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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벽간소음 어디까지 들려요?

궁금 조회수 : 7,517
작성일 : 2015-12-21 15:13:42

어제 방송에도 보도되고,,

아파트 층간소음 뿐만 아니라 벽간소음도 장난이 아닌게 보도되었는데..

이건 정말 아파트마다 다 있는건지요?


벽간 소음이 바로 옆집에서 이야기하는게 다 들리더라구요

그것도 선명하게..ㅠㅠ

님들은 옆집에서 나는 소음 어디까지 들리나요?

저희는 옆집에서 물내리는 소리..뭐 물건 질질 끄는 소리..

물트는 소리..달그락 거리는 소리 등등 나거든요

윗집에 귀어두운 할머니가 살고 계셔 티브이 볼륨을 엄청 크게해서 티브이 소음도 들려요


옆집에서 나는 저정도 생활소음 다 나는건가요?

아파트 사시는님들 답변 부탁드려요~



IP : 125.129.xxx.2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1 3:18 PM (182.216.xxx.228) - 삭제된댓글

    아파트가 이런 지경인데, 목청 높여 피아노치며노래 연습하는 이웃때문에 죽을맛이네요.
    미친거 같아요. 잘하기라도 하면 감상이라도 하지..

  • 2. 어제 2580 강남아파트
    '15.12.21 3:23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3964396&cpage=...

  • 3.
    '15.12.21 3:26 PM (125.152.xxx.129)

    옆집 얘기소리가 들린다니 살다 첨듣는 소리네요
    그정도 심한 부실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어느지역 무슨 아파트인지 밝혀주실수 없을까요?

  • 4. 옆집..
    '15.12.21 3:27 PM (61.104.xxx.162)

    옆집에 인도부부가 사는데..
    하루종일 남자가 여자한테 잔소리...ㅠ.ㅠ
    여자소리는 어쩌다한번 껭껭...
    우리신랑이 자기같은 남자없다고 헛소리..이 헛소리가 더 시끄러움

  • 5. 저희집
    '15.12.21 3:34 PM (121.145.xxx.87)

    지방에 대기업대단지 아파트인데요,ㅋ
    기본적으로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 세탁기 다 끝남 알림음 소리 생생하게 나구요
    한번은 자려고 누웠는데 우리집도 조용하니 들리는거겠지만
    옆집 남자분이 무호흡증 코골이시더라구요;;;놀랬어요

    저희남편이,ㅋㅋㅋㅋ 코심하게 골면 이아파트에서 못살겟다 민원들어오겟어,ㅋ이러고 웃고말았는데 웃을일은 아니죠;;; 건설사의 부실시공이니까요;;;

  • 6. 생각난다
    '15.12.21 3:36 PM (61.82.xxx.124)

    2580에 나온 아파트의 리모델링 결정이 났을 때
    주변 아파트 여자들이 사우나에서
    리모델링 아파트는 화재위험 등 위험요소가 많아
    재건축이 낫다고 했어요.

  • 7. ㅋㅋㅋ
    '15.12.21 3:36 PM (222.237.xxx.130)

    옆집 씻는소리
    가끔말소리도 들리고
    예전집은 코고는거 다 들렸고
    윗집 발자국소리때문에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지도 다 알수 있지요
    심지어 몇명 있는지도 ㅠㅠ
    아 진짜 방음좀 제대로 하면 안되나!

  • 8.
    '15.12.21 3:41 PM (58.231.xxx.66)

    아파트아닌데 빌라에요.
    안방에 있음 안들리는데
    옆집이랑 딱 붙은 작은 방에선 말소리가 들려요
    거실에서도 큰목소리로 하는건 웅얼웅얼ㅠ
    이사오고 나서 충격받았네요
    벽도 어찌나 약하게 되어 있는지

  • 9. ==
    '15.12.21 4:02 PM (147.47.xxx.34)

    제가 살았던 오래된 아파트는 층간소음은 심했는데 벽간 소음은 별로 없었어요. 그전에 살던 빌라는 벽간소음 심했죠. 옆집 tv 소리가 들려서 잘 때 방해도 많이 받았고요.

  • 10. ...
    '15.12.21 4:21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15년된 아파트 벽간소음 몰라요.
    어제 그아파트는 완전 사기수준으로 공사한거죠.
    기본도 안지킨...

  • 11. ㅂㅂ
    '15.12.21 4:44 PM (165.132.xxx.19)

    엘리베이터 타려고 문열고 나오면 옆집 티비소리 들려요. 노인부부 사시는데 워낙 크게 틀어놔서. 그외 집에선 벽간소음은 몰랐는데 엠팍 링크보니 완전 황당. 벽돌로 그냥 쌓아놓다니. 2004년에 지은 아이** 아파트이구요,

  • 12. --
    '15.12.21 5:26 PM (1.218.xxx.34) - 삭제된댓글

    신축아파트인데 전혀 안 들려요.
    분명 옆집에 사람이 살고 티비도 킬텐데 전혀요.
    밤에 엄청나게 음악 틀어도 안 들린대요.
    주공아파트입니다.

  • 13. 소리
    '15.12.21 7:00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아랫집소리 다들려요
    가나다라 하면서 한글가르치는소리
    친정엄마한테 엄마 어쩌구하면서
    통화하는소리
    화장실에서 나는 모든소리기본
    정말 미칠거같아서
    음악틀어놓고삽니다
    저도 어쩔수없이 아파트살지만
    건설사놈들 너무비양심이고
    나중엔 아파트에안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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