 열심히하면 잘 살수있다는 신념이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해요18. 청담동
'15.12.31 12:32 AM (122.44.xxx.36)대부분 사는 집에서 부모덕으로 재산을 일군 계층이 많아서
자기들이 가진 부로 자식들도 잘 살거라는 그릇된 믿음이 만들어낸
작품19. ᆢ
'15.12.31 12:39 AM (116.120.xxx.2)엄마 공부가 어려워요 아이의 말에,,,
대치엄마 왈
빨리 집앞 핫한 학원알아보쟈
서초엄마 왈
조금만 기다려 아빠오시면 알려달라하쟈
(서초는 전문직 아빠가 많음)
압구정엄마 왈
유학원을 알아보쟈
이촌동엄마 왈
저~한강넘어 보이는 강남 우리집 빌딩을 보렴
공부를 왜하니~?
분당엄마 왈
빨리 과외팀을짜쟈
목동엄마 왈
세수하고 정신차려 다시 열심히 공부해보쟈 ~!!
10년 전 들었던 사골유머~20. ᆢ
'15.12.31 2:11 AM (211.36.xxx.221) - 삭제된댓글ㅎㅎㅎ 너무 웃겨요
21. 555
'15.12.31 9:28 AM (39.122.xxx.148)목동엄마왈ㅋㅋㅋㅋ
아 우리엄마는 전형적인 목동엄마셨구나.
10년전 유머 딱이네요. 진짜 실제로 직역별로 저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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