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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3일)애 마트 시식 교육 왜 안 시킬까요?

다큐 조회수 : 3,743
작성일 : 2015-12-27 23:08:10
다큐3일 보는데 마트가 배경이에요.
근데 어떤 애가 우유3컵, 짬뽕라면 3컵 등 죄다 3개씩 먹어대는데 애 엄마가 웃기만 하고 말리지 않네요???
시식은 말 그대로 맛만 보는 거고
인당 1개씩 먹으라고 나눠두는데
자녀에게 하나씩 맛만 보라고 가르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애들은 모르니까 안 가르쳐주면 시식대에서 몇개씩 먹는 무개념 진상이 될 텐데요ㅠㅠ
저러다 시장에서도 막 집어먹으려드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IP : 118.33.xxx.2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7 11:10 PM (116.33.xxx.29)

    무개념이니까 안시키죠;;
    시식으로 배채우려는 사람들..

  • 2. 어른도
    '15.12.27 11:11 PM (211.201.xxx.163)

    그러던데 누가 누굴 교육 하겠어요
    보고 배운거죠

  • 3. ...
    '15.12.27 11:12 PM (119.71.xxx.61)

    애들만 문제인가요
    온가족이 둘러서서 다른 사람들은 오지도 못하게 막아놓고 온가족이 회식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지난주 딸기 시식하는데서도 봤네요
    체격도 큰 아빠 그리고 엄마와 애들 아줌마가 잘라놓는 족족 계속 찍어먹고 비켜주지도 않고

  • 4. 울동네빵집
    '15.12.27 11:20 PM (1.238.xxx.210) - 삭제된댓글

    시식컵에 종류별로 먹기 좋게 잘라 놓고 시식하는데
    오늘은 늘 사던것 말고 새로운 것 맛보고 새로운 빵 사자 싶어 시식하려는데
    옷도 멀쩡~하게 입고 생긴것도 말끔한 여자가 시식컵 속 빵을 조물조물 다 만지며
    자기 시식빵 고르고 있어요...저 시식 포기!!!
    결정적으로 계산 끝내곤 나가며 문도 안 닫고 나가대요...칼바람 들어옴..아...
    오늘 ㅇㅇ시 ㅈ동 ㄹㅃ에서 빵 조물딱 아줌마!! 그러는거 아니예요.

  • 5.
    '15.12.27 11:22 PM (211.36.xxx.139)

    마트 가보면
    은근 거지 찌질이들 많음 ㅡ

    저 코스트코 갔는데
    초콜릿 시식하는데 아줌마들 몇개씩 집어감 ㅡ거지임??
    코스트코 ㄱㅅ점이었어요 ㅉㅉ
    전 정작 사가면서 맛도 못봤어요

  • 6. ...
    '15.12.27 11:23 PM (59.20.xxx.63)

    사려는 품목이 아니면 시식 안하는게 맞다고
    입아프게 저희애 단속해봐야 소용없어요.
    마트에 가면 애고 어른이고 여러번 집어먹는
    사람들 때문에 저희애가 저한테 왜 자기만 못하게
    하냐고 따지거든요.
    부끄러움이 뭔지 알 나이가 될때까지
    가능하면 마트는 저혼자 가는걸로~

  • 7. ㅇㅇ
    '15.12.27 11:24 PM (58.140.xxx.158)

    수백명씩 신발신고 걸어 다니지 마트에서 기계장비 계속 물건싣고 굴러다니지 환기가 되는곳도 아니고 먼지덩어리 많던데 저런곳에서 애한테 시식안시키는게 좋을텐데 이해가 안되네요.

  • 8. 시식
    '15.12.27 11:31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저 시식 직원이에요
    애들만 그러는거 아니에요
    오실때 시식 해주면 고마운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대부분인듯
    해요
    회사서는 시식물량은 많이 나가고
    매출 별로이면 .직원을 바꿔요

    몇개씩은 대부분이고
    맛없다고 하시며 짜다 하면서
    여러개 드실때. 또 시식 냄비 뚜껑까지 열어 드시기도 해요
    암튼
    그래요 ~~~

  • 9. ...
    '15.12.27 11:50 PM (175.246.xxx.12) - 삭제된댓글

    7월에 산 방향제 깨졌다고 환불도 해가네요;

  • 10. 그아이엄마
    '15.12.28 12:07 AM (211.205.xxx.201)

    시식하는 아이보며 우쭈쭈 잘도 먹는다하며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웃더라구요 ... 시식아주머니 표정 안좋았어요 마트에서 식사를 하라고 가르치더라구요

  • 11. ............
    '15.12.28 12:30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예전에 82에 마트에서 남들 먹어보지도 못하게 시식대에 매달려서 다 먹어치우는 애랑 부모 욕하는 글 올라왔을때 그거 좀 먹으면 어떠냐고 그런걸로 남의 자식 욕하지 말라는 댓글들이 꽤 있어서 진짜 헉 했어요.
    무개념 진상 엄마들이 그렇게 많을줄은....
    어차피 시식하라고 놔둔거고 마트에 물건 그것도 눈치보여 못먹냐고 날 선 댓글들 보면서 황당하더군요.
    남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라는걸 전혀 가르치지 않나봐요.
    그래도 사교육은 무지하게 시키겠죠. 그럼 뭐하나요. 명문대 나온 진상이 될텐데...

  • 12. ............
    '15.12.28 12:30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예전에 82에 마트에서 남들 먹어보지도 못하게 시식대에 매달려서 다 먹어치우는 애랑 부모 욕하는 글 올라왔을때 그거 좀 먹으면 어떠냐고 그런걸로 남의 자식 욕하지 말라는 댓글들이 꽤 있어서 진짜 헉 했어요.
    무개념 진상 엄마들이 그렇게 많을줄은....
    어차피 시식하라고 놔둔거고 마트에 물건 팔아주는데 그것도 눈치보여 못먹냐고 날 선 댓글들 보면서 황당하더군요.
    남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라는걸 전혀 가르치지 않나봐요.
    그래도 사교육은 무지하게 시키겠죠. 그럼 뭐하나요. 명문대 나온 진상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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