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소아과 샘 아니면 경험맘
1. 경험맘
'15.12.27 2:27 PM (203.170.xxx.120)제가 십년도 전에 그런비슷한 적이 있었어요. 저는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제거(?)하고 조금 꿰맸던 기억이 나네요.
혹시 외국이신거예요?
저는 구강외과 쌤이 있는 치과를 소개받아 대치동으로 가서 치료했었어요.2. ㅇ
'15.12.27 2:28 PM (223.62.xxx.79) - 삭제된댓글일반의는 당연히 모르고 치과가셔야해요.
3. 경험맘
'15.12.27 2:31 PM (203.170.xxx.120)동네 치과를 갔더니 여기서는 안되고 구강외과를 진료하는근처 치과를 가라고 했었어요.
4. 원글
'15.12.27 2:39 PM (60.241.xxx.16)이런 증상 있으셨던 분 계시는군요 .
일단 안심하고 어디 병원에 가야 할지 감 잡히네요.
그럼 병명이 뭐인가요??
빨리 답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생제 처방제 받아 먹였는데 필요 없는거 같네요.
왜 항생제를 주었는지 모르겠네요5. 경험맘
'15.12.27 2:51 PM (220.76.xxx.115)제 남편이 그게 수시로 생기는데요 식사중에 빰을 씹어서 생긴 피주머니 같은건데 시댁 식구들은 자주 있더뉴중세라 대수럽지 암ㅎ게 여기는듯해요 그냥 자기가 이쑤시게로 찔러 터트리면 없어진다고 하네요 제아들도 어려서 종종 있던 일이예요 안심하시라고요
6. 경험맘
'15.12.27 2:52 PM (220.76.xxx.115)있던 않게 정정
7. 원글
'15.12.27 3:00 PM (60.241.xxx.16)이건 터지게 생기진 않았어요.
지금 글들을 읽은 후 제가 느낀 상황상은 화요일쯤 어린이병원 응급실에 데려 가야겠어요.
월요일까지 공휴일이라 관련된 의사들이 병원에 없어 제대로 된 진단이 나올것 같지 않아요.
글 주신 분들 넘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실꺼예요.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들 답 더 부탁드려요.
일단 안심합니다8. 저는
'15.12.27 3:08 PM (58.143.xxx.36)가만 두고 잊은채 생활하다보면 어느결엔가 없어져 있어요
자가진단해보자면
볼 안쪽 살을 사알짝 씹으면서 거기로 피가 고인듯...
저 몇번 생겼지만 그때마다 절로 없어졌어요9. 원글
'15.12.27 3:20 PM (60.241.xxx.16)저는 님 글 읽으니 더 안심이 되네요.
제가 엄청 예민하고 걱정하는 스타일인데 글 읽으니 넘 안심이 되네요.
여긴 한국과 다른 의료 시스템이 라서 복잡해 어찌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감이 잡혀서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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