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드름 치료 동네 피부과 가도 괜찮나요?

중학생 조회수 : 2,200
작성일 : 2015-12-29 09:22:28

중3 딸 여드름이 갈수록 심해져서 이젠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아요.

동네 상가에 작은 피부과 의원이 있고(가 보진 않았는데 미용보다 치료 위주인 듯)

차 타고 좀 나가면 피부 미용 전문으로 온갖 기기 갖춰놓은 화려한 피부과가 있거든요.

혹시 여드름은 동네 작은 의원에 가서 치료해도 괜찮은가요?

아님 대형 병원 가는 게 더 나은가요?

치료해보신 분들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IP : 211.179.xxx.2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프지말게
    '15.12.29 9:25 AM (121.139.xxx.146)

    여드름치료는 치료들어가면
    1시간 이상걸려요
    매번 어머니가 따라가기 힘드니
    딸래미가 혼자서 다니기 편한곳으로
    보내시길~~
    5번하면 눈에띄게 괜찮아요
    그런데 또 나요(워낙 피지분비,호르몬 왕성)
    흉터 안남게 치료하더군요

  • 2. 그럼
    '15.12.29 9:34 AM (211.179.xxx.210)

    동네 작은 피부과 의원 가도 괜찮다는 말씀 같은데
    그런 곳도 기본적인 여드름 치료 기기는 다 갖춰놓고 있는 거겠죠?
    잘 몰라서요ㅎㅎ

  • 3. ,,
    '15.12.29 9:57 AM (203.237.xxx.73)

    일단, 동네 작은 피부과 가보시고, 적절한 치료가 가능한지 눈치껏 보세요.
    피부관리 에스테틱이랑 함께 운영되는 피부과이면 좋은데,
    정말,,딱 피부질환만 보는곳일수도 있어요.
    저도 동네 피부과인데...아이 미술학원 원장선생님 딸이 다니는곳이라고
    들어서 보냈거든요. 작지만,,피부관리도 해주고, 한번 하는데 8만원 이었어요.
    여긴 지방이고,,서울이라면 더 비싸겠죠 ?
    저희 딸은 딱 한번 했는데,,아주 좋아져서,,더 않갈정도에요.
    얼굴 전체 막힌 모공속 피지를 다 짜주더라구요..얼굴은 한동안 곰보처럼 됬지만,
    딱지 떨어지니 아주 꺠끗해졌네요. 아쿠아필링 이라고 했어요..

  • 4.
    '15.12.29 10:02 AM (211.179.xxx.210)

    말씀대로 해 볼게요.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아프지말게
    '15.12.29 12:46 PM (110.9.xxx.46)

    아마 작은피부과는 진료만 할것같아요
    살펴보시고 간호사에게 여쭤보세요
    아님 전화문의 해보시구요
    저희동네는 5번 패키지 끊으면
    6번해줘요 30정도 하구요
    심하면 일주일에 한번 가더라구요
    처음세번정도 가면 괜찮아져요
    석고팩같은것도 해주는듯해요
    여드름 짜는데 너무 아파서
    눈물도났고 욕도 나올뻔했다고
    아이가 흉터땜에 스트레스 받는것보단
    관리해주는게 좋을것같아요
    주말에 학생들 진짜 많아요

  • 6. 상상
    '15.12.29 3:06 PM (116.33.xxx.87)

    저 어릴때부터 여드름 많았어서 이것저것 다해봤고, 저희딸은 여드름 돋을때부터 피부과 다니는데요. 경험많은 사람이 짜야되요. 전 그냥 동네 이지함피부과 실장님이 잘 짜셔서 그분한테 부탁해요.
    레이저로 모공 열어서 꼼꼼하게 짜주면 한달이상 깨끗해요. 경험없는 사람은 어설프게 짜거나 괜히 건들여서 흉질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2744 극적 타결? 할머니들 오열.. 언론만 감격 12 분노 2015/12/29 1,310
512743 결혼은 필요없는 제도에요 5 호빵맨 2015/12/29 2,028
512742 82 부동산 정보 절대 믿지 말라는 분께... 생각해보면... 2015/12/29 1,269
512741 근데 대단한게 여기에서 벌써 12년도에 최회장님 바쁘시겠다고 4 ㄱㅎㅇ 2015/12/29 6,648
512740 파우더 사려는데 로드샵 중 괜찮은 거 있나요? 2 ... 2015/12/29 1,320
512739 빈폴패딩... 4 bona 2015/12/29 2,156
512738 배움의 깊이와 생활방식의 괴리???? 3 인격 2015/12/29 1,114
512737 남방이랑 스웨터랑 입을때 목부분이요... 7 고민 2015/12/29 1,076
512736 화장실 냄새는 향수가 최고네요. 1 잔향 2015/12/29 2,002
512735 전쟁피해자 여성분 얘기 들으면서 1 ㅇㅇ 2015/12/29 385
512734 농사일 하시는분 계세요?. 3 ㅇㄷㅈ 2015/12/29 827
512733 최태원은 그여자랑 살림 차렸나보네요 3 .... 2015/12/29 8,851
512732 [기본상식] 지역명의 유래...txt 1 ㅇㅇ 2015/12/29 663
512731 유재열이 좋아하는 시 - 벌레처럼 울다(류근) 은빛여울에 2015/12/29 690
512730 분당에 원어민있는 영어학원 추천부탁드립니다 1 분당댁 2015/12/29 755
512729 박정희재단 1년 예산은 400억 일본의 위안부 배상금 100억 5 아마 2015/12/29 902
512728 혼외자식이 하나뿐일거라는 3 ..... 2015/12/29 4,196
512727 응팔 선우 성이 뮈죠?? 3 혹시 2015/12/29 2,321
512726 어제 만든 불고기가 짜요. 구제방법은? 10 새댁아닌데요.. 2015/12/29 1,089
512725 여러분은 생활에서 신념을 잘 지켜나가시나요? ### 2015/12/29 363
512724 다큐 3일 보다가 환불에 대한 단상 24 으악~ 2015/12/29 5,941
512723 뉴스를 못봐서요.한일협상(?) 간단정리 해주실분 19 ㅇㅇㅇ 2015/12/29 1,924
512722 무거운 졸업앨범 다들 가지고 계신지요? 14 정리의달인 2015/12/29 3,306
512721 굴욕적 위안부 협상.. 미국의 요구로 이루어진것 1 배후는미쿡 2015/12/29 624
512720 맛짬뽕 맛이 너무 없어서 깜놀.. 17 2015/12/29 3,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