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성장키, 예정대로 거의 크나요?

조햬련아들 조회수 : 2,443
작성일 : 2015-12-25 15:26:30
어제 방송보다가 우주가 성장 클리닉에서 검사받고 나중에 어른 됐을때
키가 어느정도까지 크겠다 해주잖아요.
181-2 에서 노력하면 5-7 cm 더 큰다고 하는데요.
정말 그런가요?
그냥 병원의 돈 장난인가요?

솔직히 병원들이 돈벌라고 장난치는거 많이 봐서 못믿갰어요.
우리나라 키 작은 사람들 왜 아직도 이리 많은지요.
IP : 67.169.xxx.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OOM
    '15.12.25 3:39 PM (220.86.xxx.157)

    저희 애들은 정확히 예측했어요^^
    초등 1,3학년에 검사했었고 큰 딸 예상키 158
    작은 딸 예상키 168 이었어요.
    현재 고3, 고1인데 159,168이에요.
    검사 용지 아직 갖고 있는데 신기해요.

  • 2. ㄱㄱㄱ
    '15.12.25 3:43 PM (115.139.xxx.234) - 삭제된댓글

    원래 검사하면 예상키나옵니다.정확하더군요.
    왜 키작은 사람많냐구요? 굉장히 비싸고 장기간합니다. 키작은 분들이 다 돈많은 부모있진 않지요.성장판닫히기전에 해야해서 무조건 부모돈이죠. 아님 조부모돈. 주위에서 10여년전부터 몇건 봤네요. 돈있어도 안믿거나 관심 없음 안하니작구요.

  • 3. 오렌지
    '15.12.25 3:44 PM (1.229.xxx.254)

    우리애가 여섯살때 손목뼈 사진 찍는걸로 검사했었는데요 그때 168.7인가 그렇게 나왔었어요
    지금 고3인데 170이구요
    제 생각엔 검사할 당시에 아이키와 뼈성장 상태를 봐서 그 상태로 쭉 컸을때를 예상하는것 같아요
    검사한 후 쭉 잘 먹고 잘 자면 더 클 수 있고 잘 안 자고 잘 안먹으면 덜 크는거고 그런거 아닐까요?

  • 4. dlfjs
    '15.12.25 3:52 PM (114.204.xxx.212)

    대충 맞아요
    하기나름이라 아래위로 몇센치 차이나고요
    160 예상 ㅡ 지금 163 정도에요

  • 5. 오늘
    '15.12.25 3:53 PM (211.178.xxx.195)

    병원에서 예측한대로 나왔어요...
    우주가 중학생이니 거의 확실해요..
    조혜련은 키가 작은데 우주는 성공했네요

  • 6. 오늘
    '15.12.25 3:54 PM (211.178.xxx.195)

    삼성병원에서 큰딸 중1때..했어요

  • 7. ...근데
    '15.12.25 3:54 PM (114.204.xxx.212)

    유전적 키가 있어서 아무리 노력해도 어느 이상은 못커요

  • 8. ㄱㄱㄱ
    '15.12.25 4:09 PM (115.139.xxx.234) - 삭제된댓글

    보통 검사받고 치료받을정도면 꽤 자고 예상키도 작죠.
    부모조부모도 작구요. 그래서 조금이나마 더커보자고 돈들이고하는 처절한 몸부림이지,예상키 160남자애가 180되진않죠.당연히. 5센티라도 더크고싶은 거죠. 부모입장은. 165도 크진 않지만요. 공산품도 아니고 의사가 신도 아니고 물론 보장은 못하죠. 사실 저희조카애가 작아서 10년전쯤 시도했었는데.. 워낙 작았거든요. 일이번 하고 왜소하구요.유전적으로도 작구요. 안해보고 후회하느니 해보고 후회하는거죠. 부모입장은. 쪽집게 과외한다고 무조건 서울대가진않죠. 하여간 174찍고있어요.

  • 9. 안맞던데요ㅜ
    '15.12.25 4:14 PM (115.139.xxx.86) - 삭제된댓글

    초3때 165 나왔고 초 5때 163 나왔는데 ..
    6학년 초에 158에서 생리한이후 지금까지 2년동안 딱 1센티컷어요... 지금 159예요...
    2년동안 안컷는데 앞으로 4~6센티가 클수 있을까요..?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7877 평균수분이 53이라는데 제 수분량은... 1 수분 2016/01/10 709
517876 덕선남편 도룡뇽아니에요? 제 딸이 .. 8 덕선 2016/01/10 3,330
517875 멋진 남자 만나신 분들... 부럽네요 2 솔직히 2016/01/10 2,174
517874 본문사진추가)) 응답하라 1988 남편 스포글입니다. 49 dream 2016/01/10 17,405
517873 친하지 않은 친구의 출산을 챙기는 문제..이기적일까요? 16 어휴 2016/01/10 3,330
517872 나뚜찌 라이트그레이 가죽소파 때 많이 탈까요? 5 살빼자^^ 2016/01/10 3,212
517871 기독교 커뮤니티 추천해주세요 1 ... 2016/01/10 2,029
517870 덕선 남편 젤소미나 2016/01/10 899
517869 건강검진 문의드려요 건강검진 2016/01/10 920
517868 생리가 이상하게 나와요. 겨울이라 그런걸까요? 4 Attheb.. 2016/01/10 2,834
517867 정봉이 만옥이 만남씬에서 눈물난 분들 없어요? 14 족구왕 2016/01/10 3,108
517866 덴비 헤리티지 파스타볼 어떤게 이쁜가요? 2 덴비 2016/01/10 3,227
517865 하도 난리여서 응팔재방 - 결론은 정팔(저의 주관적의견임) 19 정밀분석 2016/01/10 4,389
517864 저 응팔 남편 누군지 알아버렸어요 7 응팔 2016/01/10 12,143
517863 방금 응팔 토요일분 봤네요 1 응팔 2016/01/10 1,295
517862 (한돌~두돌)아가들 밥 가만히앉아서 먹나요? 8 아가야 2016/01/10 4,177
517861 세월호635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 되.. 11 bluebe.. 2016/01/10 477
517860 초등 5학년 남아와 볼 공연 추천부탁드려요 1 대학로 공연.. 2016/01/10 629
517859 먹고 싶은게 넘 많은데.. 6 하늘 2016/01/10 1,874
517858 초5 방학동안 수학공부 뭐시키면 좋을까요? 3 초5여학생 2016/01/10 1,313
517857 고3 올라가는 딸아이때문에 힘들어요 13 glaemf.. 2016/01/10 3,609
517856 이재명성남시장-남경필경기도지사가 누리과정 책임지는거 반대한다 6 집배원 2016/01/10 1,396
517855 어제밤 자면서 이상한 경험을 했는데요.. 3 이쁜두아들 2016/01/10 4,516
517854 스윗프랑세즈 같이 애틋한 영화 또 보고싶어요 8 스윗 2016/01/10 2,607
517853 작은 위로 5 휴... 2016/01/10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