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삭제합니다.
1. !!!!
'15.12.25 7:13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이상한 엄마임. 그럴꺼면 학원 왜 보낸대요?
공부 잘해보자고 학원까지 가서 시간 돈 투자하는거면 숙제까지 해야 맞죠.
그리고 꼭 그런애들이 학원 분위기 흐려놔요. 딴애들 다 하는데 지만 안하고. 난 그래서 팀수업 할때도 그런 엄마들이랑은 핌 안짜요. 엄마들끼리 교육관이 비슷해야 좋더군요. 전 갠적으로 무서운 선생님 선호합니다.2. 이상하네요
'15.12.25 7:13 PM (61.74.xxx.54)엄마들이 그렇게도 바라는 관리가 그런거 아닌가요?
공부가 느슨해질때 자극을 주라는거..
그 엄마는 싫으신가봅니다
일반적으로는 아이가 학원 선생님 무서워한다면서 좋아하는듯하던데요3. 애
'15.12.25 7:15 PM (175.199.xxx.227)그게 애 봐 가면서 해야 해요
아직 초등 이상 자녀 없으시죠??
아이들..이
혼내면 열심히 해야지 숙제 해 가야지 이런 애들이 있는 반면..
집에 가서 징징 거리며 안 다닌다고 하는 애들도 있거든요4. 원글
'15.12.25 7:18 PM (223.62.xxx.107)네..초등 이상 아이 없어요..
근데 혼내는 걸 아이 봐가면서 혼내면 ...
요즘 아이들 눈치 빨라서 금방 얘기 나옵니다ㅠㅠ5. ᆢ
'15.12.25 7:18 PM (112.152.xxx.96)잘못은 아이가 숙제 안한게 맞는데요ᆢ아이가 너무 혼이 나면 꼭 해가야겠다 라고 맘먹어주면 좋은데ᆢ실제로는 반발심? 을 갖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생각되요ᆢ입시를 치룬다 생각이ᆢ아직은 맘 준비가 안되니 그런 반응이겠죠ᆢ본인이 급하면 숙제도 잘할텐데 말이죠
학부모 입장에선 솔직히 애한테는 학원샘이 틀린말 한거 아닌데 왜 그러냐구 얘기 해요ᆢ하지만 아이가 그래서 가기싫다고 반복되면 ᆢ사실 그학원을 계속 보내지는 못하게 되더라구요ᆢ우선 계속 가니마니 씨름하는 몫이 제 몫이 되니까요
힘드시겠지만 공부그릇이 적은 아이ᆢ욕심히 덜한 아이는 달래는게 길게 가는거 같아요ᆢᆢ고비고비마다요6. !!!!
'15.12.25 7:20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징징거리면서 안다닌다고 할때 비위 맞추는건 부모님 역할이고 학원선생님은 혼내는게 맞죠. 약속인거잖아요. 지켜야하는건데. 다른애들 다 해오는거 본인만 안하는건 혼나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차라리 선생님이 숙제 내주실때 그 자리에서 이래저래서 다 못하겠다고 하던가. 가만히 있다가 그러는건 글쎄요. 전 이해안되네요. 제 아이가 숙제로 징징대면 학원 다니지 말라고 하겠습니다. 다른아이에게도 피해가 되고 선생님한테도 잘못하는 거니까.
7. !!!!
'15.12.25 7:25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하기 싫지만 꼭 해야하는 최소한의 것들이 있잖아요. 그게 학생들에게는 숙제이겠죠. 하기 싫은 걸 해야하는 거. 그게 바로 성실함이라 생각해요. 하기 싫다고 안 하는 건 아닌것 같고 그걸 부모가 용인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8. 어후
'15.12.25 7:28 PM (218.51.xxx.78)그런 학생은 내보내야 돼요.
고등씩이나 돼서 숙제 안 하는 것도 놀라운데
뭘 잘했다고
혼났다고 엄마한테 말할 수 있는 멘탈이라니.
그 엄마에 그 아이네요. 설령 아이가 투덜대도 엄마가 따끔히 가르쳐야지
그걸 또 선생님께 연락해서 말하나요.
그 전화 요지가 뭔가요. 우리 애는 숙제 안 해도 혼내지 마라?
숙제 안 해 오면 수업의 효과가 떨어지고
성적도 오르기 어렵겠죠. 그럼 그게 성적으로 드러날 때
그런 부모랑 아이는 또 한편이 되어 선생님 능력 탓 합니다.
탓하며 그만두고 또 이리저리 다니다가 안 올라서 다시 오고 그런 반복을 할 모자이니...
어차피 그만둘 거, 분위기나 흐리지 않게
그런 학생은 내보내시는 게 나아요.9. 원글
'15.12.25 7:38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저도 전화의 요지를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숙제 못하면 혼내셔야죠, 근데 아이가 자존심상해하면 선생님이랑 안좋은 감정이 될까봐 걱정이라 미리 말씀드린다"
요약하면 이런 얘기에요.10. 원글
'15.12.25 7:39 PM (223.62.xxx.107)댓글들 감사합니다.
원글을 잠시 후에 펑하겠습니다.11. 그게
'15.12.25 7:45 PM (175.209.xxx.160)그렇긴 한데요,,,,대충 슬쩍 넘어가주면서 하는 요령도 필요해요. 가뜩이나 공부 안 하는데 학원마저 안 가면 아얘 안 할수도 있으니 ㅠㅠㅠ
12. 그렇다면
'15.12.25 7:45 PM (218.48.xxx.114)크게 혼내지 마시고 남겨서 끝내고 검사받고 가라고 하셔요.
13. ㅂ
'15.12.25 7:46 PM (125.179.xxx.241) - 삭제된댓글저는 학생에 따라서 봐가면서 해요.
선생님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여학생들(크게 혼나면 아예 관계가 망가졌다,망쳤다고 생각해서 다시 안보려고 함)
정서가 예민해서 충격을 잘받는 애거나 이러면 좀 완곡하게 얘기해요.
근데 기질이 강하고 까불가불 해서 한번 되게 혼내지 않으면 진행 안되겠다 싶은 아이들은 세게 말할때도 있고
아이가 아직 어려 혼내면 반발심밖에 이해 못할 애들은 또 너무 강하게는.안하고요..
애들에 따라 자존심이 엄청나게 강한.경우도 있더라구요14. ㅂ
'15.12.25 7:48 PM (125.179.xxx.241) - 삭제된댓글근데 그걸로 전화를 하신다는.학부모님은 일반적이진 않아요
그렇게 일대일 아이한테 모두 맞춰줄 거면 과외 가야해요.
학원이라면 애들에 맞게 다 다르게 대해줄 수 없고 그래서도 안되잖아요.
형평성에 얼마나 애들이 민감한데
누구는 질타하고 누구는 감싸면 애들이 전부 숙제 우습게 아는거 시간문젠데요.
무시하세요15. ㅌㅌ
'15.12.25 7:49 PM (1.177.xxx.198)무슨 선생님이 신입니까?
아이들 입맛에 맞게 혼내더라도 자존심 안 상하게 혼내는 방법 저도 좀 배우고 싶네요
혼내는데 기분 좋은 아이들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세요
말도 안되는 걸 요구하는 부모들은 어린 시절 안 보내고 그냥 컷나보네요
저도 교육학 수업 받고 해도 안되는 애들은 혼내는 게 제일 답이더군요
좋은 말로 타이르고..몰라서 못하는 거 아니고 아이들은 그렇게 해서 들은척도 안합니다
오히려 선생님 만만하게 보고 우습게 봅니다 아이들이 더 약육강식에 가까워요16. ㅂ
'15.12.25 7:56 PM (125.179.xxx.241) - 삭제된댓글참..그리고 과외든 뭐든
아이가 선생님을 선생님으로 보게끔 부모님이 약간의 연기를 해주셔야 하는데(애 앞에선 티를 안낸다든지)
우리 엄마가 전화해서 선생님한테 싫은 소리 할 수 있다,
내가 숙제를 안해도 선생님이 나한테 뭐라 못하는 존재다
선생님은 타협이 가능한 대상이다(내가 하기 싫으면)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부터 그 애는 수업효과 제로죠.
분위기까지 흐릴거에요.17. 닥치고
'15.12.25 8:10 PM (180.224.xxx.157)그런 애는 퇴원조치.
초딩인가? 그런 전화 하게.
웃기네요.
아들 공부 봐달라고 하건 보내놓고 먼 뻘짓인가요.18. 전화의 요지는
'15.12.25 8:16 PM (223.33.xxx.24)숙제를 적게내던지, 야단을 치더라도 너무 심하게는 하지 말아달란거죠
전화할정도면 애는 이미 숙제때문에 혼나서 안가겠다고 하는 상황에, 엄마가 계속 다니라하며 선생님한테 얘기해보겠다고 달래고 있는것 같은데요19. 원글
'15.12.25 8:32 PM (223.62.xxx.107)감사합니다.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ㅂ님 선생님이신것 같은데, 정성스러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원글은 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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