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여행~

민쭌 조회수 : 768
작성일 : 2015-12-23 11:48:01
결혼15년차입니다.신랑이 사업하다 힘든적이 있어 친정부모님이 몰래 경제적으로 많이 도와주셨어요..이제 신랑 사업도 안정되어가고 제가 과외하며 생활비에 보탰는데 매달 조금씩 모아서 부모님 가깡운데 여행이라도 갔다오시라 할려구요.도움만 받고 살아 늘 맘이 안좋았어요.자식들한테 주는것만 아시고 정작 당신본인한테 쓰시는걸 넘 아까워하시는 부모님이라...혹 부모님 다녀본 여행중에 괜찮은곳 있으심 추천해주세요..편하고 잘드시고 할 수 있는..늘 아무것도 못해드리는데 이번에는 꼭 해드리고 싶어요.
IP : 116.126.xxx.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3 12:18 PM (211.193.xxx.111)

    가까운 일본 사가현 다케오.우레시노 온천 료칸 여행 보내 드리세요.
    이번에 보니 부모님 모시고 온 자녀분들.. 중년의 부부끼리 오신 분들
    보기 좋은, 화목해 보이시는 가족분들 많이 보였어요.
    부모님만 보내지 마시고 부모님 모시고 가 보세요.
    국내에서 료칸 예약..공항에서 온천지역까지 교통예약 다 하실 수 있습니다.
    다케오온천은 교토야료칸.. 우레시노는 다카사고.쇼엔 료칸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2229 예술가들 가끔 웃겨요 7 예술가들 2016/01/25 2,100
522228 애들.. 헤비다운(두꺼운오리털)점퍼 어디꺼사셨나요? 4 시간이없어서.. 2016/01/25 1,458
522227 다가구 주택 vs. 신도시 아파트 3 ㅇㅇ 2016/01/25 1,806
522226 시어머니의 말말 18 . 2016/01/25 3,787
522225 오랜만에 만난 아는 언니가 랩퍼가 되었네요 12 쇼미더머니 2016/01/25 3,750
522224 결혼 십년차 이상 되신분들 ..미혼들에게 이런남자 만나라 조언 .. 25 하하오이낭 2016/01/25 6,923
522223 찜닭을 집에서도 맛나게~ 비법이 있었어요 13 미식가 2016/01/25 5,237
522222 다들 남편한테 잔소리 어떻게 하세요 ? 7 0000 2016/01/25 1,224
522221 2016년 1월 2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1/25 612
522220 시어머니 속을 잘 모르겠어요.. 속풀이 3 어쩌면 2016/01/25 2,049
522219 요리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2016/01/25 676
522218 육개장 끓였는데 비쥬얼은 완전 좋은데 맛이... 14 리마 2016/01/25 2,594
522217 이번 총선 - 이미 한달동안 새누리당이 필드에서의 선거전은 압도.. 탱자 2016/01/25 887
522216 영어번역 하고 있는데 외롭네요.. 7 ㅗㅗ 2016/01/25 2,725
522215 나이 더많은 동서에게 반말해야하나요? 30 2016/01/25 9,007
522214 침실 풍수지리.. 14 da 2016/01/25 8,131
522213 시사매거진 2580 - 공포의 운전대 1 흉기차 2016/01/25 2,318
522212 홍삼정(36%)을 어떻게 먹는게 가장 좋나요? 1 복용법 2016/01/25 1,117
522211 표창원 교수 왤케 멋지죠? 7 엄훠나 2016/01/25 2,959
522210 좋은 부류와 어울리고 싶다면 아리엘 2016/01/25 1,363
522209 혼자 바다보러가면 외로울까요?? 5 고민 2016/01/25 1,592
522208 더워죽겠어요ㅜㅜ 4 2016/01/25 3,274
522207 아들두신 어머니들과 더치페이 이야기를 했는데 37 ... 2016/01/25 12,602
522206 왜 겹사돈이 터부시 되나요? 12 겹사 2016/01/25 12,802
522205 지금 컵라면 먹으면 안되겠죠 7 다이어터 2016/01/25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