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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밖에 갔다올걸

@@ 조회수 : 2,362
작성일 : 2015-12-19 21:19:14
오늘 이런저런 이유로 집에서만 지냈거든요.
저녁 때 소화도 안 되고 답답해서 잠시 나가서 거닐자하니
추워서 안 된대요
겨울은 산책도  맘대로 못 하고 뭔가 답답해요
오늘 집에만 있던 분들도 뭐하며 지내셨나요
IP : 211.243.xxx.2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2.19 9:23 PM (223.62.xxx.109)

    혼자 아무것도안하고 겨우 씻고 쇼파에서뒹굴뒹굴했네요
    식구들없으니까 할일도없네요 내일부턴또부지런히 움직여야죠

  • 2. 낮에
    '15.12.19 10:03 PM (124.53.xxx.131)

    억지로 몸을 일으켜 나갔더니 웬걸 밖이 차라리 햇볕 좋고 따뜻 하던데요.
    오랫만에 기분좋게 걷기운동 하고 왔어요.
    집에서만 추워요.한낮은 바람만 없으면 밖이 훨씬 따뜻한거 같아요.
    열심히 걸을땐ㅎㅎ
    낼도 무서워 않고 나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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