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뭐길래 보고있는데 조혜련 진짜 짜증나네요

혀니 조회수 : 9,828
작성일 : 2015-12-28 04:57:05

전 솔직히 이때까지 사람들이 조혜련 뭐 일본활동하고

여러가지 행동으로

욕하고 말많아도 별 생각 없던사람이었어요. 얼마나 심했는지도 잘 몰랐구요..

그냥 여자로써 야먕이 좀 많고 그런가보다 생각했죠...

아 그런데 엄마가 뭐길래 재방송 보고있는데

전 조혜련씨 가족나오는 부분은 애초에 잘 보지도 않구요.

그것보다는.

조혜련씨 말투나 행동...

진짜 제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유형이에요. 열등감과 불만에 찌들어서 하는말마다

질투와 비꼼. 남 깎아내림이 섞여있는사람

강주은씨 가족나올때마다 옆에서 말 제일 많더라구요~

그것도 좋은소리 한마디도 안하고. 예의도 너무없고.....

"뭐야? 말이돼? 에휴 어떡하냐 이가족이상해.

심하다. 무슨 아들한테 저런걸시켜(제가볼떈 충분히 조혜련씨보다 좋은교육이었는데요....) "

전부 이상한취급하고 꼬투리잡고 비웃고.... 물론 문제점 있을순 있겠죠. 근데 본인가족보단 훨씬 좋아보여요

진짜 강주은씨니까 그러려니하고 웃고 받아들이지...

어후 저라면 못참았을거같은데



IP : 221.147.xxx.17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8 4:58 AM (221.238.xxx.23)

    짜증나면 안보면되잖아요?
    짜증난다고하는 이글이 더짜증니요

  • 2. .. .. .
    '15.12.28 5:04 AM (110.70.xxx.195) - 삭제된댓글

    조혜런 안팎으로 힘들겠던데 그만좀 하세요

    서툴기는 하지만 그정도 욕할정도는 아니에요

    불쌍해지려 해요 그만좀

  • 3. 혀니
    '15.12.28 5:08 AM (221.147.xxx.173)

    네ㅜ... 짜증나서 안보고 싶은데 전 강주은씨가 너무 좋아서 보고싶네요ㅜ... 누가 그부분만 편집해줬으면^^

  • 4.
    '15.12.28 5:10 AM (223.62.xxx.47)

    일기는일기장에...

  • 5. ...
    '15.12.28 5:10 AM (221.238.xxx.23)

    조해련이라는사람한테 눈꼽만큼의관심도없지만 아줌마들 특성이 티비보면서 욕하면서 계속봄
    마음에안들면 안보면되지 왜 게속보면서 욕질?
    이런 아줌마들이 연예인들한테나 관심만많아서,..한심함

  • 6. 유리병
    '15.12.28 5:12 AM (70.70.xxx.12)

    나는 tv드라마 말고
    저런 쇼 프로보고 흥분하는사람 좀 그래요
    옛날 tv처음 나왔을때는 드라마든 쇼든 보는 사람들이 진짜인줄 알고
    막 욕하고 흥분하고 그랬 잖아요?
    그런데 지금도 이러는 사람들 많은것 같아요
    저건 다 설정 이예요
    조혜련이 저러는것도 그렇고
    각 집마다 생활상 보여주는것도, 음식 못하는것도,모두 설정 이예요
    집 마다 다 도우미들 있고요, 실제와 좀 다르죠
    촬영 시작, 끝나고 서로 "이럴땐 이렇게 더 심하게 얘기하고...."등등 그렇게 의논 해요
    뭐 가짜라고 생각 하고 보면 재미는 없어요, 하지만 너무 흥분할 필요는 없어요
    건강에 해로워요^^

  • 7. -.-
    '15.12.28 7:54 AM (222.107.xxx.178) - 삭제된댓글

    난 강주은네가 더 짜증나던데...

  • 8. 티비조선인가?
    '15.12.28 7:57 AM (125.183.xxx.172)

    우린 그런 방송 안 봐서리...

    지우세요.

  • 9. ..
    '15.12.28 8:12 AM (182.212.xxx.253)

    댓글 이상... ㅠㅠ
    저 프로 보고 말씀하시는 분 몇 안되는듯..
    프로그램 당사자가 이러쿵 저러쿵 궁시렁대듯
    뭐라고 한마디씩 하는데..
    강주은씨나 황긴혜씨는 말도 조용히 하는데
    장면마다 제일 말 많은 조혜련씨..
    인상은 인상대로 찌뿌리고 내뱉는 말마다 정말 가관이에요.
    저집 저렇구나..욕을하던 수긍을 하던 그건 시청자몫인데
    그걸 조혜련의 짜증섞인 말을 들어가며 보려니...
    셋다 평범한집도 아니고 독특한 연예인집 이잖아요.
    마치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장면을 보는데
    옆에서 쟤 왜저래요? 엄마 미치겠네.. 우와 너무 심하다..
    나같음 못살텐데.. 이런 말 하는거랑 같아요.
    듣고있기가 거북거북..
    원글님 그럴수도 있는데 여기 댓글도 좀....
    jtbc뉴스보고 저 채널 돌려서 봤어요.
    그런방송 안보면 아예 댓글 달지 마시지.. 웃기네요

  • 10. 조혜련이 뭘 힘들어요
    '15.12.28 8:33 AM (211.36.xxx.190)

    자기 하고싶은데로 욕망대로 다 하고 사는 여자가..
    하는짓이 꼴보기 싫으니 못난 얼굴이 더 박색으로
    보이네요

  • 11. 티비조선
    '15.12.28 8:55 A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아니고 jtbc에서 하던데요? 왠 티비조선?
    그리고 원글이 말이 맞아요.
    열등감인지 다른가족 에피소드 나올때마다 부정적인 추임새 엄청 많이 해요. 짜증날 정도.
    나머지 두분이 보살이지 싶어요

  • 12. ,,
    '15.12.28 9:33 AM (116.126.xxx.4)

    하도 흉 보길래 그런갑다 했는데
    어제 낮시간에 채널돌리다 우연히 나오길래 봤는데 큰 아이 한국 들어와서 서프라이즈 하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조혜련 최민수 흉 보는 장면 잠깐 나왔어요.

  • 13. ...
    '15.12.28 9:38 AM (118.37.xxx.215) - 삭제된댓글

    인상도 안좋은데 말투나 말주변도 없고 표정이 좋길하나
    연예인 생명 질긴게 신기할 정도네요

  • 14. 그냥
    '15.12.28 9:42 AM (211.207.xxx.160)

    냅두세용.본인이 제일 힘들겠죠.

  • 15. 그방송
    '15.12.28 10:01 AM (61.102.xxx.238)

    티비조선에서 하는거 맞아요
    Jtbc 아닙니다
    티비조선이라 전 안봐요

  • 16. ...
    '15.12.28 10:04 AM (203.226.xxx.241) - 삭제된댓글

    강주은네랑 황신혜네 보는 건 좋은데 조혜련네가 세트로 묶여있어서 보기 싫어도 강제로 보게되니 저도 싫더라구요. 그래서 2회까지보다가 그 이후로는 안보고있어요. 저같은 사람 많으면 시청률 떨어지는 건데 그럼 강주은 황신혜가 괜히 피해보는 거죠

  • 17. 그래도
    '15.12.28 10:10 AM (1.225.xxx.91)

    조혜련씨네 빠지면 그거 시청률도 급하락할걸요?
    사람들이 조혜련씨 욕하면서도 그 방송을 보는 이유는
    조혜련씨 보면서 우월감을 느끼기 때문일 거예요
    난 저보다는 낫다, 난 최악은 아니다..이런 심리.

  • 18. ..223님
    '15.12.28 10:27 AM (211.223.xxx.203)

    Jtbc 자주 보는데
    한 번도 못 봤는데

  • 19. ..223님
    '15.12.28 10:28 AM (211.223.xxx.203)

    요....

  • 20.
    '15.12.28 10:01 PM (79.253.xxx.80)

    조혜련씨가 자학개그스탈이라서...
    근데 전 응원해주고싶어요
    원글님 쓰신것들 그냥 그러려니하고 잼있게 보고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2960 신상철 재판.. 천안함 좌초설 무죄, 명예훼손 유죄 1 무죄 2016/01/27 909
522959 딸아이가 올해 고3된다고 친정엄마가 .... 8 .. 2016/01/27 5,407
522958 풍수인테리어 잘 아시는분ㅠ 9 2층집 2016/01/27 3,568
522957 위안부 할머니들 日 항의방문.."아베가 직접 사죄하라&.. 1 후쿠시마의 .. 2016/01/27 600
522956 삐딱해지면, 나가서 혼자 살겠다는 딸. 15 2016/01/27 3,703
522955 몇백만원 정도 펀드에 들어 보고 싶어요 2 이정 2016/01/27 1,561
522954 영화 . 타인의삶은 어떤걸 말하려는 걸까요 3 2016/01/27 1,656
522953 정말 성격차로 이혼하고 싶네요 12345 2016/01/27 1,906
522952 30년 두피 가려움증 완치 방법 공유합니다. 11 60대 2016/01/27 24,369
522951 4인가족 이상 주상복합 사는 분들은 몇 평에 살고 계신 건가요?.. 3 주복 2016/01/27 1,935
522950 예뻐지고 싶어요.. 6 중년 2016/01/27 2,390
522949 딩크 7년차에 아기 낳아보니..썼는데요 27 사랑 2016/01/27 15,986
522948 부모자식간에도 갑과을이 있네요 4 치즈 2016/01/27 2,659
522947 계단오를때 엄청 다리 후달리고 심장힘들면,,어찌해야 하나요? 8 Wwww 2016/01/27 2,667
522946 중 외교부 대변인, 미국에 “멋대로 지껄이지 말라” 직격탄 self 2016/01/27 774
522945 서울투어버스 어떤가요? 1 방학 안끝나.. 2016/01/27 900
522944 도대체 1층엔 어떤 벌레가 오나요....? 28 오션 2016/01/27 12,392
522943 집에서 살빼기 방법... 뭐가 좋을까요 5 ㅇㅇ 2016/01/27 4,183
522942 베프가 결혼한다는데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할까요? 5 원글 2016/01/27 2,729
522941 저희 분수에 맞는 소비는 어느 수준일까요? 8 ... 2016/01/27 2,216
522940 망가진 금붙이 팔았는데 좀 봐 주세요 8 뒤늦게ㅠ 2016/01/27 2,627
522939 오늘 주재원글... 2 크게웃자 2016/01/27 2,531
522938 죽어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 하는 대한민국 light7.. 2016/01/27 632
522937 여섯살 우리 딸의 경우, 김과 누룽지를 안 갖고 가면 해외가서 .. 5 근데 2016/01/27 2,367
522936 고양이얘기.... 4 냥냥냥 2016/01/27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