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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정말 사랑하는 드라마인데..

팔팔 조회수 : 1,895
작성일 : 2015-12-26 22:42:44

응팔 첫회부터 12회까지 너무나도 아끼면서  한회 한회 봤었는데..

저번주 13.14회부터 늘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어제도 조금 밍숭맹숭..

오늘은 거의 지루함의 정점을 찍은듯 해요..

이제 복선 까는것도 아..어떻게 전개가 되겠구나..

뻔히 보이는 전개구도..식상해요.

재미없음 보지마라는 분들도 계시는데

12회까지는 주위에 권하면서 열렬한 애청자였기 때문에

그사랑에 배반을 하기는 힘들고..ㅜㅜ

딸이랑 보면서 딴짓을 많이 했네요. 핸펀도 들여다 봤다가 몸을 비비 틀었다가...

버스에서 책가방 받아주는 장면도 한번만 넣으면 되는거지

3번씩이나 연달아 넣질 않나

도롱뇽은 자습시간에 다 공부하는데 크게 노래부르는 장면도 또 뭐래요..

왠만큼 하면 될껄 지루하게 계속 노래 부르고..

작가들이 여러명이라고 들었는데 뒷심이 부족하네요.

다음주는 결방이라 그러고 쫌 남은 회차는 땡실하게 마무리 잘해줬음 하네요

 

IP : 112.154.xxx.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카루
    '15.12.26 10:53 PM (59.27.xxx.243)

    저도 정말 너무 응팔 좋아해서 어제는 방송보고 바로 댓글들 확인하는데 어제 방송은 정말 너무 해서 댓글 확인하기가 무섭더라구요ㅠㅋㅋㅋ 근데 오늘은 그래도 간만에 웃겼어여. 라여사땜에 배 찢어질뻔. 정팔이 분홍 셔츠땜에 덕선이 감정이 사라진거 같아서 덕선이 감정 부분이 넘 안나와서 아쉽긴 해요. 선우엄마 사실 너무 많이 나와서 연기 보기 불편할 정도였는데 오늘은 딱 알맞게 나오더라구요. 빨리 타임오프 해서 주인공들 애정씬 나왔음 좋겠어요. 오늘 방송은 간만에 너무 잼났음 ㅋㅋ

  • 2. 그래도 이만한 드라마 없어요
    '15.12.26 11:00 PM (121.161.xxx.44)

    그래도 보면서 울고 웃는 완소드라마라 종영 생각하면 벌써 아찔하답니다.
    오늘은 동룔이와 라여사땜시 즐거웠어요^^

  • 3. 잼나던데
    '15.12.28 2:02 PM (210.93.xxx.125)

    라여사때문에 배꼽 빠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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