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면가왕에서 김성주

ㅇㅇ 조회수 : 2,967
작성일 : 2015-12-30 09:04:14
복면가왕에선 김구라가 멘트치고 이끌어 나가니까 김성주는 그닥?필요없다는 말들이 있어서요..웃긴건 아니지만 순발력이나 진행은 김성주가 잘한다고 생각하거든요..호불호를 떠나서요..
IP : 223.62.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12.30 9:07 AM (211.237.xxx.105) - 삭제된댓글

    언제더라 무슨 mbc에서 무슨 특집때 복면가왕을 비오는데 야외에서 생방송으로 했었죠.
    조장혁, 백청강 이런 가수들 다시 재대결하는 식으로 할때요.
    그때 뭔가 잘못돼서 점수집계가 잘못됐다고 토너먼트에서 올라간 사람 다시 내리고
    떨어져서 복면벗은 사람 다시 올리게 됐는데
    김성주 낯빛이 흙색이 되면서도 진행을 너무 매끄럽게 잘해서 깜놀했어요.
    저 개인적으론 김성주 싫어하는 편인데(자기 와이프한테 너무 막대함;) 그때보고 진행능력은 최고다 싶더라고요.

  • 2. ㅇㅇㅇ
    '15.12.30 9:07 AM (211.237.xxx.105)

    언제더라 mbc에서 무슨 특집때 복면가왕을 비오는데 야외에서 생방송으로 했었죠.
    조장혁, 백청강 이런 가수들 다시 재대결하는 식으로 할때요.
    그때 뭔가 잘못돼서 점수집계가 잘못됐다고 토너먼트에서 올라간 사람 다시 내리고
    떨어져서 복면벗은 사람 다시 올리게 됐는데
    김성주 낯빛이 흙색이 되면서도 진행을 너무 매끄럽게 잘해서 깜놀했어요.
    저 개인적으론 김성주 싫어하는 편인데(자기 와이프한테 너무 막대함;) 그때보고 진행능력은 최고다 싶더라고요.

  • 3. 무슨요
    '15.12.30 9:08 AM (183.100.xxx.232)

    전혀
    김구라의 웃기긴 하지만 매너없는 너스레를 순화시키며 매끄럽게 해나가는건 김성주던데요
    김성주 팬은 아니지만 말류 먹고 사는 직업이니만큼 무수히 많은 말들을 하는데도 하다못해 스포츠중계까지 하는데도 이렇다할 대박 말실수를 안하고 잘 진행하는걸 보면 대단하고 재주가 많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 4. ㅍㅍ
    '15.12.30 9:13 AM (175.223.xxx.204)

    사람들이 맨날 쌀밥만 먹다가 한번 기장밥 먹으면
    그게 엄청 특색있고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죠.
    하지만 그건 매일 먹을 밥은 아닙니다.
    그런 거 구별도 못 하나요?

  • 5. 차라리
    '15.12.30 9:16 AM (121.129.xxx.89)

    김성주 자체가 싫다고 하세요
    뭘해도 싫은 사람은 있으니까요

    하지만 mc능력은 스포츠.. 예능.. 뉴스
    뭘 맡겨놔도 김성주만한 mc는 없다고봐요

  • 6. ㅇㅇ
    '15.12.30 9:20 AM (39.7.xxx.252) - 삭제된댓글

    운전하다가 라디오 들은적 있는데
    재밌고 귀가 편하더군요
    그래서 복면가왕을 봤는데 진행을 매끄럽고
    편하게 하는거 같아요.
    댓글보니 안티좀 있나봅니다

  • 7. 진행 잘해요 어떤분야든
    '15.12.30 5:18 PM (122.37.xxx.51)

    스포츠중계
    예능엠씨
    어린이프로 진행(ebs)
    시상식엠씨
    이정도면 갑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481 김광진의원 보니까 더민주당 꼬라쥐를 알겠네요. 18 .... 2016/01/12 2,455
518480 중학교 바로옆에았는 아파트 어때요? 5 아파트 2016/01/12 1,807
518479 이사와서 진짜 황당하고 무례한 경험을했어요 48 근데 2016/01/12 19,809
518478 블루래빗 전집 살만한가요? 4 가자 2016/01/12 3,044
518477 학과선택문제 고민입니다 2 정시생 2016/01/12 1,173
518476 형입던 교복있는데, 새로 사주시나요? 6 형제맘 2016/01/12 1,782
518475 여러분들, 가훈은 뭐예요? 5 가훈 2016/01/12 900
518474 부동산 돈잘벌텐데 직원들은 왜그리 촌스럽나요? 8 강남송파 2016/01/12 4,549
518473 코스트코 푸드코트 치킨샐러드 드레싱 뭔지 아세요??? 7 원글 2016/01/12 3,476
518472 눈두덩이가 벌에 쏘인 듯이 퉁퉁 부어요 4 멘토스 2016/01/12 1,684
518471 오늘 완전 핫한 것들!! 미샤 / 중고폰 / 응팔 1 차차 2016/01/12 1,710
518470 유일호.. 배우자는 사실상 신용불량자..자녀는 과소비벽 3 최경환후임 2016/01/12 3,363
518469 퇴근 전에 오늘 갈무리 했던 기사들을 모아 올립니다. 2 세우실 2016/01/12 752
518468 흔한 인생의 로드맵 1 .. 2016/01/12 1,147
518467 방금 과자 3봉지 클리어했네요 내가미쳤어 2016/01/12 1,134
518466 고무망치가 정답!!! 2 층간소음엔 2016/01/12 1,961
518465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28 싱글이 2016/01/12 2,277
518464 [인터뷰②]'진주 役' 김설 "덕선 언니 남편은 정팔 .. 1 zzz 2016/01/12 2,976
518463 대추 소비 6 아이디어 부.. 2016/01/12 1,856
518462 정부 "아베, 朴대통령에게 위안부 직접 사죄한 것&qu.. 5 유채꽃 2016/01/12 887
518461 예비 중1 점 빼줘도 될까요? 11 고민 2016/01/12 1,415
518460 김포공항앞 택시 가격흥정 해야하나요? 7 촌사람 2016/01/12 2,830
518459 인디고라는 레이져 탄력개선에어떤가요? 1 궁금해요.... 2016/01/12 1,333
518458 서정희가 이해안되는 이유 26 ... 2016/01/12 15,807
518457 셀프 새치염색... 5 얼음꽃 2016/01/12 2,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