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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결국 자기 울타리 안벗어날 여자 원하는듯.

글쎄 조회수 : 6,181
작성일 : 2015-12-19 21:54:55
특히 결혼할 여자는... 전통적 여성상을 원하는듯해요.
예전에 성인전용배우? 인기투표할때도 막상 결과보니 글래어에 팜므파탈캐릭터보다 순하고 가녀린 여자가 예상외로 1위를 했다는것도. . 암튼 재밌네요.
IP : 39.7.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5.12.19 10:00 PM (119.192.xxx.91) - 삭제된댓글

    진보적이네 어쩌네 하는 인간들 다 싸잡긴 싫지만 한국형 마초들 많잖아요.
    이쁘고 살림잘하고 고분고분하고 시댁힉구들하고 잘지내고 ....남편 떠받들어주길 원하고

  • 2. ㅎㅎ
    '15.12.19 10:00 PM (119.192.xxx.91)

    진보적이네 어쩌네 하는 인간들 다 싸잡긴 싫지만 한국형 마초들 많잖아요.
    이쁘고 살림잘하고 고분고분하고 시댁식구들하고 잘지내고 ....남편 떠받들어주길 원하고 요즘엔 돈도 벌어야함. ㅎ

  • 3. 음..
    '15.12.19 10:04 PM (14.34.xxx.180)

    그런데 항상 남자만 여자 선택하는건가요?
    여자는 남자 선택 안하나요?

    저는 내 남편 내가 편하게 살려고 이남자 저남자 만나보고 거기에서 선택했거든요.
    시부모 될분들도 직접보고 아~~저정도면 내가 편하게 살겠구나~해서 높은 점수를 줬구요.

    서로 선택하는거지
    이상하게 남자들이 선택하고 여자들은 선택당하는 존재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그러네요.

  • 4. ㄴㄴ
    '15.12.19 10:07 PM (178.62.xxx.106)

    남자나 여자나 반려자를 구할때는 안정감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런거죠.
    여자도 자기 울타리 안벗어날 남자 찾는 경향이 많지 않나요?

  • 5. ㅎㅎ
    '15.12.19 10:47 PM (1.236.xxx.38)

    근데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성실하고 자상한 남자가 배우자로 좋잖아요
    사회적으로 유별난 특징을 가진 사람이거나 자유로운 영혼?은 남자나 여자나 기피하는건 마찬가지에요

  • 6. .....
    '15.12.20 12:12 AM (221.141.xxx.19) - 삭제된댓글

    남편이 학생때 데모도 해봤고, 노동법 연구회 같은 스터디모임도
    하고, 본인도 본인 입으로 페미니스트라고 얘기했는데
    결혼해서 두달만엔가, 자기가 자기를 잘 몰랐던거 같다고
    자기는 페미니스트 아니고, 가부장적인 사람인거 같다고
    고백했더랬죠.

    한마디로 신경 안쓰이게 모든걸 잘 해줄 여자를
    찾는건데, 그런 여자가 현실적으로 존재할수나 있는건가요? ㅎㅎ

  • 7. ㅋㅋㅋㅋ
    '15.12.20 12:46 AM (112.160.xxx.125)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하는 말 있잖아요.
    '자기 부모(가족)에게 잘 하는 사람 좋다고'
    그 의미가 뭐겠어요?ㅋ

  • 8. ...
    '15.12.20 10:18 AM (24.30.xxx.232) - 삭제된댓글

    그래서 메갈리아가 생긴거죠..남혐..

  • 9. 쌤쌤
    '15.12.20 12:06 PM (182.224.xxx.25) - 삭제된댓글

    여자도 성실하고 가정적인 남자 찾잖아요?
    마찬가지죠.. 안정된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는 욕구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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