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도 허니버터칩 구하기 힘든가요?

궁금맘 조회수 : 3,218
작성일 : 2015-12-29 16:55:34

우연히 한박스가 선물들어와서요~

아이들 학교 운동부 아이들에게 한봉지씩 선물하려 합니다.

편하게 사먹을수 있는거면...뭥미...할까봐요.

요즘도 구하기 힘들다면...힘들게라도 들고가서 한봉지씩 주려고요.

덧글 부탁드려요~

IP : 180.69.xxx.11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ㅅ
    '15.12.29 5:00 PM (218.144.xxx.243)

    서울 강북 지역입니다요...ㅜㅜ
    출시 이후 대형 마트에서 나쵸에게 인질 잡힌 허버칩 한 번 봤고요
    지난 달 청량리 지나다 세제 사러 다이소 들렀는데
    뜬금없이 과자 코네어 딱, 한 개가 있길래 헛것 본 줄 알았어요.
    얼른 들고 살피니 짝퉁이 아니라 진짜더라고요! 내가 샀음!
    우리 동네에선 빈 봉투 날라가는 거 한 번 봤네요...

  • 2. 저번에
    '15.12.29 5:00 PM (182.209.xxx.9)

    둘마트에서 몇주년 행사라고 대낮에 직원이 진열하는데
    아무도 안사가더라구요.
    예전 꼬꼬면처럼 한때였던 것 같아요.
    줄서서 사먹던 우리 애들도 이젠 들먹이지도 않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과자 주면 좋아하잖아요~

  • 3. ..,
    '15.12.29 5:01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울 아들이 좋아해서 마트 갈때마다 찾는데요
    아직도 구하기 힘드네요 ^^

  • 4.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15.12.29 5:03 PM (110.11.xxx.48)


    한박스 16봉 꺼내 진열해두면 1시간 이내 다 팔립니다
    전 느끼 하더만요

  • 5. 가격이
    '15.12.29 5:03 PM (211.210.xxx.30)

    천차만별이라 그렇지 구할 수는 있는거 같아요.
    아이 학교 앞에서는 천원이고 동네 마트에서는 천팔백원이고 좀 떨어진 할인마트에서는 이천팔백원인가 그랬어요.
    용량이 다른거 같지도 않던데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자주 보이지는 않고 어쩌다 한 번씩 가져다 놓는거 같아요.

  • 6. ...
    '15.12.29 5:03 PM (182.215.xxx.10)

    최근 들어 이마트는 물론 동네 수퍼에서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여전히 수량 제한을 두긴 하지만요 (1인 2봉 한정 등). 나눠주러 힘들게 가셔야 하는 거라면 굳이 하실 필요는 없을 듯...

  • 7. 원글이
    '15.12.29 5:07 PM (180.69.xxx.115)

    헉....애들 별로 안좋아하겠네요????

    한박스 있고..낼 또 한박스 준다는데...
    16봉지씩...들어있더라구요. 32개...아이들이 10명쯤이니..박스두개 들고가서 나눠주면 신나~할줄 알았는데요...

    ㅅㅅ님글을 보니 좋아할듯도 하고..
    아아..ㅠㅠ

  • 8. 글쎄요
    '15.12.29 5:08 PM (118.42.xxx.89)

    여긴 시골인데요~
    마트에 쌓였던데요??

  • 9. ㅇㅇ
    '15.12.29 5:08 PM (218.238.xxx.200)

    그래도 여전히 인기 있던데요,
    마트에서도 따로 진열해놨던데...
    갖고 가실때 힘들지만 않다면,
    나눠 주시면 아이들은 좋아할것같아요.

  • 10. 무명
    '15.12.29 5:18 PM (175.117.xxx.15)

    인기가 작년만은.못하지만...그땐 우스개로 허니버터칩 냄새까지 중고거래 된다고 했었죠.....
    여전히 구하기 어려워요.
    저도 보는 족족 사구요... 일부러 구하는 집이 아니면 아직도 한봉지 못먹어본 사람들도 꽤 있어요.
    동네 슈퍼에서 발견하면 감격하던걸요

  • 11. ..
    '15.12.29 5:19 PM (168.248.xxx.1)

    얼마전 이마트 가니 매대에 쌓여있더라구요.
    남편이 급 흥분해서 2개 사자는 걸 하나만 사자 해서 사왔어요.
    그래도 여전히 보기 힘든 건 맞는것 같아요.

  • 12. 매대에는 조금 진열해놨지만
    '15.12.29 5:23 PM (117.52.xxx.130)

    인터넷으로는 안팔더라고요. 아직도 귀한듯해요

  • 13. ana
    '15.12.29 5:25 PM (118.43.xxx.18)

    동네마트에 쌓여있던데 전 이제 시들한가보다 생각했어요.
    지난번엔 묶음으로 5천원에 팔아서 안샀거든요
    이제 구매욕구가 사그라듬

  • 14. $$
    '15.12.29 5:26 PM (1.228.xxx.65) - 삭제된댓글

    예전엔 구경도 못하겠더니
    동네마트에서 두 번 정도 박스째 쌓여있는 걸 봤어요.
    몇 개 집어왔다가 다음 날 더 살까 해서 가봤더니
    그 새 다 팔리고
    그 후론 구경도 못했네요.
    편의점엔 가끔 가면 한 두세번 있는 건 본 것 같아요.

  • 15. 대전
    '15.12.29 5:34 PM (119.203.xxx.70)

    마트에 있는데 잘 안사요.

    저도 느끼할거 같아서 그냥 지나쳤어요.

    혹 대전쪽에 계신데 꼭 먹고 싶으신 분은 제가 알려드릴께요

  • 16. mmm
    '15.12.29 5:37 PM (114.206.xxx.83) - 삭제된댓글

    경기북부인데 편의점에 깔렸어요~안사요 잘

  • 17. 서울인데
    '15.12.29 6:00 PM (223.62.xxx.12)

    동네 편의점 하나에는 아침새볔부터가면 항상 있어용

  • 18. 원글이
    '15.12.29 6:31 PM (180.69.xxx.115)

    소중한 덧글들 감사합니다.ㅠㅠ

  • 19. ATT
    '15.12.29 6:41 P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

    주세요~
    쉽게 구하고 아니고는 어른들 생각이고
    애들은 무조건 군것질거리 좋아해요 ~ㅋㅋ
    친구들이랑 과자 먹는것 자체를 재밌어 하거든요
    애들 사탕이라도 경품으로 걸면 재밌어서
    엄청 열심히 참여해요 ㅋㅋ(고딩도요 )

  • 20. 경기남부
    '15.12.29 6:45 PM (119.194.xxx.30)

    쪽인데...아직 인질로 파는곳도 많아요..
    그리고 마트에선..전 본적이 없어요..
    오전에만 판매하는지...
    대전사는 동생은 잘사더라구요....덕분에..저도 잘얻어먹어요.. ^^

  • 21. ..
    '15.12.29 7:27 PM (58.228.xxx.173) - 삭제된댓글

    지방 이마트에 갈때마다 쌓였어요
    저는 비싸서 안사먹어요
    인기가 시들 해졌어도 아이들 주면 좋아 할것 같아요
    전에는과자 좋아해서 몸에 안좋아도 자주 사먹었는데
    요증 과자 비싸서 못 사먹어요

  • 22. ...
    '15.12.29 8:19 PM (49.171.xxx.229)

    일요일날 천안 트레이더스에 많던데요 지나가다 보고 1톤 트럭으로 실어다 놨나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8377 크라임씬 이나 지니어스게임 류의 해외프로그램 추천해주셔요~ 프로그램 2016/02/16 438
528376 이모 배우 찌라시 터지는데 또 사건의 중심이되려나요?? 29 아오오오 2016/02/16 35,200
528375 눈에 순한 마스카라 추천 좀 해주세요~~ 5 ;;; 2016/02/16 2,095
528374 가자미는 주로 어디에서 수입되나요 1 베비 2016/02/16 743
528373 남편이 라이브카페를 하겠다는데 6 궁금해요 2016/02/16 1,601
528372 주사기 재사용 물었다가... 29 ... 2016/02/16 6,814
528371 이별 후에 처절하게 붙잡아 본 기억 있으세요? 16 이별 2016/02/16 28,534
528370 집은 쓰레기장인데 본인 치장 잘하는 사람은 신기해요 19 op 2016/02/16 5,117
528369 삼재가 끝났나봐요~~ 6 ^^ 2016/02/16 1,833
528368 나는 널만난걸 정말 행운이라 생각한다를 영작 7 부탁드려요 2016/02/16 1,038
528367 아딸은 떡볶이 국물에도 참 야박하네요.ㅋㅋ 19 2016/02/16 3,844
528366 문재인 참 ....재밌는 사람이네요... 32 ... 2016/02/16 2,664
528365 43살에 첫애를 낳은 사람입니다. 23 2016/02/16 6,809
528364 아들이 소액결제 10~15만원써서 알뜰폰으로 옴겼는데요, 13 딸기체리망고.. 2016/02/16 1,833
528363 아들이.. 너무 오래 자요... ㅠㅠㅠ 11 중2 2016/02/16 2,592
528362 영화 귀향 초등학생 관람 가능한가요? 9 일본 사과!.. 2016/02/16 5,636
528361 재수 성공한 케이스는 없나요?? 22 케바케 2016/02/16 3,770
528360 변의를 못느끼고 항상 께름찍하게 억지로 보는데 무슨 문제있는건가.. 3 한달전부터 2016/02/16 1,334
528359 시어머니 생신 선물 겸 여행(시어머니랑 사이 좋은 분만 보세요).. 3 궁금 2016/02/16 1,106
528358 연애 10년 하고 결혼했는데 1-2년 내에 이혼하는 경우는..... 22 혹시 2016/02/16 13,921
528357 늦은 나이에 아기 가지려고 고민하는 글들에 17 2016/02/16 3,074
528356 퍼즐이나 큐브.. 이런건 잘 맞추는 거랑 공부(수학)랑은 상관 .. 8 공부머리 2016/02/16 1,637
528355 알라딘 개인 책팔기 문의드려요 4 급질 2016/02/16 1,177
528354 [김범주의 친절한 경제] 돈 더 받으려 자발적 야근?…경총 회장.. 세우실 2016/02/16 581
528353 자동차검사 처음가는데요 6 마뜰 2016/02/16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