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렸을때 먹던 달고나, 하얀 네모난거 아시는 분 계세요?

7~80년대초반 조회수 : 11,055
작성일 : 2015-12-20 13:00:57
70년대 후반? 80년대 초반쯤 서울 뽑기포장마차에서 팔던 그 네모난 하얀거 아시는 분 계세요?
그게 먹고 싶어요 ㅠㅠ
설탕 녹여서 소다 뿌려서 부풀게 하는건 뽑기라고 했고
그 하얀 네모난거 녹여서 소다 뿌려서 부풀게 하는건 달고나라고 했어요.
달고나 지금 어디서 살수 있는지 아시는분?
답변 기다립니다..ㅠ
IP : 211.237.xxx.10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산중단
    '15.12.20 1:06 PM (211.246.xxx.144)

    한1년 전쯤에 생산 중단됐대요 ㅠㅠ

  • 2. 우린 다 쪽자
    '15.12.20 1:12 PM (14.44.xxx.97) - 삭제된댓글

    그거도. 또 사탕 같이 생긴거도..
    참 맛았었죠

  • 3. 달고나
    '15.12.20 1:12 PM (39.118.xxx.125)

    맞아요 그게 달고나인데.. 하얀네모진거 부풀어 오던거 생각나네요~~

  • 4. ...
    '15.12.20 1:12 PM (223.62.xxx.15)

    맞아요 달고나 그거 맛있는데 ㅠㅠ

  • 5. 포도당
    '15.12.20 1:13 PM (73.42.xxx.109)

    포도당이에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61393888

  • 6. 원글
    '15.12.20 1:15 PM (211.237.xxx.105)

    헐 정말요? 그럼 1년전까진 있었던거네요. ㅠㅠ
    전 몰랐는데..
    왜 중단됐을까요. 아무도 안사먹어서? ㅠㅠ
    답변 감사해요.

  • 7. 원글
    '15.12.20 1:17 PM (211.237.xxx.105)

    포도당님
    근데 저건 가루인데.. 저걸 국자에 녹여서 소다뿌려먹는건가요?
    제품후기가 없어서 감이 안잡혀요..
    옛날껀 하얗긴 했는데 고체였거든요. 그게 포도당이고 그건 가루가 되기전인거였나요?

  • 8. 포도당
    '15.12.20 1:19 PM (73.42.xxx.109)

    같은거에요.
    옛날에 본건 각설탕 저건 가루설탕인거죠.

  • 9. 원글
    '15.12.20 1:19 PM (211.237.xxx.105)

    아하 저걸 사다가 그럼 녹여서 소다뿌려먹으면 되는거군요. 오오오호
    감사합니다. 포도당님

  • 10. 뽂기
    '15.12.20 2:11 PM (168.126.xxx.112)

    할때 설탕 한 숟갈, 달고나 한 조각 섞어서 해먹는거 진짜 좋아했었어요^^
    설탕만 하면 너무 찐득한 단맛만 나서 질리고 빨리
    티버렸는데, 하얀 달고나가 그걸 중화 시켜주면서 더 부드러눈 단맛이 되거든요.
    양도 많이 부풀고ㅎㅎ

  • 11. ...
    '15.12.20 2:27 PM (223.62.xxx.52)

    그거 만드는 기술자가 몇년전에 돌아가시고 생산이 안된대요? 우리나라에서 만들줄아는 1인이었대요. 지마켓에서 판매되는거 있어요. 뽑기 달고나 검색하시면 나와요. 저도 샀는데요. 옛날 그맛이 전혀 안나요. 부풀지도 않고 달기만 엄청달고 부드러운맛도 안나요. 결국 버렸네요

  • 12. 윗님
    '15.12.20 2:40 PM (121.125.xxx.7)

    그런것도 알고 있는게 신기하네요.
    어릴때 설탕으로 만든것 먹다가 한번씩은 하얀 주사위모양 먹었었죠.
    초등학교 문구점에 가면 아직도 테이프모양인데 비닐같이 생긴거랑 아폴로라고 하는것은 팔더라구요.

  • 13. 푸딩같은거
    '15.12.20 2:41 PM (175.120.xxx.173)

    그건 뭐죠?

  • 14. 에고
    '15.12.20 2:46 PM (211.36.xxx.67)

    기술전수가 안되고 맥이 끊겼군요 ㅠ 저도 먹고싶은데 안타깝네요

  • 15. 회화나무
    '15.12.20 3:06 PM (125.183.xxx.190)

    아흑 제가 그리도 찾던거 원글님도 찾으셨군요
    하~~얗게 마치 크림처럼 부풀어 올라서 떠먹던 기억♡
    아 너무 반갑네요 하이파이브해요!!

  • 16. ..
    '15.12.20 3:17 PM (123.214.xxx.63) - 삭제된댓글

    하얗고 네모난 달고나. 근데 부산 출신 남편은 설탕 녹이다가 소다 넣은 것을 달고나라고 했다 하대요. 저 어렸을 때 그건 소다빵이라고 했어요.

  • 17. ㅁㅂㅇ
    '15.12.20 7:35 PM (115.161.xxx.19)

    잼이라는것두 있었는데~~^^

  • 18. //
    '15.12.20 11:28 PM (39.118.xxx.18)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 19. dr
    '15.12.21 12:29 AM (175.113.xxx.80)

    맥이 끊기다니 . ㅠ.ㅠ 정말 그리운 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2468 영어번역 하고 있는데 외롭네요.. 7 ㅗㅗ 2016/01/25 2,723
522467 나이 더많은 동서에게 반말해야하나요? 30 2016/01/25 9,003
522466 침실 풍수지리.. 14 da 2016/01/25 8,130
522465 시사매거진 2580 - 공포의 운전대 1 흉기차 2016/01/25 2,317
522464 홍삼정(36%)을 어떻게 먹는게 가장 좋나요? 1 복용법 2016/01/25 1,116
522463 표창원 교수 왤케 멋지죠? 7 엄훠나 2016/01/25 2,959
522462 좋은 부류와 어울리고 싶다면 아리엘 2016/01/25 1,359
522461 혼자 바다보러가면 외로울까요?? 5 고민 2016/01/25 1,591
522460 더워죽겠어요ㅜㅜ 4 2016/01/25 3,272
522459 아들두신 어머니들과 더치페이 이야기를 했는데 37 ... 2016/01/25 12,602
522458 왜 겹사돈이 터부시 되나요? 12 겹사 2016/01/25 12,791
522457 지금 컵라면 먹으면 안되겠죠 7 다이어터 2016/01/25 1,405
522456 화요일부터는 추위가 좀 풀리는 건가요? 2 ㅇㅇ 2016/01/25 1,633
522455 궁금한게있는데요...압력밥솥 판.. 1 2016/01/25 882
522454 마음이 따뜻하고 촉촉해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9 oo 2016/01/25 2,229
522453 공부하고 힘들게 살기싫다는 딸 12 고민 2016/01/25 12,115
522452 아들 태권도 보내는게 좋을까요 9 모처럼 2016/01/25 1,700
522451 조카 입대일 3 2016/01/25 1,568
522450 서명부탁)알바노조위원장 탄원서 4 아이들 위해.. 2016/01/25 613
522449 떡라면이 좋네요 5 ... 2016/01/25 1,733
522448 이 나이 먹도록 취미 하나 없는게 참 한심해요 14 )) 2016/01/25 5,479
522447 내일 초등 개학날인데 넘 걱정되네요 14 아놔 2016/01/24 4,449
522446 이게 대상포진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6 .. 2016/01/24 2,575
522445 동파는 아닌데 2 단수 2016/01/24 1,425
522444 박보검때문레 찾아낸 보석드라마 8 처음본순간 2016/01/24 4,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