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회에서 어떤마음가짐을가지고사나요?
경쟁이아닌 성장의마인드로살아가라는데
현체제가 경쟁구조인데 쉽게그리되지도않고
어느날은 인생이살만하고행복하다느끼다가도
어느날은 이유없이 힘들어지고 이걸한다고행복해진다는보장도없고
단지 먹고살기위해 아둥바둥하는건데
행복할수있을까?란의구심을지울수없어요..
다들어떻게살아가나요?인생의목표가있고그걸 쉽게이루는사람들은
어떤생각을가지고살아갈까요
1. 글쓴
'15.12.23 10:30 AM (211.48.xxx.150)경쟁사회에서 쟁취적으로 우위에서는분들 신기한데어떤생각으로 그렇게 열심히 에너제틱하게사는지궁금해요
2. ...
'15.12.23 10:32 AM (119.197.xxx.61)정말 탑에 오르는 사람들은 경쟁을 안하는것 같던데요
그냥 본인이 원하는 것을 향해 돌진 남이랑 비교하면 상당히 피곤합니다
연아도 그렇잖아요 누가 더 잘하건 상관없고 내가 잘하는게 중요하다고3. ....
'15.12.23 10:37 AM (203.244.xxx.22)책속에 정답이 있네요.
경쟁이나 성장이나 마인드의 차이지. 사실 똑같은 거잖아요.
굳이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어요.
그리고 개인 성향이겠지만 전 그냥 살짝 놓고 살아요.
어디가도 입에 풀칠은 하겠지.
세상은 넓은데 내가 할 일 없으랴~4. ㅇㅇ
'15.12.23 10:38 AM (220.73.xxx.248)먼저 이루고 싶은 꿈을 가져야
세상과 사람이 어떠하든 마음쓰지 않고 자신의
목표점을 향해
매순간 열정있게 살 수 있겠지요.5. 닥 꺼져
'15.12.23 10:45 AM (122.36.xxx.29)경쟁사회에서 구성원은 맨처음에 약자를 밟아버리죠
왕따의 심각성...
공동체의식이 많이 부족한데 어떻게 나라가 발전되겠어요? ㅎㅎ6. 할줌마비하 ㅋ
'15.12.23 3:46 PM (175.223.xxx.188) - 삭제된댓글부들부들 기껏해야 자판으로 독박육아 타령 빼고
할말없으니 시엄니 틀에 끼워넣기. 자판에 비하
이게 한계지요?
여기 남편 잘 만나 사는 여자들 독박타령 안해요.
잘 도와주는 집 남자들까지 자기들 수준으로 내려야 분이 풀리는 수준. 현실은 남편이 잘 도와주는데 독박이란 말 안나와요.
오히려 독박타령 하는 여자들이 동조 구하는 꼴
그러게 어디서 그런 병맛같은 모지리 남자 만나 결혼
육아 시켰나?
요즘 누가 그래 산다구.
ㅋ 할줌마 거리며 시엄니 인생 고스란히 받아
사는건 독박육아 타령하는 자들이지.
아이 낳는거 선택! 독박육아는 님들 남편이 모지리
안그러고 사는 여자가 정상
님들이나 그래 사는겁니다.불쌍한데
주제 파악 못하네7. ㅋㅋ
'15.12.23 3:49 PM (175.223.xxx.188) - 삭제된댓글그리고 나라타령 뭔가 대의를 부르짓는데
자기 남편도 컨트롤 안되면서 무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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