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먹던 달고나, 하얀 네모난거 아시는 분 계세요?
1. 생산중단
'15.12.20 1:06 PM (211.246.xxx.144)한1년 전쯤에 생산 중단됐대요 ㅠㅠ
2. 우린 다 쪽자
'15.12.20 1:12 PM (14.44.xxx.97) - 삭제된댓글그거도. 또 사탕 같이 생긴거도..
참 맛았었죠3. 달고나
'15.12.20 1:12 PM (39.118.xxx.125)맞아요 그게 달고나인데.. 하얀네모진거 부풀어 오던거 생각나네요~~
4. ...
'15.12.20 1:12 PM (223.62.xxx.15)맞아요 달고나 그거 맛있는데 ㅠㅠ
5. 포도당
'15.12.20 1:13 PM (73.42.xxx.109)포도당이에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613938886. 원글
'15.12.20 1:15 PM (211.237.xxx.105)헐 정말요? 그럼 1년전까진 있었던거네요. ㅠㅠ
전 몰랐는데..
왜 중단됐을까요. 아무도 안사먹어서? ㅠㅠ
답변 감사해요.7. 원글
'15.12.20 1:17 PM (211.237.xxx.105)포도당님
근데 저건 가루인데.. 저걸 국자에 녹여서 소다뿌려먹는건가요?
제품후기가 없어서 감이 안잡혀요..
옛날껀 하얗긴 했는데 고체였거든요. 그게 포도당이고 그건 가루가 되기전인거였나요?8. 포도당
'15.12.20 1:19 PM (73.42.xxx.109)같은거에요.
옛날에 본건 각설탕 저건 가루설탕인거죠.9. 원글
'15.12.20 1:19 PM (211.237.xxx.105)아하 저걸 사다가 그럼 녹여서 소다뿌려먹으면 되는거군요. 오오오호
감사합니다. 포도당님10. 뽂기
'15.12.20 2:11 PM (168.126.xxx.112)할때 설탕 한 숟갈, 달고나 한 조각 섞어서 해먹는거 진짜 좋아했었어요^^
설탕만 하면 너무 찐득한 단맛만 나서 질리고 빨리
티버렸는데, 하얀 달고나가 그걸 중화 시켜주면서 더 부드러눈 단맛이 되거든요.
양도 많이 부풀고ㅎㅎ11. ...
'15.12.20 2:27 PM (223.62.xxx.52)그거 만드는 기술자가 몇년전에 돌아가시고 생산이 안된대요? 우리나라에서 만들줄아는 1인이었대요. 지마켓에서 판매되는거 있어요. 뽑기 달고나 검색하시면 나와요. 저도 샀는데요. 옛날 그맛이 전혀 안나요. 부풀지도 않고 달기만 엄청달고 부드러운맛도 안나요. 결국 버렸네요
12. 윗님
'15.12.20 2:40 PM (121.125.xxx.7)그런것도 알고 있는게 신기하네요.
어릴때 설탕으로 만든것 먹다가 한번씩은 하얀 주사위모양 먹었었죠.
초등학교 문구점에 가면 아직도 테이프모양인데 비닐같이 생긴거랑 아폴로라고 하는것은 팔더라구요.13. 푸딩같은거
'15.12.20 2:41 PM (175.120.xxx.173)그건 뭐죠?
14. 에고
'15.12.20 2:46 PM (211.36.xxx.67)기술전수가 안되고 맥이 끊겼군요 ㅠ 저도 먹고싶은데 안타깝네요
15. 회화나무
'15.12.20 3:06 PM (125.183.xxx.190)아흑 제가 그리도 찾던거 원글님도 찾으셨군요
하~~얗게 마치 크림처럼 부풀어 올라서 떠먹던 기억♡
아 너무 반갑네요 하이파이브해요!!16. ..
'15.12.20 3:17 PM (123.214.xxx.63) - 삭제된댓글하얗고 네모난 달고나. 근데 부산 출신 남편은 설탕 녹이다가 소다 넣은 것을 달고나라고 했다 하대요. 저 어렸을 때 그건 소다빵이라고 했어요.
17. ㅁㅂㅇ
'15.12.20 7:35 PM (115.161.xxx.19)잼이라는것두 있었는데~~^^
18. //
'15.12.20 11:28 PM (39.118.xxx.18)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19. dr
'15.12.21 12:29 AM (175.113.xxx.80)맥이 끊기다니 . ㅠ.ㅠ 정말 그리운 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2135 | 이소음의 정체를 아세요? 13 | 은현이 | 2016/01/24 | 5,412 |
| 522134 | 미국에서 월급이 500 이라는건 7 | ㅇㅇ | 2016/01/24 | 4,885 |
| 522133 | 일요일 아침 82는 대놓고 낚시터 1 | ## | 2016/01/24 | 784 |
| 522132 | 남편 알고 다시 보는 1988 1 | 쌍문동 | 2016/01/24 | 1,891 |
| 522131 | 속마음 털어 놓아요. 11 | Xx | 2016/01/24 | 3,627 |
| 522130 | 50대 힘들어요 8 | ... | 2016/01/24 | 5,002 |
| 522129 | 19) 조루끼 8 | .... | 2016/01/24 | 10,536 |
| 522128 | 새벽에 목말라 물먹으니, 얼굴이 부어요. 1 | 얼굴 | 2016/01/24 | 1,093 |
| 522127 | "하나님과 알라는 동일한 신..이해하는 방식이 다를 뿐.. 7 | ,,@ | 2016/01/24 | 1,238 |
| 522126 | 이병헌보면자꾸연기로는깔수없다고하는데 .. 20 | 으악 넘춥다.. | 2016/01/24 | 5,052 |
| 522125 | 화장실 물소리요 | ㅍㅍ | 2016/01/24 | 1,387 |
| 522124 | 남편이 이상한 욕하는 유투브 보는데 저지하는 제가 나쁜건가요? 3 | 덜자란남편 | 2016/01/24 | 1,850 |
| 522123 | 노예적 DNA - 아베가 이중적 DNA를 드러낸 것은 너희들이 .. 1 | DNA | 2016/01/24 | 607 |
| 522122 | 그라인더 커피메이커 쓰시는분 추천부탁드려요 2 | 궁금 | 2016/01/24 | 1,491 |
| 522121 | 카로니 냄비, 후라이팬쓰고 계신분!!! 1 | 동글이 | 2016/01/24 | 1,332 |
| 522120 | 저랑 애들 독감걸려 타미플루 먹어요.아오.. 2 | ㅡ | 2016/01/24 | 2,137 |
| 522119 | 동안이시네요 라고 하는말 24 | .. | 2016/01/24 | 8,457 |
| 522118 | 소녀상 지키는 청년들... 6 | 너무추워요... | 2016/01/24 | 1,406 |
| 522117 | 두시간 끓인 미역국 다버리게 생겼어요 ㅠ 9 | 하루하 | 2016/01/24 | 6,528 |
| 522116 | 아이허브, 한국인이 운영한다는 말이 사실인가봐요. 12 | 음 | 2016/01/24 | 9,046 |
| 522115 | 그알 범인... 정말 평범하게 생겼네요 6 | 천하에 나쁜.. | 2016/01/24 | 12,442 |
| 522114 | 조심해도 무서운 세상이네요 2 | 부 | 2016/01/24 | 3,437 |
| 522113 | 돈 때문에 살인 저지르는거 보면 2 | 확률적으로 | 2016/01/24 | 1,827 |
| 522112 | 이 시간에 윗집 애들이 뛰어다니네요. | 와 | 2016/01/24 | 955 |
| 522111 | 제주도에서 2년 살아야하는데 고민입니다. 10 | 고민 | 2016/01/24 | 4,6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