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브날 뭐하세요.

크리스마스 조회수 : 4,925
작성일 : 2015-12-22 17:32:01

외동아들 하나 데리고 이브날 뭐해야하나요>?

다들 뭐하세요.

IP : 218.54.xxx.9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2 5:34 PM (1.232.xxx.128)

    평상시나 또 같아요

  • 2. 동글이
    '15.12.22 5:34 PM (118.47.xxx.27)

    14년 만에 여자 만납니다.
    제 키가 170인데 여성분 키가 189라는 건 함은정...ㅠㅠ
    키는 상관 없다는데 극복이 가능할지....

  • 3. ...
    '15.12.22 5:35 PM (119.207.xxx.100)

    똑같은 하루~

  • 4. ㅇㅇㅇ
    '15.12.22 5:37 PM (211.237.xxx.105)

    이브는 뭘 해야 하나요? ㅎㅎ
    저희 대학생딸하고 밥먹으러 나가기로 했어요. 남편은 퇴근하면서 합류하기로 하고..
    근데 그날 크리스마스이브? 날이라서 그런거 아니고 그냥 외식하는거예요.별 의미 없이
    대단한 외식도 아니고 늘 자주 먹던 뼈다귀해장국 ㅎㅎ

  • 5. ..
    '15.12.22 5:38 PM (182.215.xxx.10)

    케잌이라도 하나 사서 저녁 식사후에 잘라먹고 간단한 선물 같은거 주면 크리스마스 분위기 낼 수 있지 않을까요?

  • 6. 부기맘
    '15.12.22 5:38 PM (210.100.xxx.85)

    십년만에 이사합니다 ㅠㅠ

  • 7. 존심
    '15.12.22 5:39 PM (110.47.xxx.57)

    미사.................

  • 8. 흠흠
    '15.12.22 5:39 PM (119.194.xxx.30)

    전,,출근하니까
    퇴근후...집에서...케잌이나....두접시 비울까해요 ^^

  • 9. ...
    '15.12.22 5:39 PM (221.139.xxx.210)

    이브는 고사하고 크리스마스 당일도 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나가서 사람에 치이는것도 싫고 하루종일 집에서 밥 하는건 더 싫고;;

  • 10. 헐~~
    '15.12.22 5:40 PM (122.35.xxx.21)

    여자키가 189요?
    믿어지지가 않네요...

  • 11. ...
    '15.12.22 5:40 PM (59.31.xxx.238)

    돈많음 호텔 패키지 이용하는거고요
    돈없음 나가봐야 힘듬
    그냥 집에서 케익자르고 스파게티 스테이크 해먹고 영화보고 ....
    이브날 애기 데리고 무작정 나가는거 비추 ...

  • 12. 영화를 보겠죠
    '15.12.22 5:41 PM (121.142.xxx.161)

    나홀로집에, 라는 영화.
    그리고 치맥이나 치케익을 하고
    밤이면 응팔이나 백주부 재방송을 볼 거예요.

  • 13.
    '15.12.22 5:42 PM (39.7.xxx.54) - 삭제된댓글

    교회 성탄전야제 가요~

  • 14. 호주이민
    '15.12.22 5:46 PM (1.245.xxx.158)

    미드 잼난거 보면서 케잌썰고 와인마실까해요

  • 15. ㅇㅇ
    '15.12.22 5:46 PM (223.62.xxx.3)

    동글이님..거짓말이죠?.설마요..ㅡㅡ;;

  • 16. ...
    '15.12.22 5:46 PM (223.62.xxx.5)

    하루종일 집에서 밥차리고 치우고 밥차리고 치우고 밥차리고 치우면 잘 시간 될 거예요

  • 17. 저는
    '15.12.22 5:51 PM (222.107.xxx.182)

    영화 한편 (스타워즈) 예매해뒀어요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영화는 어때요?

  • 18. 11
    '15.12.22 5:51 PM (116.127.xxx.20) - 삭제된댓글

    출근합니다.
    저녁에 께끼나...

  • 19. 11
    '15.12.22 5:52 PM (116.127.xxx.20) - 삭제된댓글

    헉 동글이님. 정말 여자분 키가 189인가요?
    건투를 빕니다.

  • 20. 이브날이면
    '15.12.22 5:55 PM (118.40.xxx.108)

    아들 취직하기 전까지는

    케익 맛있는 최신 요리 파이나 티라미수 수플레같은 맛난 요리 만들어 먹었는데

    아들 결혼하니 이젠 낭군님과 단둘이 그냥 저냥 보내야죠.

    특히 올해는 연휴라 아들 며느리에게 집에 올 생각말고 여행이라도 다녀오라고 했네요.

    연말 되면 식구들 즐겁게 먹일 생각에 좀 힘들었는데

    외식에 대한 거부감이 많아서 외식 배달음식 좋아하는 남편이 나가자고 할까봐

    힘들게 2~3일에 걸려서 이것 저것 준비하던게 생각나네요...

    둘이 사니 요즘은 자주 나가 먹게 됩니다.

    올해는 뭘 할까 아직 정하지 못했는데

  • 21. 동글이
    '15.12.22 5:58 PM (223.62.xxx.133)

    사실입니다. 지난 주에 잠시 뵙고 왔습니다.ㅠㅠ

  • 22. dma
    '15.12.22 6:02 PM (121.131.xxx.108)

    네 식구, 빕스 예약 해 두었어요.

  • 23. 그런날
    '15.12.22 6:09 PM (183.101.xxx.235)

    안나가요.사람에 치이는거 너무 싫어해서요.
    케잌하나 사들고와서 집에서 스테이크굽고 와인 한병따고 티비나 보려구요.

  • 24. 지금은
    '15.12.22 6:20 PM (1.236.xxx.90)

    안하지만...
    몇년 전 결혼하기 전에...엄마랑 둘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칵테일 바에 간적 있었어요.
    아버지는 이브가 아니라... 요일정해 만나시는 모임이 있어서 거기 가시고...
    동생들은 다들 각자 약속 있었고...
    엄마랑 바 의자에 나란히 앉아서 칵테일 한잔씩 하구요. 수다떨었는데 재미있었어요.
    우리가 넘 재미있게 수다떨고 놀아서
    바텐더가 쇼 하고 칵테일 선물로 주는데 그거 울엄마 주셨답니다.

    나이먹으며 생각해보니 엄마랑 재미있게 보낸 추억들이 몇 개 있어서 참 좋아요.
    엄마 더 늙어 거동 불편하시기 전에 또 재미있는 추억들 만들어야겠어요.

    원글님도 아드님하고 뭔가 평상시에 안할만한 일을 한번 해보세요.

  • 25. 저는
    '15.12.22 6:37 PM (211.38.xxx.213)

    평소랑 똑같이 7시퇴근해서...필라테스갑니다.

    아무도없는거 아닌지 ㅋㅋㅋㅋ

  • 26. 산타기다려요
    '15.12.22 6:45 PM (182.222.xxx.79)

    그 날 산타예약을 해서요
    스타워즈나 영화보러가도 좋을거 같은데요?

  • 27. @@
    '15.12.22 6:47 PM (175.223.xxx.13)

    남편과 아이랑 셋이서 교보가서 자기를 위한
    선물 각자 5만원한도에서 사구요
    저녁식사 하기로 했어요
    교보가면 책 실컷 볼수있고 팬시용품도 이쁜것
    많고 풍요롭고 좋더라구요
    가족끼리 함께 하는게 가장 행복합니다^^

  • 28. ..
    '15.12.22 6:48 PM (211.223.xxx.203)

    밤 늦게 퇴근 후 집으로 갑니다.ㅋ

  • 29. ...
    '15.12.22 6:55 PM (125.135.xxx.121)

    우리집에서 시내나가는 도로가 보이거든요
    그날 꽉꽉막히는 도로불빛 감상하며 집에서 스테이크구어먹을려구요
    이브에는 절대안나가요 교통지옥이예요

  • 30.
    '15.12.22 7:15 PM (223.62.xxx.84)

    식당 가서 밥 먹고 성당 가서 미사 드리고 크리스마스 영화 보려고요.

  • 31. 저는
    '15.12.22 10:52 PM (86.134.xxx.38)

    여기가 유럽이라서 연휴가 길거든요. 바르셀로나로 이브날 떠나는데 생각해보니 크리스마스 당일에 상점들이 문을 제대로 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관광도시니 밥먹을데는 있겠죠? 아드님이랑 근처 공원이나 마트라도 나들이 나가세요~ 크리스마스 기분 느껴보는거져 뭐 ㅎㅎ

  • 32. ..
    '15.12.22 11:09 PM (125.130.xxx.249)

    남편친구 부부랑 술한잔요.
    울 부부끼리 마시는거 좀 그래서 전화해봤더니
    오히려 고맙대요.
    불러줘서.. 걍 집에 있을라했다고 ㅎㅎ

    미혼땐 이브날 집에 있음 큰일 나는것처럼
    무조건 올라이트 였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275 아~무 이유없이 허언성 발언하는건..아는척병? 1 ... 2016/01/12 1,288
518274 난민들 독일 여성 성폭행 하는 장면 너무 충격적이네요. 80 충격 2016/01/12 42,321
518273 초딩중딩관리(?) 및 효율적집안일을 위한 나만의 지혜-공유부탁드.. 4 직장맘 2016/01/12 1,244
518272 똑같이 되받아치는 사람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면 ㅇㅇ 2016/01/12 870
518271 중국어 학원!! 추천 부탁드려요~^^ 3 sun517.. 2016/01/12 1,185
518270 아이폰에서 미드를 옮겨 볼 수 있는 앱좀 소개해주세오 미드 2016/01/12 824
518269 자살하는 사람. 사주를 통해 알 수 있나요? 5 ..... 2016/01/12 10,371
518268 집에 보온병 많으세요? 5 아까비 2016/01/12 3,570
518267 배가 고파요ㅠ 4 비빔면집에있.. 2016/01/12 1,166
518266 1조3천억원 손해봤는데 배임죄가 아니면...신매국노 2인방은 이.. 2 강영원매국 2016/01/12 930
518265 응팔... 택이는 그냥 서정성이 흘러넘쳐서... 11 택이파 2016/01/12 3,514
518264 시짜는 시짜인듯... 7 82를 보면.. 2016/01/12 2,794
518263 웃긴 초등 아들의 말 6 은이맘 2016/01/12 1,902
518262 왜 한국사람은 느끼한걸 많이 못먹나요? 26 ㅇㅇ 2016/01/12 9,015
518261 하루종일 전화한통 없는 남편 15 무심한 남편.. 2016/01/12 4,630
518260 시댁 어른들 여행갑니다.. 그동안 제가 냉장고 청소해도 26 고민됩니다 2016/01/12 5,551
518259 저는 tvn이 제일 재미있어요 16 방송채널중 2016/01/12 3,575
518258 아오~ 치인트 34 이런~ 훈남.. 2016/01/12 6,982
518257 별일 아닌 일로 언성 높이는 가족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지겹 2016/01/12 883
518256 국정원 댓글때 대립했던 권은희-안재경 '한집 밥' 8 샬랄라 2016/01/12 1,364
518255 냄새 안나는 소고기, 호주산 맞을까요? 2016/01/12 862
518254 지금 힐링캠에 삼수여학생 2016/01/12 1,544
518253 외롭고 힘들어서 유학생활 관두면 안되는거겠죠? 19 .. 2016/01/12 8,210
518252 네이버, 로긴 못하는 상태에서 고발 불평할 수 있는 코너 아시는.. 1 .. 2016/01/11 546
518251 커*스 라는곳... 2 용가리 2016/01/11 1,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