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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에 경황이 없었다더니

//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15-12-18 22:53:48
그래서 다 죽인 해경 수뇌부가 

이제 보니 신설 안전처 요직에 앉아있구만요







해경청장은 총선준비하고




경비안전국장은 특수구조단장 영전하고.










이 정도면 ** 비호설 혹은 **기획설로 충분한 증거 아닌가요?




어떤 미친 **가 경황없어서 사고처리 하나 제대로 못해 

**을 위태롭게 한 일개 해경간부따위를 잘했다고 승진시킬까요?  




시킨 대로 잘 했고, 원하는대로 잘 죽였으니까 가능한 일이지.  









(**는 자체 모자이크. 병신년은 아주 옹졸하고 악랄하니까요)








IP : 125.177.xxx.1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2.18 11:08 PM (219.240.xxx.151)

    최승호

    13시간 ·



    나쁜 남자들










    수백 명의 아이들이 죽은 사건의 진실 규명 과정을 끈질기게 발목 잡은 남자들, 아마 독하기로는 이보다 더 하기 어려울 텐데요. 결국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한 조사를 반대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직을 사퇴하고 청문회를 보이콧했습니다.













    그런데 뉴스타파가 청문회 기간 동안 이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추적해보니, 세상에! 오른쪽 두 명, 황전원 석동현 특조위원은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해 선거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선거에 출마할 생각이었으면서 세월호 특조위원직을 수락하고, 계속 특조위 활동을 방해한 것입니다. 이들은 애초에 특조위 활동을 끝까지 할 의사가 없었던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결국 총선까지 적당히 땜방하면서 특조위를 발목잡는 정도로 자기 역할을 상정한 것이 아닌지 의문스럽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들이 사퇴하자 새누리당은 아예 특조위를 해체하는 법안을 제출해놓은 상태입니다.







    정말 나쁩니다!







    http://newstapa.org/30826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5450804371

  • 2. ...
    '15.12.19 7:36 AM (1.241.xxx.25)

    드러운 정권의 하수인들.
    진짜 역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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