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덕소 카페좀 소개해주세요

!!!!!! 조회수 : 1,867
작성일 : 2015-12-20 12:24:34
일단 나무의자가ㅡ아닌 소파가 푹신한 앉아서 잭좀 볼수있는곳이면 좋겠어요 아, 프로방스풍 요런 인테리어는 속이 울렁거려서ㅡ사절입미다만
IP : 39.7.xxx.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urning Point
    '15.12.20 12:27 PM (211.36.xxx.173)

    그러고 보니 덕소에 소파 푹신한 카페가 별로 없네요...언듯 생각나는 곳은 브라우니70.. 커피로도 소파의자가 하나 있는데 대부분 딱딱한 의자네요... 다른곳들은 의자 간격이 너무 좁아 시끄러워요... 카페 베네 2층도 좀 조용하려나요...

  • 2. 커피맛 없어도
    '15.12.20 12:29 PM (121.132.xxx.161) - 삭제된댓글

    괜찮으면 도곡리 우성 앞 과스타커피요.
    단점은 아저씨들이 많이 온다는거. 근데 넓어서 시간 보내긴 괜찮아요.

  • 3. Turning Point
    '15.12.20 12:32 PM (211.36.xxx.173)

    커피맛 없어도 괜찮으면에서 빵 터졌어요...ㅋㅋㅋ
    맛있는 커피 팔던 피츠 커피가 문 닫아서 속상해요...

  • 4. ㅇㅇ
    '15.12.20 12:41 PM (221.165.xxx.90)

    coffee area가 실내 공간도 널찍하게 잡아놨고 분위기 괜찮았는데 푹신한 소파 좌석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5. 윗님들
    '15.12.20 12:50 PM (39.7.xxx.79)

    감사해요~ 남퍈이랑 모카페에 왔는데 책읽을분위기는 아니라서요 혹시 덕소나 양수리 클래식 틀어주는곳은 없을까요?

  • 6. 음음음
    '15.12.20 1:40 PM (59.15.xxx.50)

    남양주 레브델이 클래식 음악 틀어주는 곳..스피커가 쥑이는 곳이라고 하네요.님 때문에 검색함.^^ 커피가 만원이라고 하네요.헉~

  • 7. Turning Point
    '15.12.20 1:57 PM (211.36.xxx.173)

    지금은 별로 이쁘지 않지만 양수리 송촌 초등학교 바로 옆에 '이로'라는 카페가 있어요. 정원이 너무 아름다운 카페이고 봄 여름 가을.. 정원 가득 메운 꽃들이 매일 달라져요... 계절따라 꽃이 인테리어를 맡아주는 카페..몇시간 앉아있다가 오면 저절로 힐링되는 카페예요.. 꼭 가보세요. 대신 규모는 크지않구요...

  • 8. Turning Point
    '15.12.20 1:58 PM (211.36.xxx.173)

    지금은 별로 이뿌지않다는건 겨울이라 그래요... 여사장님은 커피랑 빵 담당.. 남자 사장님이 정원사세요..

  • 9. 감사감사
    '15.12.20 3:14 PM (1.235.xxx.76)

    위에 레브델 알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황인용이 하는 파주까지 가는 게 너무 멀어서 다른 곳을 찾던 중이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좋아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1621 세월호613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가족 품으로 돌아오시게 되.. 13 bluebe.. 2015/12/19 993
511620 아파트 매도 3 ^^ 2015/12/19 3,492
511619 한국 서울에서 머물를 장소 2 외국맘 2015/12/19 1,023
511618 친아버지와 내연녀가 또 딸을 학대했네요 9 2015/12/19 4,608
511617 낮에 밖에 갔다올걸 2 @@ 2015/12/19 2,318
511616 응팔 덕선이 선생님? 4 가짜주부 2015/12/19 10,252
511615 월세 150만원씩 내고 살까요??? 의견 좀 주세요.. 49 월세...... 2015/12/19 16,090
511614 항공권을 전화로 가족이 대신 예매해줄수있나요 2 ........ 2015/12/19 1,498
511613 6개월이면 남자가 변하나요? 49 duu 2015/12/19 14,139
511612 갱년기가 되면 배란기에도 유난스러워 지나요? 건강 2015/12/19 2,326
511611 하원도우미 하루 2~3시간 아이둘..50만원..어떨까요 14 워킹맘 2015/12/19 10,170
511610 결혼준비중 매일같이 다투는데 헤어지는 고민까지 하네요. . 2 봄봄 2015/12/19 4,669
511609 응팔 선우방에서 얘기하는 남자 누구예요? 4 지혜를모아 2015/12/19 7,066
511608 선우는 계속 아버지랑 통하고 있었나봐요 7 글쎄요 2015/12/19 7,346
511607 응팔 지금 보는데 왜 정봉이랑 미옥이는 서로 딴데서 기다려요? 1 응팔질문 2015/12/19 4,303
511606 남자는 자기정도에 만족해줄 여자에 안도감과 사랑을 느낌 12 ㄷㅅ 2015/12/19 7,001
511605 응팔에 종로 반줄 나왔어요 12 2015/12/19 23,255
511604 응팔 옥에 티! 보셨어요? ㅋ 4 2015/12/19 6,370
511603 친정엄마 앞에서 남편이 저를 밀치고 때리려 했어요 30 dd 2015/12/19 37,828
511602 생리전 머리가 넘 아파요 9 ... 2015/12/19 3,504
511601 부동산 복비 이럴 경우 어떻게 되나요 49 궁금이 2015/12/19 2,277
511600 좀 있음 응팔할 시간이에요^^ 2 정봉쓰 2015/12/19 1,339
511599 무를 오래 두었더니 6 이거 먹어도.. 2015/12/19 3,715
511598 컴퓨터나 핸드폰 문제 생겼을때 힘들지 않으세요? 5 .. 2015/12/19 1,219
511597 KT에서 동의 없이 인터넷 약정 연장 49 짜증 2015/12/19 2,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