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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624일) 해가 또 바뀌네요..미수습자님들 속히 돌아와주세요!

bluebell 조회수 : 600
작성일 : 2015-12-30 21:44:26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이 겨울이 가기 전 돌아오실 수 있기를....
IP : 210.178.xxx.10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다립니다.
    '15.12.30 9:46 PM (211.36.xxx.169)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2. 돌아오시고 다 밝혀집니다
    '15.12.30 10:01 PM (1.231.xxx.228)

    다윤이 은화 현철이 영인이
    혁규와 아버님
    고선생님 양선생님 이선생님

    우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_ _)

  • 3. ...
    '15.12.30 10:05 PM (118.41.xxx.30)

    대통년 하나 잘못 뽑은죄로 나라가 조용할날이 없네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시고 어서 가족품으로 돌아오세요.
    아까운 목숨들, 유가족들의 피눈물, 어제는 위안부할머니들의 한서린 눈물과 분노.
    가슴아픕니다......

  • 4. ...........
    '15.12.30 10:28 PM (121.143.xxx.15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5.12.30 10:35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또 이렇게 한해가 가려나 봅니다
    아직인데 아직인데 ㅡㅡ
    아직도냐고 묻는듯한 사람들도 세월호는
    불에 데인듯이 아픔으로 남아있는듯 합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이렇게
    '15.12.30 10:46 PM (211.194.xxx.207)

    시간이 흘러가도 되는가 싶게 2015년의 끝에 왔습니다.
    춥고 안타까운 시간이지만 그래도 님들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 7. ...
    '15.12.30 10:59 PM (58.141.xxx.169)

    가족 품으로 어여 오세요. 다들 기다립니다.

  • 8. 오늘도
    '15.12.30 11:02 PM (66.249.xxx.208)

    기억합니다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오세요

  • 9.
    '15.12.30 11:18 PM (123.228.xxx.127)

    올해도 다가네요.
    세월호 못돌아오신분들 꼭 꼭 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10. bluebell
    '15.12.31 12:21 AM (210.178.xxx.104)

    올해 안에는 모두 돌아오시게 되기를..그렇게 기도했는데, 아직이시네요들..빨리 돌아오이게 되어 꼭 가족분들 만나게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가 안되면 이번 겨울안에 꼭 오셨으면..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기다리겠습니다..

  • 11. 아직 세월호에 사람,가족이 있어요.
    '15.12.31 9:03 AM (211.212.xxx.108) - 삭제된댓글

    참사 624일

    많은 진실들이 밝혀지고 있네요.
    이같은 억울한 죽음이 더이상 발생치 않고
    안전장치가 마련되기를 바래 봅니다.
    명백한 진상규명도 중요하고 조속한 인양,유해구조수습도
    진척이 있어야 하고요.
    동거차도의 칠흙 같은 밤을 교대로 지키는
    유가족들이 힘냈으면 하네요.
    ☆이영숙☆조은화☆허다윤☆양승진☆권재근
    ☆고창석☆남현철☆박영인☆권혁규☆그외미수습자님
    하루 빨리 돌려 달라, 미수습자님들을~~~~

  • 12. ... ..... ...
    '15.12.31 9:08 AM (211.212.xxx.108) - 삭제된댓글

    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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