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3일)애 마트 시식 교육 왜 안 시킬까요?
근데 어떤 애가 우유3컵, 짬뽕라면 3컵 등 죄다 3개씩 먹어대는데 애 엄마가 웃기만 하고 말리지 않네요???
시식은 말 그대로 맛만 보는 거고
인당 1개씩 먹으라고 나눠두는데
자녀에게 하나씩 맛만 보라고 가르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애들은 모르니까 안 가르쳐주면 시식대에서 몇개씩 먹는 무개념 진상이 될 텐데요ㅠㅠ
저러다 시장에서도 막 집어먹으려드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1. ...
'15.12.27 11:10 PM (116.33.xxx.29)무개념이니까 안시키죠;;
시식으로 배채우려는 사람들..2. 어른도
'15.12.27 11:11 PM (211.201.xxx.163)그러던데 누가 누굴 교육 하겠어요
보고 배운거죠3. ...
'15.12.27 11:12 PM (119.71.xxx.61)애들만 문제인가요
온가족이 둘러서서 다른 사람들은 오지도 못하게 막아놓고 온가족이 회식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지난주 딸기 시식하는데서도 봤네요
체격도 큰 아빠 그리고 엄마와 애들 아줌마가 잘라놓는 족족 계속 찍어먹고 비켜주지도 않고4. 울동네빵집
'15.12.27 11:20 PM (1.238.xxx.210) - 삭제된댓글시식컵에 종류별로 먹기 좋게 잘라 놓고 시식하는데
오늘은 늘 사던것 말고 새로운 것 맛보고 새로운 빵 사자 싶어 시식하려는데
옷도 멀쩡~하게 입고 생긴것도 말끔한 여자가 시식컵 속 빵을 조물조물 다 만지며
자기 시식빵 고르고 있어요...저 시식 포기!!!
결정적으로 계산 끝내곤 나가며 문도 안 닫고 나가대요...칼바람 들어옴..아...
오늘 ㅇㅇ시 ㅈ동 ㄹㅃ에서 빵 조물딱 아줌마!! 그러는거 아니예요.5. 음
'15.12.27 11:22 PM (211.36.xxx.139)마트 가보면
은근 거지 찌질이들 많음 ㅡ
저 코스트코 갔는데
초콜릿 시식하는데 아줌마들 몇개씩 집어감 ㅡ거지임??
코스트코 ㄱㅅ점이었어요 ㅉㅉ
전 정작 사가면서 맛도 못봤어요6. ...
'15.12.27 11:23 PM (59.20.xxx.63)사려는 품목이 아니면 시식 안하는게 맞다고
입아프게 저희애 단속해봐야 소용없어요.
마트에 가면 애고 어른이고 여러번 집어먹는
사람들 때문에 저희애가 저한테 왜 자기만 못하게
하냐고 따지거든요.
부끄러움이 뭔지 알 나이가 될때까지
가능하면 마트는 저혼자 가는걸로~7. ㅇㅇ
'15.12.27 11:24 PM (58.140.xxx.158)수백명씩 신발신고 걸어 다니지 마트에서 기계장비 계속 물건싣고 굴러다니지 환기가 되는곳도 아니고 먼지덩어리 많던데 저런곳에서 애한테 시식안시키는게 좋을텐데 이해가 안되네요.
8. 시식
'15.12.27 11:31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저 시식 직원이에요
애들만 그러는거 아니에요
오실때 시식 해주면 고마운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대부분인듯
해요
회사서는 시식물량은 많이 나가고
매출 별로이면 .직원을 바꿔요
몇개씩은 대부분이고
맛없다고 하시며 짜다 하면서
여러개 드실때. 또 시식 냄비 뚜껑까지 열어 드시기도 해요
암튼
그래요 ~~~9. ...
'15.12.27 11:50 PM (175.246.xxx.12) - 삭제된댓글7월에 산 방향제 깨졌다고 환불도 해가네요;
10. 그아이엄마
'15.12.28 12:07 AM (211.205.xxx.201)시식하는 아이보며 우쭈쭈 잘도 먹는다하며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웃더라구요 ... 시식아주머니 표정 안좋았어요 마트에서 식사를 하라고 가르치더라구요
11. ............
'15.12.28 12:30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예전에 82에 마트에서 남들 먹어보지도 못하게 시식대에 매달려서 다 먹어치우는 애랑 부모 욕하는 글 올라왔을때 그거 좀 먹으면 어떠냐고 그런걸로 남의 자식 욕하지 말라는 댓글들이 꽤 있어서 진짜 헉 했어요.
무개념 진상 엄마들이 그렇게 많을줄은....
어차피 시식하라고 놔둔거고 마트에 물건 그것도 눈치보여 못먹냐고 날 선 댓글들 보면서 황당하더군요.
남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라는걸 전혀 가르치지 않나봐요.
그래도 사교육은 무지하게 시키겠죠. 그럼 뭐하나요. 명문대 나온 진상이 될텐데...12. ............
'15.12.28 12:30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예전에 82에 마트에서 남들 먹어보지도 못하게 시식대에 매달려서 다 먹어치우는 애랑 부모 욕하는 글 올라왔을때 그거 좀 먹으면 어떠냐고 그런걸로 남의 자식 욕하지 말라는 댓글들이 꽤 있어서 진짜 헉 했어요.
무개념 진상 엄마들이 그렇게 많을줄은....
어차피 시식하라고 놔둔거고 마트에 물건 팔아주는데 그것도 눈치보여 못먹냐고 날 선 댓글들 보면서 황당하더군요.
남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라는걸 전혀 가르치지 않나봐요.
그래도 사교육은 무지하게 시키겠죠. 그럼 뭐하나요. 명문대 나온 진상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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