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선택 도와주세요

쭈꾸맘 조회수 : 1,540
작성일 : 2015-12-27 15:44:19

밑에 도움요청글 올렸는데 학교명만 쭉 나열해서 학과도 같이 말씀드려볼게요

단대천안 - 자연계쪽 학과는 거의다 가능

삼육대 - 동물생명자원, 환경디자인원예

서경대 - 전자공학, 컴퓨터공학

강남대 - 컴퓨터공학

남자아이구요 문과인데 국영수중에서 수학성적이 그중 좋아서 교차지원이 유리한걸로 나오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컨설팅도 받아봤는데 그분은 강남대를 좋게 얘기하던데 저는 처음 들어본 학교거든요

멀기는 하지만 단대천안이 좋지않을까 싶기도하구요 단대를 가게되면 기숙사에 있어야할것 같네요

집이 일산쪽이라서 통학거리로 보면 서경대가 가장 좋기는 합니다

그리고 교차지원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공학쪽은 공부하기가 너무 어렵지않을까요?

 

 

IP : 114.203.xxx.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쭈꾸맘
    '15.12.27 3:45 PM (114.203.xxx.68)

    문과쪽으로는 용인대 물류학과 수원대 중어중문학과 추천받았습니다

  • 2. 저도
    '15.12.27 3:59 PM (211.178.xxx.195)

    대치동 설명회때 가서 들었는데 강남대 얘길하더라구요...
    그게 3~4년전인걸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 강남대~단대~

  • 3. ㄱㄱ
    '15.12.27 4:01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과로만 본다면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 추천하고 싶어요..
    옛날 조경학과로 보이는데 공부를 계속해서 농업관련 연구원으로 일할 수도 있고
    관련 공무원도 될 수 있고 나무를 심어서 조경사업도 할 수 있고 건설회사에 조경으로 입사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입학하는 학교는 문제가 안됩니다. 대학 가서 공부 열심히 하면 길은 많습니다.
    제 친구는 예비고사에 합격해야 4년제 대학을 갈 수 있던 시절 전문대 나왔지만 박사학위까지 취득하고
    대학교수 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공대는 이과수학을 하지 않으면 공부하기가 힘들어서 추천하고 싶지않습니다.

  • 4. 저도
    '15.12.27 4:04 PM (211.178.xxx.195)

    윗님글이 맞네요...
    교차지원했지만 공대는 이과수학 안하면 따라가기 힘들어요..

  • 5. 문과쪽
    '15.12.27 4:25 PM (122.42.xxx.166)

    가는게 나을겁니다.

  • 6. 교차지원하면
    '15.12.27 4:47 PM (223.33.xxx.15) - 삭제된댓글

    공부 힘들어하다 학점이 좋지 않아 자기 전공으로 취업도 힘들어요.심지어 어려운 공대 공부 흥미 없어하다 수능 보고 문과전공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도 봤어요.
    시간 낭비하지 않게 길게 보고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 7. 쭈꾸맘
    '15.12.27 5:20 PM (114.203.xxx.68)

    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5140 [어린왕자] 하나의 별 샬랄라 2016/01/01 794
515139 이사를 처음 해봤는데요 5 이사초보 2016/01/01 1,273
515138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서명운동 1 soso 2016/01/01 643
515137 중고등학생 어머님들 저 질문있습니다. 13 드리미 2016/01/01 2,623
515136 30대중반인데 어울릴까요? 15 pp 2016/01/01 3,856
515135 오늘 어디 가서 놀면 좋을까요 인생빛나 2016/01/01 671
515134 커피를 밥솥에 넣어놨더니 사약이 돼버렸네요... 2 휴.. 2016/01/01 2,227
515133 현실적인 새해 계획 하나씩 말해봐요 5 berobe.. 2016/01/01 1,309
515132 지방에 사는데 서울에서 3주정도 머무럴 수 있는 곳이 어디가 적.. 6 ... 2016/01/01 1,862
515131 우리집변기주변에서 물이 샌다고 하는데요 5 ... 2016/01/01 1,617
515130 어제 개봉한 내부자들-디오리지널 대박났네요. 12 ... 2016/01/01 5,555
515129 복직을 앞두고 있는 직장맘에게 혹시 도움될만한 팁 몇가지 18 40대 직장.. 2016/01/01 3,506
515128 프로폴리스 액상 사려고 하는데 이거 착색되나요? 1 아시는분 2016/01/01 1,330
515127 아침 10시부터 4시간동안 피아노치는 윗집.. 19 ... 2016/01/01 2,390
515126 강황 일주일 먹었어요~ 15 강황 2016/01/01 6,937
515125 동대문 새벽시장 1 블루(美~라.. 2016/01/01 1,310
515124 여자 혼자 제주도 여행하기 어떤가요 요즘? 4 dk 2016/01/01 2,202
515123 신정이나 크리스마스도 시댁과 보내야 하나요? 30 이상하다 2016/01/01 5,361
515122 박원순 시장 "소녀상의 자리가 불가역적" 1 시대 정신 2016/01/01 1,609
515121 방학에 중2 아이 매일 12시 다 되어 일어나고 딱 두끼 먹네요.. 11 ... 2016/01/01 2,563
515120 부산출발은 부산서 인천공항으로 가나요? 4 2016/01/01 1,271
515119 딸의 첩질 자랑하는 엄마 4 십여년전 2016/01/01 6,196
515118 카톡 - 이미 톡이 왔는데 블락시키면 1 궁금 2016/01/01 1,292
515117 비정규직 없는 오뚜기 전 제품, 한 장의 사진으로... 22 샬랄라 2016/01/01 6,895
515116 주의) 새해부터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임 56 쑥과 마눌 2016/01/01 8,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