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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 원래 이렇게 방송하는게 컨셉인건지..

2시탈출 조회수 : 1,945
작성일 : 2015-12-24 11:06:03

몇일전 회사에서 외근나가면서 2시탈출 컬투쇼를 들었네요..

방송중에 컬투가 산타는 아빠라면서 얘기했는데

청취자 사연중에 한 애기아빠가 자기아이가 차에서 그 얘기를 듣고 울고 있다고

산타 있다고 얘기좀 해달라하는데

끝까지 산타 없다고...그러네요...ㅡㅡ;;;;

방청객들한테도 말 함부로 하는듯 하고...

두 디제이가 아랫것들 대하듯이 말하는데 듣고 있자니 좀 그러네요

IP : 115.22.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4 11:07 AM (125.176.xxx.186) - 삭제된댓글

    가끔 너무 갈때가있는것같다고 저도 느끼네요 ㅋㅋㅋ그래도 사연은 잘 살려읽으니 재밌어요!

  • 2. ..
    '15.12.24 11:16 AM (223.62.xxx.38)

    거기 컨셉이 그래요.. 컬투쇼 주시청자가 10대이상이니..
    어린이에 대한 배려를 기대하기 어렵죠..

    저두 가끔 너무 무리한다 싶을때 있는데 그런 솔직함(?) 때문에 컬투쇼가 2시대 최고 청취율 뽑은거라...
    아마 바뀌기 힘을거에요.

  • 3. 적응안돼
    '15.12.24 11:26 AM (112.184.xxx.17)

    두 시 박명수가 안해서 컬투로 갈아 탔는데
    너무 적응이 안돼요.
    사연이 재밌는건 좋은데 정말 너무 재수없게 진행해요.
    그게 컨셉이라면 할말 없는데 너무 심해요..시간이 가도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두 시에 들을게 없어서 그냥 컴에 저장된 음악 들어요.
    저는 듣기 너무 힘들어요.

  • 4. 안좋아해요
    '15.12.24 11:44 AM (175.223.xxx.234) - 삭제된댓글

    특히 정찬우? 말투나 맨트가 너무 싫어서..
    차라리 목소리 허스키한 박경림이 나아요.

  • 5. ....
    '15.12.24 12:39 PM (112.160.xxx.125) - 삭제된댓글

    배철수 음악캠프도 거만하고 싸가지 없는거 같아서 듣기 불편함.
    음악 프로그램 표방 하면서, 말은 왜 이렇게 많고, 쓸데없이 코너만 많아서,
    그 시간에 좋은 음악을 많이 들려주지...
    마지막 음악은 맨날 몇초만 나가고 다 짤리고...
    말 좀 줄이고, 선곡을 늘려야지...

  • 6. ....
    '15.12.24 1:23 PM (211.199.xxx.191)

    컬투, 막말에 무식함에.. 진짜 못들어주겠더군요.
    게다가 정찬우 그 방송하면서 큰 실수 두번이나 했잖아요.
    한번은 음주고 한번은... 모르겠네요. 암튼.
    그 방송 좋아하는 사람들도 정상으로 안보여요.

  • 7. 재수
    '15.12.24 3:53 PM (223.62.xxx.74)

    저는 못듣겠더라구요... 재미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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